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처음에 저한테 너무 다정하게 해줬고 이게사랑이구나 하는 마음도 느꼈습니다. 처음에는 세상 다정하게 해 주고 저도그래서 많이 좋아했는데요.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하면서 저한테 이거저거 요구하는 일이 많아졌네요. 커스터마이징을 한다고하면서요.. 헤어진이유도 자기말을 무조건;;들으라는 것이었는데요. 예를들면 자기를 주인님이라고 부르라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한테는 꼬박꼬박 존댓말만 쓰라고 합디다 하지만 돌아오는것은 저한테 명령조를 내리거나 야. 안하냐?라는 말투로 계속모멸감을 줍니다... ㅠ 또한 야한 동영상을 하루에 세 번씩 보내라고 하네요.ㅠ 내 몸이 자기의 소유니까 자기 마음대로 한다고 말합니다ㅠ. 저는 노예고 자기는 저의주인이니. 자기마음대로 한다고 하네요...처음에는 저도 잘하려는 마음으로....그 요구를 들어줬으나 야외나 공중화장실에서 조차 가슴이나 아래 동영상을 3분 촬영해서 보내라고 하네요. 그래도 최대한 따를려고 했는데... ㅜㅡㅜ 공중화장실에서조차 ...제가 촬영을 했다는게 너무 모멸감이 심하고.... 이게 아직까지 정말 저를 미치게 하네요. 제가 19금에로돌이 된 느낌이고 제가사라진느낌과 자괴감 치욕감도 잇어서 일상생활...힘듭니다. 정신적인 충격도요.....또한 제가 먹는 것 일정 스케줄 위치 사진 등도 다 보내라고 해서 그것도 다 해주었습니다. 최대한 요구를 맞추어 주려고 하는데.....자꾸 해줄수록, 계속 극도한것만 더더 원하는것같네요.... 싫다고하니...연락하기싫으면 말던가 그런말을하는데요.....ㅠ 저는..다시잘해보고싶은데..... 이남자는 대체 왜이러는걸까요? 어떻게하는게 현명한 해결방법일까요? 헤어져야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