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제가 너무 외로웠나봐요 친구들도 사라지고 인터넷에서도 사이버 불링 당했어서 지금은 고3인데 너무 후회돼요 그 후로 진짜 제가 더러운 사람이 된것같아서 남사친이였던 ***한테 반강제로 여러번 당했어요 1년 반이 지났는데 아직도 조금 힘들어요 제 잘못인데 왜 제가 힘들까요 제가 너무 더럽고 별로인 사람같아요 얼굴도공부머리도인성도성격도 다 싫어요
그냥 제가 너무 외로웠나봐요 친구들도 사라지고 인터넷에서도 사이버 불링 당했어서 지금은 고3인데 너무 후회돼요 그 후로 진짜 제가 더러운 사람이 된것같아서 남사친이였던 ***한테 반강제로 여러번 당했어요 1년 반이 지났는데 아직도 조금 힘들어요 제 잘못인데 왜 제가 힘들까요 제가 너무 더럽고 별로인 사람같아요 얼굴도공부머리도인성도성격도 다 싫어요
40대아저씨랑 돈받고 했는데 근데 한 이후로 그부분이 심하게 가렵고 부어오르고 통증이 느껴져요 그리고 소변 쌀 때마다 작열감이 느껴져요 후1장에 넣었다가 ㅂㅈ에넣었어요 성병에 걸린걸까요 20만원 받았어요 지금 통증이 너무커요 생선비린내도 나는것같고 부모님한테 들키면 절대안돼요 어떻게 할까요 그리고 나서 다다다음날쯤 또 다른 아저씨랑 돈받고 했어요 그래서 증상이 더 심해졌어요
사람이 살아가다보면 견딜수 있을만큼만 고난이 있다는데 고난을 끝내고 나면 더 큰 고난이 기다리고 잘지키던 법도 처음으로 어기면 그 상황이 감당 안되게 다가오면 이거는 인생 그만 살라는 하늘의 뜻인가 진심으로 궁금하네요..삶이 지옥인지 끝나는게 지옥인지 진심으로 헷갈려요..
말그대로 옆커폰 울산전하점 사장은 성범죄자입니다 술 마시고 강.간을 한 성범죄자입니다 술 마셨으니 준.강.간이라고 하죠 강.간범은 사라져야합니다 진짜 처벌 받았으면 좋겠고 죽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바이올린을 했어요 지금도 하고있는데 선생님이 재 이모에요 근데 계속 배우다 보면서 이거 폭력인가? 라는생각이 드는거예요 사연 잘 봐주세요 ㅠ.ㅠ 저는 1년에 한두번정더 스즈키 캠프를 가요 다른 친구들도 몇몇가죠 그런데 캠프에서 밥은 자율배식이에요 그러면 자신이 원하는만큼 먹어야하잖아요 또 싫어하는음식이 있을 수 있고 근데 싫어하는음식을 강제로 먹게해요 또 예를들어 배삭에 우유가 나왔다고 치면 자기가 먹기위해 밥을 먹고있는 친구들을 ***죠 자기가 할 수 있는데 누군가애게 ***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른 하구언애서 온 학생드은 즐거워 보이던대 저희 학원애들만 너무 어두어 보여요 이건....신고는하지말아 주시고요 ... 음악을 하다보면 박자,리듬감등이 중요하잖아요 근데 박자,음표,활방향이 틀렸다고 때려요 근데 이모라소 신고하기는 애매하고...또 조금 그렇고....어떻하먄 좋을ㄲ요?
올해로 20살이 되었고 전남친과는 헤어진지 2달이 되어갑니다 근데 전남친이랑 했던 ***가 트라우마가 되었습니다 저는 계속 거절을 했는데 성인도구를 사주는 등 성적인 요구를 계속 하다가 결국 하게 되었습니다 ***를 하다가 콘돔 안 끼고 해도 되냐 싸기 직전에 밖에 싸면 되지 않느냐는 식으로 이야기를 계속 해왔고 하고 난 뒤에는 저는 임신이 되지 않을까하는 불안에 휩싸이고 그 당시의 느낌이 너무 충격적이고 잊고 싶어도 잊히지 않아서 결국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헤어진지 2달이 되어가지만 현실을 살아가다가도 그 때의 기억이 훅하고 들어올 때가 있습니다 그때가 되면 가슴이 답답해지고 숨이 쉬기 힘들어질 때도 있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부모님과는 사이도 좋지 않고 말하면 혼날 것 같아 말을 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성푝행 말고....... 정상적인 연애 결혼 임신 출산 해서 행복해지고 싶었는데..... 성푝행만 당해서 너무 힘들다 성푝행당한사실을 주변인은 니탓이라고 말하고 경찰은 나이그만큼 먹었으면 이제 잊으라고 말한다 나는....대체 전생에 무슨죄를 그렇게 많이 지어서 사람들한테 잔인한말이나 듣고 살아야할까 자샬시도 해봤지만 부작용만 남기고 죽지는 않았다 인생이 너무 우울하다 20살때 성푝행당하고 지금 까지 생리도 10년넘게 안한다 산부인과의사는 성푝행 가해자탓이 아니라고 말했다 산부인과 의사는 나한테 살빼라고 했다 뚱뚱한여자도 생리잘나오던데..... 여자로 태어난게 죄인지 아니면 나라는 사람자체가 대역죄인인지 모르겠다
모든 사람이 안전했으면 좋겠어요. 너무 걱정되어서 댓글 달고도 수시로 들어가보게 되는 게시글도 있고, 몇 달 지났는데도 망설이다가 슬며시 공감이라도 누르게 되는 글도 있어요. 내가 아주 오래 전에 댓글 남긴 글이지만 혹시나 해서 찾아가는 글도 있구요. 그런 글들 보면 자책하는 분들이 많아요. "내가 예전에 나쁜 짓을 해서" "내가 기분 나쁘게 해서" "내가 약해서" "내가 분명히 거절하지 못해서" 그게 사실인지는 내가 판단할 수 없으니 일단 보류하고, 그거랑 지금 안전하지 않은 게 무슨 상관인가요. 살아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안전할 권리가 있는 건데. 모두 아프지 않을 권리가 있어요. 아프지 말았으면 좋겠어요ㅜㅜ
제 아빠는 자꾸 엄마 몸을 만져요. 엄마가 하지 말라고 계속 이야기했는데 말 안 들어요. 계속 만져요.계속. 한 번은 이런 것 때문에 엄마 아빠가 몸싸움을 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생각을 하면 너무 무서웠어요. 아빠가 엄마 때리고 머리를 쾅 하고 내리치는 순간 갑자기 눈앞이 아무것도 안 보이면서 눈이 확 뒤집혔어요. 그리고 아빠 머리를 때리고 또 때렸던 것 같아요. 아빠는 제 머리카락을 잡고 제 머리 때리고 욕을 썼어요. 엄마가 말려서 싸움이 끝났는데 진짜 그 일 생각하면 눈물이 나와요... 진짜 아***는 놈은 엄마 몸 만지고 나랑 대화도 안 통하고.. 나는 아빠랑 이야기하면 이 생각이 들어요. 아, 난 이 사람이랑 이야기하면 내가 불행해지는구나. 저 인간이랑 이야기하기 싫다 등등 생각이 나요. 진짜 저 20살 되면 집 나갈거고 아빠랑 연 끊을 겁니다.진짜로. 하...정말 답답하네요. 참다가 이야기합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너무 힘들어서 그런데... 위로 좀 해 주세요...제발요.. 하트만 누르지 마시고..
일단 여기 계신 분들 중 성범죄 피해자 있으시면 뒤로 가기 해주세요 ptsd 주의. . . 성.노.예를 다룬 기사를 보고 사람이 어떻게 "나도 성.노.예 돼서 매일 당하다 죽고 싶다" 이런 댓을 어떻게 남길 수가 있을까요? 사람일까요? 온라인은 그렇다치고 오프라인에서도 "왜 여자들은 성범죄에 그렇게 민감한지 모르겠어. ㅅㅅ는 기분 좋은 건데. <? 인격살인이라는 말이 잘 와닿지 않는다. 성범죄가 동의 여부에 따른 문제면 그건 여자 기분에 따라 좌지우지 되는 것 아니냐. 모호하다" 진짜 오프라인에서 이렇게 말하는 거 들었습니다. 하... 여자 몸으로 안 살아봐서 진짜 모르나봐요? 강제로 하는 관계는 몹시 아픈데. 정신적으로도 그렇지만 물리적으로도 연약한 피부 점막에 상처 생기고, 아주 아픈데. 그냥 폭행이잖아요. 어떻게 .. 그렇게 말할 수가 있을까요? 진짜 남녀 육체를 바꿔서 살아봐야만 알 것 같아요. 여자가 무슨 야한 만화에서처럼 24시간 full 쾌락 느끼는 줄 알질 않나, 생리 임신 출산이 안 아픈줄 알질 않나. 참고로 제 자매가 중기 유산하기 전까지 6개월 내내 매일 하루종일 토하거나 울렁거려서 밥도 못 먹었거든요. 뼈, 관절, 근육, 장기들 아주 온 몸이 다 아프고 건강이 아주 나빴어요. 임신성 당이랑 간이랑 신장 수치 나쁘고. 케바케긴 한데 임출 경험 있는 분들 아시죠. 아파서 잠도 못 자고 화장실 들락날락하고요. 출산 때 18시간 진통하고 생살 찢고 기절했어요. 몸조리 친정에서 할 때도 관절이 다 흐물흐물해서 아무것도 못하고. 근데 자기 일 아니라고 개나 소나 낳는 건데 꾀..병.. 엄살.. 이런 글 보고.. 와 진짜 육체 바꿔서 영원히 살게 해야 되는데... 아 참고로 피도 그냥 한번 싸는줄 알던데. 전 6일 동안 하는데, 1일~3일 차는 하루종일 밤낮없이 계속 지속적으로 피 콸콸 흘리는데. 4, 5일은 양 줄지만 하루종일 나오는 건 같고 6일에 끝물. 6일 동안 하루종일 피가 지혈이 안 되는 거예요. 매일 하루종일 생활할 때도 잘 때도 계속. 숨도 매일 하루종일 쉬잖아요? 그걸 12살에 시작해서 60살까지 거의 50년 동안. 그리고 저 후굴자궁에 내막증 있어서 달마다 진통제 한곽씩 먹고 살았거든요. 지금은 수술하고 비잔 먹는 중.
지하철 내에서 지하철 밖에 있는 전광판(지하철 위치 알려주는 그거)를 보고 싶었는데 그걸 보려면 고개를 숙일수밖에 없었어요. 근데 그 자리에 어떤 여자가 있었고 잘못하면 저는 진짜 고소당할 구도 있어요. 저는 여기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23살 대학생입니다. 며칠 전 아버지란 작자가 길에서 차가 온다는 핑계를 대며 저를 추행했습니다. 제가 예고 없이 손대지 말라며 화를 내니 사람들 지나다니는 시장 상점가 한복판에서 ***년이라며 온갖 욕을 하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더군요. 길에서 우는 제 모습이 싫고 세상이 증오스러웠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비슷한 일, 더 심한 일들도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집을 나가려 노력했어요. 그때마다 어머니는 너는 절대 이 집에서 정상적으로 살 수 없다며 기숙학교 입시를 하라 압박했어요. 그러나 국제중 외고 등등 특수목적 중고등학교를 사교육 도움 없이 가기는 역부족이었습니다. 그리고 대학생인 지금도 당장 뛰쳐나갈 돈이 없는 건 마찬가지네요. 어머니는 아버지를 조심하라 하면서도 여지까지 제게 제 몸은 알아서 지키라고 했어요. 모순적이죠. 지금 졸업까지 1년 정도 남은 시점이니 취업해서 빨리 집을 나가야지 생각하면서도 제때 일을 구하지 못할까봐, 그 1년동안 아버지가 무슨 일을 벌일까봐 두렵습니다. 여자로 태어나 유약한 제 몸뚱이가 미치도록 싫어요. 집에서 왜 성범죄와 구타를 두려워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렸을 때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고 이제 돈이 없는 학생이어도 집을 나가지 못하면 *** 취급 받는 성인이 되어버린 것도 끔찍합니다. 온 몸에 구더기가 기어가는 듯한 감각과 기억이 죽을 때까지 머릿속 어딘가에 남아있는 채로 사느니 지금 죽는 게 나은 것 같아요. 제발, 제발 누가 저 좀 살려주세요. 도움을 요청할 친척도 없고 세상 천지 저 혼자라는 게 미치도록 두려워요
열심히 잘 살다가 10대때 아동성범죄를 당한걸 받아들이니 매일매일 악몽에 있게되었습니다 그 당시 그게 어떤행위인줄 몰랐고 그 인간은 저에게 성적인 모든걸 하게했죠 갑자기 더 생생해지는 기억에 죽을거같아요 죽을 방법도 모색하게되고 병원은 다니고 있어요 그럼에도 이 죽어야할거같은 기분과 성적수치심 미쳐버리겠어요 다시 일상으로 돌아 갈수 없다면 죽고싶어요
시외버스 옆자리에 할아버지가 앉았는데.. 난 그냥 돌아가신 할아버지 생각나서 손녀같은 마음으로 앉아있었는데 .. 손등으로 내다리에 자꾸 닿을려고 해서 여러번 자세를 고쳐 앉았다.. 그리고 갑자기 기분이 우울해졌다.. 시외버스 탈 때 이런일이 여러번 있었지만..할아버지는 안그럴줄 알았다. 내가 너무 순진하게 생각한건가.. 좀 슬퍼지네
친한 대학동기 남사친이 ***을 했었습니다. 다른 친구들 여럿이랑 자취방에서 술을 마시고 다들 새벽에 잠이 들어서 잤습니다. 아침쯤 눈이 떠졌는데 그때 동기가 제 소중한 부분을 손으로 만지고 있었습니다. 바지를 입고 있긴 했지만, 바지 위로 손이 막 만지고 있으니, 너무 놀랐고 너무 당황스러웠고 다들 자고 있는 그 조용한 상황에서 소리를 내기도 무서웠습니다. 강하게 저항도 못하고 몸을 뒤돌아 누워서 그때 상황은 그렇게 피했습니다. 동기한테 그 일을 어떻게 얘기해봐야하나 한참 고민했어요. 좋게 생각해서 무의식적으로 잠결의 습관이 그런식인가, 아니면 100프로 의도된 행동이었나, 이런건 어떻게 말을 꺼내야되지? 생각이 많았습니다. 너무 가까운 동기라 관계를 탁 끝내기도 쉽지 않았어요. 그러다 그냥 지나가게 됐는데, 그 뒤에도 한번더 자는 중에 또 제 소중한 부분을 만진적이 있었습니다. 너무 무서웠고 겁을 먹어서 또 얘기를 못했습니다. 그때는 그냥 이제 슬그머니 멀어져야겠다 싶었어요. 그럼에도 제가 계속 완벽히 멀어지지 못하고 헷갈렸던건, 사실 제가 그 동기한테 조금의 이성적 호감이 있긴 했던때라, 이 사람이 나를 좋아해서 이러는건지, 아니면 나를 쉽게 보는건지 헷갈렸습니다. 평소 주변 모든 사람들한테 성격 좋은 사람이라고 칭송받는 사람이라, 저를 쉽게 보는걸거라는 생각에 확신이 없기도 했어요. 그래서 계속 의심만 하다가 결국 *** 행위에 대해서 말을 못 꺼냈습니다.. 마지막 3번째 *** 때는, 친구들이 먼저 가버리고 둘이 자취방에 남게 된 날이었어요. 술을 많이 마셨고, 제가 잠시 누워서 핸드폰을 보는데, 옆에 와서 핸드폰을 같이 보다가 제 가슴에 손을 올리더군요. 처음엔 배에 올린거였고, 그 손이 올라오더니 그 사람의 엄지손가락이 제 가슴에 닿은 느낌은 확실히 났습니다. 그때도 너무 당황했어요. 가슴을 만지작한 것도 아니고 가슴에 그냥 손을 올리고만 있었는데, 그 순간에도 저는 어떻게 행동해야되는거지 어쩌지 하고 몸이 굳어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가만히 있으니까 상대는 그걸 무언의 동의로 받아들인 것 같았습니다. 갑자기 저를 확 끌어안았는데, 옷속으로 팔을 넣고 맨살이 닿은 채로 껴안았습니다. 힘으로 계속 껴안은 상태 그대로 안놔주려고 했는데, 그때는 제가 계속 벗어나려고 했어서, 다행히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아마 그 행동으로 뭔가 거절로 확실히 받아들인건지 그뒤로는 뭔가 같이 오래 술을 마실 일도 만들지 않았고 거의 만나지 않았어요. 저도 그냥 너무 얽힌 관계가 많은 동기라, 주변에도 평소처럼 보이듯이 관계를 유지하는 것처럼 대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학교 자취방을 빼고 본가로 돌아가게 되면서부터, 그 사람이 한동안 카톡도 읽***하고 만날일도 피하고 그러더니 최근에 새로 여친을 사귄 것 같더군요. 저는 그때부터 화가 너무 났고, 자꾸 예전 *** 기억들이 떠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괜히 그사람과 아는 사이인 주변 다른 지인들까지 다 저한테 냉대해진 것 같은 기분도 들어서, 뭔가 주변 사람들한테 저에 대해서 안좋게 얘기하고 다닌 것 같은 의심도 들게 됩니다. 괜히 주변 지인들도 못 믿겠는 기분이에요. 이제는 제가 매일 쓰던 일상 블로그 일지를 그 사람이 읽는 것도 불쾌해져서 블로그를 끊게 되기도 했습니다. 그 동기한테 이제와서 *** 한거 사실 다 기억난다하면서 얘기라도 해볼까 하자니 어떻게 얘기를 꺼내야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분명히 제 잘못도 있으니, 그 사람이 제 의사를 동의라고 생각했다고 말한다면 그 입장도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자는 중에 주요부위를 만진 행위들은 이해가 전혀 되지 않으니 답답하기도 합니다. 여친을 사귄걸 보니, 이제는 정말 그때 나를 좋아한게 아니었구나, 그저 나를 쉽게 보고 몸만 만지려고 했던거였나보다 싶은게 확실해지는 듯하니 너무 화가나고 속상합니다. 분명 저도 잘못이 있습니다. 그런 상황을 만드는게 잘못됐고, 현장에서 더 강하게 거절하거나 얘기를 분명히 했어야했단걸 머리로는 다 압니다. 현실은 쉽지 않네요... 이제는 남자를 못 믿겠을 정돈데, 이런 일을 누구에게 털어놓고 얘기해야될지도 모르겠어서 속으로만 담아두다가 길게 풀어적어보게 됐습니다. 주저리주저리라도 얘기를 꺼내봐야 조금이라도 해소될것 같아 작성했습니다.
ㅎㅎ
저는 중3때 학원에서 남자쌤에게 ㅊㅎ을 당했습니다. 아무 이유 없이 그냥 문제가 틀리고 잘 모르는 문제가 나왔어서요. 에이~이걸 왜 몰라 하시면서 저희 팔을 치시거나 딱밤을 날리셨습니다. 물론 아프고 불쾌했어요. 심지어 그사람은 이미 성인 아들 두명이나 둔 50대셨습니다. 당연히 무서웠어요. 그땐 그쌤이 대부분 친근하게 대할때가 많아서 어리고 순수한 마음으로 그냥 단순 장난인가보다 하고 넘어갔어요. 그런데 계속 생각해보니까 그냥 넘어갈게 아니더라고요... 처음엔 그생각 드자마자 부모님한테 얘기해야되겠다 싶었는데 예전에 초딩때 같은반 친구한테 "넌 키도 크면서 운동 왜 못해?" 라는 말을 들어서 중3 당시에 통통한 편이었고 얼굴도 그리 이쁜편도 아니었고 자기혐오가 그때부터 있어서 속으로 "나같이 못생긴 애가 그걸 당했다고 말하면 누가 믿겠어" 라는 생각으로 부모님께 말도 못하고 혼자 끙끙 앓았습니다. 물론 저희 부모님은 그렇게 생각하실분 절대 아니에요. 알아도 그래도 트라우마 때문에 말하기 무서웠습니다. 2년이 지난 지금은 이제 그 학원 안다니는데 지금까지도 말도 못하고 있고 계속 생각나고 눈물나고 괴로워 미치겠어요. 그냥 영원히 마음 진정 ***는법 좀 알려주세요.
잊으려고 애써도 자꾸 떠오르고 그 사람과 비슷한 체형, 외모를 가진 사람만 봐도 추행당한게 떠올라서 혐오스러워
안녕하세요. 저는 예술을 하는 애인을 둔 사람인데요. 애인이 7살때 다수의 남성들에게 ***을 당했습니다. 현재 애인은 후유증이 커서 조울증과 ADHD, 공황을 앓고 있는데요. 애인이 사실 돌을 모으면서 꽤 큰 위안을 얻는 편입니다. 그 돌이 보통 nn만원 정도 해요. 사실 그 돌을 모으고 색감이나 빛을 통해 예술을 하기도 하고, 돌과 자신이 연결되어있다고 여기기도 합니다. 그런데 자신을 상징하는 돌을 여러번 바꾸었다가, 이번에 붉은색으로 캐릭터를 만들면서 붉은색 돌을 들이겠다고 한 건데요. 애인은 이번이 최종적으로 정해진 것이니 저랑 같이 그걸 가지러 가서 들이고 싶어하고. 저는 너무 여러번 바뀐 탓에(그동안의 돌들은 다 중고로 nn만원을 5만원으로 깎아서 팔았습니다.) 회의적인 태도였어요. 돌과 스스로를 연결***는 것도 불건강하다고 이야기하다가 결국 싸움이 났구요. 애인은 그동안 만나왔던 전애인들에게 자신이 맞추다가 본연의 색을 잃어서, 이번에 찾은 김에 돌을 사고 싶다고 말합니다. 저는 냉정하게, 그건 돌과 상관이 없고. 전의 인연들에게 계속 맞추고 휩쓸린건 엄연히 자신의 책임도 있다고 말했어요. 애인은 제가 *** 피해를 당해본 적 없으니, 그렇게 말하는 거라며. 자신은 존재의 수치심으로 인해 남들에게 사랑받기 위해 맞출 수 밖에 없었다며 화를 냅니다. *** 피해자에 대한 공부를 많이 못한 제 책임도 있지만, 원래 피해자분들이 저렇게 많이 자아가 불안정한건가요? 좀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고1 여학생입니다 저는 남녀공학 앱에서 만나서 남친이 먼저 고백해 사겼습니다 남친의 나이는 고3 입니다 지난주 목요일에 시험끝나고 오랜만에 데이트를 갔는데 비가와서 남친집의 놀러갔습니다 둘러보니 남친의 부모는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남친의 방에 갔고 남친이 절 눕혔어요 그러다가 제가 만지는걸 허락해줘서 어느정도 뽀뽀도 하고 몸을 만지는것을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제 바지를 벗겼지만 생리를해 다시 입었어요 그런데 남친이 다시 절 눕히더니 안대 쓰게할려고 하길래 전 계속 거절했고 슬쩍 탈출할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남친이 절 계속 눕혀서 두다리로 못가게 절 막고 남친이 자기 자신의 바지와 팬티를 벗었습니다 그걸보고 ㅅ관계 인것같아 관계하기 싫다고 말했습니다(처음 첫 데이트때 남친에게 관계 하기 싫다고 미리 말한적 있습니다)남친은 아랑곳 하지 않고 자기 바지와 팬티를 다 벗었고 제 위에 올라타고 있었습니다 전 너무 당황했지만 애써 괜찮은척했습니다 그러면서 탈출할려고 했는데 남친의 두다리와 남친의 몸무게 탓에 탈출은 불가능하였죠 결국 싫지만 남친의 그곳과 그곳의 구멍을 보게 되었죠 그러면서 남친이 한번만 해달라고 ***댔습니다 그래서 전 하기 싫다고 계속 말했고 내려가 다시 바지를 입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길치여서 남친이 집까지 데려다 줬습니다 그렇게 집에서 생각했습니다 다시는 남녀공학에서 남친을 만나지 않겠다고 그리고 그 앱을 삭제했습니다 남친과 조만간 헤어질거구요 그런데 사실 아빠는 제가 김형권 남친 있는건만 알고 어디서 만났는지 무슨 데이트하는지 모릅니다 엄마는 랜덤채팅에서 남친을 만났고 뽀뽀만 한건만 압니다 나머지도 모르고요 제가 이렇게 관계를 당할뻔한건 부모님은 모릅니다 그래서 지금도 부모님이 모르고 있고요 제가 피해자 된게 맞죠?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