전국적인 거대한 사기집단의 사기로 인해서.. 있던돈 다 날리고 대출까지 끼인... 소송중이지만 언제 돈을 다시 되돌려받을지도 모르겠고..가족한텐 말하기 부끄럽고.미안하고... 혼자서 밤에 일하는마트 두고 낮에도 일자리를 찾고있는데...인생이 너무 재미가없어요 어릴적부터 비교당하고 혼만 나고 커서는 도망치듯 혼인신고하고 4년뒤 사별해서 돈도없고 친구도 다 각자 일하느라바쁘고 나혼자 덩그러니 몸만 남은 기분.. 돈을잘버는것도아니고 겁도많고 주사공포증도있고 멍청해서 잘믿어서 사기나당하고... 든든한 내편하나없이 나는 도대체 왜사는지 모르겠음 하나님을 믿고 은혜에 감사하면서도 나는 쓸모없는 사람 같고 자꾸만... 지쳐요 사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