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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너무 억울해요!

억울하고, 또, 어떤 사건과 연류 될까?걱정도 되고, 위 사람이 또 사람에게도 이런 식으로 금품을 요구 하는것 같아서요! 사건은 약 3개전 동네 호프집에서 발단은 되었어요! 호프집에서 알바를 하는 분과 서로 연락처를 주고 받았고, 그후 호프집에서만 같이 다과도 먹으면서 술도 몇번 억었습니다. 이후 1회 둘이 노래방은 한번 갔었습니다. 별일 없이 나오게 되었고, 그는 노래방에서 같이 놀았다는 이유로 금품(₩50,000원)을 요구하여 수고 했다는 사유로 주었습니다. 저는 여성의 신체에는 아예 손을 대지도 않았구요! 이후 만난적은 아예 없습니다. 그런데, 이후 가끔 서로 휴대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저는 솔직히 이분에게는 모텔을 가자고 언급을 하였으나, 저는 전동휠체어를 타는 1급 장애인이라 이분과 관계를 할 마음은 애초부터 없었습니다. 그러고는 여성은 저희 집(목포 이마트 부근) 집 부근 쪽으로 10회 이상을 온다고 하여서 매번 택시비를 요구 하였습니다. 매번 ₩10,000원 ~ ₩50,000원을 요구 현재까지 대략 ₩590,000원을 요구해서 보냈습니다. 택시비를 붙이면 목포 이마트 쪽으로 이분도 온다는 히였지만 한번도 약속 장소에 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제가 이분과 카톡 대화중 어떠한 문자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서로 이야기 도중 이었으며, 문자 내용은 [ 야! 관계 한다고 그게 달아지니! ] 이 말을 제가 하였는데, 자기가 [ 성적수치심 ] 을 느꼈데요! ■ 서로 문자로 [ 야! 관계 한다고 그게 달아지니! ] 이야기 한 말을 제가 사과하고, 상대방이 합의를 요하여 햡의를 하면 신고시 효력이 있나요!? ■ 파출소에 가서 사정을 이야기 하니깐 전문적인 "꽃뱀" 같다며, 돈 입금하지 말고, 신고 하라고는 하는데, 그냥 돈이 필요 한것도 같고, 생각을 해 보니깐 위 말이 기분이 나쁠수도 있겠다. 고 생각을 해서 주어 버렸습니다. 깔끔히 끝내 버릴려고요! ■ 만일, 이게 사건이 되면 [ 강제추행 ] 과는 같이 보진 않나요? *** tjf5394@hanmail.net

천사님님님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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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아무래도 나는 미래에 범죄저지를듯 까딱하다 터질것같아

expert
마음 속의 뜨거운 김을 빼내보길 권합니다.
터질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는 것은 마카님의 마음에 어떤 감정들이 느껴지는 상황일 수 있으므로 마카님의 상황을 잘 이해하고 도와줄 수 있는 분들과 대화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스스로의 감정을 잘 돌보고 해소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차분하게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적어보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적일 수 있으니 마카님이 좀 더 편안함을 느끼는 대안으로 시도해보았으면 합니다. 일상에서도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에너지를 긍정적으로 발산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김영미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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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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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을 당했는데 잘 대응하지 못한게 후회돼요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원래 일하던 곳에서 이직하려고 준비하던 시기에 협력 회사의 대표님이 저를 영입하고 싶어하셔서 술자리를 가지게 됐어요. 편한 분위기에서 긴 대화를 나누었구요 (가치관, 이전의 경험, 이직 의사에 대한 진지한 내용의 대화를 했습니다) 1차가 1시 넘어 끝났는데 이제 집에 가야한다고 했지만 그 사람이 한잔만 더 하자고 해서 2차까지 가게 되었어요. 1 2차 합해서 거의 대여섯시간 긴 대화를 나누었는데 거의 새벽 3시가 가까워오는 시간쯤 옆자리로 가도 되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제가 괜찮다고 하니 옆자리로 옮기더니 손을 몇 번 쓰다듬으면서 반응을 보다가 키스를 하는겁니다. 제가 고개를 돌렸는데 오히려 목과 귀에 얼굴을 비벼대서 분위기가 더 이상해졌습니다. 질색을 하거나 화를 내야 하는데 아빠뻘인 50대 아저씨한테 갑자기 이런 일을 당하는 것 자체가 너무 갑작스러웠고 저도 많이 취해 있어서 상황 인지가 제대로 안됐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긴 시간 화기애애하게 대화를 하고 있었는데 분위기를 싸하게 만드는게 무서워서 거절 표현을 정확하게 하질 못했습니다. 한동안 비비적대는데 언제 멈추려나 하고 참다가, 제가 집에 가야한다고 하고 나와서 택시까지도 같이 탔습니다. 어떻게 각자 집엔 잘 들어갔구요.. 다음 날 아침에 잠시만 집 근처로 나와 달라고, 전날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실수를 한 것 같아 용서를 구하고 싶다 카톡이 왔는데 얼굴을 다시 보는게 힘들 것 같아 만남은 거절했구요 저도 제가 잘 대처를 못한것도 잘못이다 싶어서, 그냥 큰 실수는 아니었으니 괜찮다고 답장을 보냈습니다. 그냥 없던 일인 셈 치면 괜찮을거라고 생각해서 그랬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스트레스를 너무 받는것 같아요. 잘잘못을 따지는게 옳은거겠지만 항상 그럴 수 있는것도 아니고, 여러 관계들로 얽혀 있는 사람인데다 제가 일하는 분야에서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라서 불편할 일을 만들고 싶지 않았습니다. 누가 봐도 나쁜 일을 당한 상황인데 제가 ***같이 대충 마무리했다고 생각하니 남자친구 가족 친구 누구한테도 말을 못하겠네요. 생각할수록 화가 나면서도 화 한번 못냈던 것에 대한 자책감이 들어요... 원래도 남한테 싫은 소리나 거절 표현을 잘 못하고 갈등을 싫어하는 성격이긴 한데, 이 정도로 스스로를 보호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제가 스스로 낯설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이직 준비를 하는 중인데 이 사람과 얽힌 업계에서 커리어를 잘 쌓을 수 있을까에 대한 걱정도 됩니다. 이 사람의 대외적 스펙과 이미지는 존경받을 만한 사람이었기 때문에 저도 이전까지는 배울 점 많은 좋은 어른이라고 생각했어요. 그 사람도 자기가 저지른 행동 때문에 후회하고 불안해할까 생각해봐도 저만큼은 아닐 것 같습니다. 힘들고 답답하네요..

안바쁜꿀벌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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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인가요?

지금은 잘 기억 안 나는데 막 2차 성징하기 시작할 때쯤인 초등학생 때 어느날이었어요. 제가 원래 부모님 외에도 할머니와도 같이 살거든요. 아침에 잠이 깨서 일어나려다가 더 자고 싶어서 잠은 안 오지만 그냥 누워있었어요. 그런데 할머니께서 다가오시더니 "얼마나 컸는지 좀 볼까?"하시면서 저를 만지셨어요. 초등학생일 때라 잘 몰랐고 당황해서 가만히 있었어요.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그 기억이 잊혀졌거든요. 근데 나중에 도덕시간에 성과 관련된 수업을 들으면서 그게 생각났어요. 그후로 생각할수록 너무 불쾌하고 안 잊혀져요. 일단 이거 ***인가요..? 맞다면 증거도 없고 언제였는지도 잘 기억 안 나는데 어떡해야 하죠. 참고로 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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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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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제가 당한건 아닌데 주변인이 성X력을 많이 당해봐서 걱정이에요

중1 여학생입니다..저는 ***을 즐겨 하는데요, ***을 하는동안 많은 사람을 만났어요, 아동학대를 당하는 언니라든가 여러 스트레스 받아서 자해하는 반모자들도 봤지만 최근에 어떤 반모자 언니(A)가 얘기를 해준 사실이 있어요, 초등학교 3학년때 아무 것도 모르고 오케이를 했다가 강ㄱㅏㄴ 비슷한걸 당한적이 있다고..근데 문제는 제가 이 사례를 가지고 있던 반모자가 이 언니뿐만이 아니에요,전에도 어릴때 진짜 그냥 강ㄱㅏㄴ을 당했던 언니(B)가 한 명 있었는데 그 언니는 다른 여러 이유도 겹쳐있었지만 어쨌든 자ㅅㅏㄹ을 시도한적이 있거든요, 근데 이 A 언니에게 그 이야기를 듣자마자 갑자기 B언니가 생각나면서 PTSD 비슷한게 오기 시작했어요,몸이 부르르르 떨리거나 공황이 오거나 틱 증상이 나오는 등.. 여러 증상이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이 언니들의 공통점이 전부 마조(M) 성향이 강하다는건데 제가 괜한 선입견이 생겼는지 이 언니들이 이와 비슷한 이야기를 하거나 흉내낼때 ' 옛날에 그런짓을 당해서 저런걸 얘기하는게 부끄럽지 않은건가? '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저도 솔직히 얘기하면 어릴적 사정때매 애정결핍이 있어서 M성향이 강한편이라 이 언니들에게 뭐라 할 처지가 아니여서 괜시리 더 죄책감 느껴지는 기분이에요,그리고 이 언니들의 아픔을 M성향으로 승화***는 것 같아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이런 상황에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ㅠㅜ

#주변인 #폭행 #불안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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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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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트라우마 대상이 성인 남성이고 얼굴이 약간 길고 머리는 한쪽은 내리고 한쪽은 올리는 스타일에 남자이거든? 근데 남자들이 많이 하잖아 그래서 비슷한 사람을 보기만 해도 무서워 저 사람이 ㅇㅇㅇ일까? 라고 진짜 너무 무서워 5개월이나 지나는데....

우는사람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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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에 대한 결핍이 있는거같아요

저는 항상 남자로부터의 관심에 목말라하는거 같아요 그냥 모든 남자가 저를 보고 이성적으로 매력을 느꼈으면 좋겠어요 보통은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가 생기면 그 사람이 나에게 관심을 주길 원하잖아요 근데 저는 제가 그 남자를 좋아하든 아니든 관심도 없든 심지어는 싫어하는 남자이더라도 저를 이성으로 생각하고 좋아해줬으면 하는 욕심이 있어요 물론 실질적으로 어장을 친다던가 바람을 핀다던가 하지는 않지만 남자친구가 있는 상황에서도 누가 저한테 관심을 보이면 불편한 척 하면서도 내심 기뻐해요 그런 제가 너무 싫어요 성희롱이나 *** 비슷한걸 당해도 보통은 불쾌해야 정상인데 제가 남자의 시선에서 ***얼 하게 보인다는 사실에 기뻐하고 만족감이 들어요 저 비정상인게 맞죠..?ㅠㅠ 그래도 상담까지 받아야 할 문제는 아닌거죠?

roobiru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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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고죄 간절합니다 도와주세요

제가 끔찍한 *** 당하고 가해자가 증거부족으로 무혐의가 떴는데, 그 이후로 다 잊고 살겠거니하고 노력하면서 살고 있는 찰나에 가해자가 무고죄로 신고하겠다는 말을 해서 하루하루 너무 힘들어요 무고죄 자체가 중요한게 아니라 무혐의 뜬 이후로 정말 또 억울하고, 가해자가 만약 신고를 하면 그때 또 기억을 꺼내야하고 수사를 해야된다는 생각에 너무 괴로워요 저는 현생을 잘살고 싶고 그때의 기억을 잊고 행복하게 살고싶은데 그 기억이 제 인생에 방해가 그것도 큰 방해가 되니깐 너무 답답하고 고달파요 생각을 하고싶지 않아도 계속 생각이 나요 특히 기분이 좋아질때, 행복해질때 더 그러니깐 더 미칠 것 같아요 제발 내버려두고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진짜 자유롭게 살고싶어요 아직 20살인데 존재 자체를 잊고 인생을 나아가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피해자 #폭행
아난나냔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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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싫어요

남동생이 있는데 가끔 개가 어쩌다 실수로 라던지 장난이라던지 그럴때 몸을 터치하게 되는데 그게 싫어요 그래서 화장실가거나 설거지하는 곳에서 비누 묻히고 빡빡딱아요 그래도 짜증나요 그냥 짜증나요

자존감낮은두루미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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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정말 죽여버리고 싶을 정도로 싫은 사람도 있다. 우린 모두 잠재적 범죄자고, 사 이코패스 기질이 약간씩 있을 수밖에 없다는데... 사실인 듯하다.

courtesy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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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에 갇힌 느낌이었어요 저의 속 깊숙히 들어와서 휘집어 놓는 느낌이었어요 운전대를 빼앗긴 느낌이었어요 제가 그 상황에서 어떻게 했어야 할까요 그게 제일 궁금해요 얼굴을, 그 사람 입을 더럽지만 쥐어잡고 싶었어요 그 사람 얼굴이 말이 너무 역겹게 느껴졌어요 그 말을 듣고 있는 내가 너무 역겨웠어요 그만 하라고 했지만 그만하지 않았어요 그 사람말 중에서 이해되는게 하나도 없었어요 이해하고 싶지 않았어요 그 사람의 생각을 더는 듣고 싶지 않았어요 제가 받은 피해.. 어떻게.. 어떻게 했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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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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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 전 인스타에서 알게된 20살 오빠와 ***를 했는데 현재 계속 연락을 안 하고 있어요 관계를 한 후 부터 신고를 해야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꼭 해야하는게 맞는 걸까요? 전 현재 15살 이고 만으로는 14세인데 지금 나이에도 충분히 처벌이 가능할까요?

네기Aa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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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해요

친구남친한테 ***을 당해서 학폭으로 마무리가 된후 그 남자애는 제 인생에서 사라졌는데 그 남자애랑 헤어진 제 친구가 뒤에서 제가 남자애랑 바람을 폈다거나 제 잘못으로 남자애가 전학을 갔다는 등 이상한 소문을 내요 불안해요

김솨어린이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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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분한테 *** 당했어요

내가 만났던 분이있는데 23살이에요... 저도 나이 속이긴했어요 몇사루더 많다고 했거든요그래서 끝내자고 했는데 스토킹을 당했어 그래도 참았어요 그렇게 가스라이팅을 당하다가 나보고 안만나주면 죽는다고 협박했어 영상통화로 자해,머리카락 자르고,유리깨트리는걸 나한테 보여줬는데 너무 충격먹었고 한번 만나러가서 그랬더니....***을 당했고 ***도....주변에 얘기도 못하고 참았어 그다음날 안만나주니깐 죽으라고 또 협박했고 이번 9월까지 참다가 결국 하 서로 동의해서 캡쳐한 사진들이있어 그걸 여러장 보내면서 유포협박을했어요....가해자가 된상황이고 어떻게 해야할까 난 19살이고 정신과 약이랑 장애가있어요 더많은얘기가있지만 여기까지할게요 그리고 저는 남자에요

토토스우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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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제가 스토킹 이랑 ***을 당했어요 너무 힘들어요

#처벌 #피해자
토토스우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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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남자문제

요즘에 병원원장님이 엄마보고 예쁘다고 아내버리고 엄마랑 결혼하고 싶다고 하는 데. 은근슬쩍 스킨쉽도 하려고했고 불쾌하고, 부담스럽다고 합니다. 이거 성희롱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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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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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좀 도와주새요

제가 오늘 궁금해서 주변톡이라는 앱을 깔아서 해봤는데 아딴 사람이 저보고 ㅈㅇ를 해보라고 해서 전 하는 척 했어요(음성통화로 했어요)근데 이 사람이 제 생식기 보여달라고 해서 싫다고 했더니 저를 협박 하먼서 내가 지금까지 녹음한거 뿌릴거라고 하는데 도와주세오ㅠ 저 부모님이 아시는건 싫어오ㅠㅠ

만두만쥬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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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남자아이가 제 엉덩이를 쳤어요

카페 구석에 앉아있었는데 초등학생 남자아이가 달려와서 제 엉덩이를 치고 갔어요 저는 구석에 앉아있어서 지나가다 치고 그럴 상황은 아니었고 고의로 친게 확실했습니다. 제가 너무 놀라고 당황하여 아이를 쳐다보고 화를 냈는데 재밌어하며 웃으면서 갔어요. 너무 수치스러웠어요. 주변에 그 아이 또래의 여자아이들도 있었고 성인 여성도 있긴 했고 아줌마 아저씨들도 많았는데 왜 굳이 저여야 했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정말 벽 옆에 붙어서 구석에 앉아있었거든요. 초등학생 정도고 바로 그 아이 부모님이 아이를 따라가면서 저에게 애가 몰라서 그런거에요~ 라고는 했는데 애가 모를 나이는 아닌거 같았어요. 요새는 초등학생이면 다 알지 않나요? 저한테 사과도 따로 안하시고 해서 제가 뭐라고 했더니 그제서야 미안하단 제스쳐를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10분 정도 뒤에 애를 안고 오셔서(큰 애인데 오기 싫어하니 강제로 안고 오신듯) "사과한다고 해서 데리고 왔어요. 미안하다고 해. " 하더니 애가 완전 애기 목소리를 흉내내며 미안하다고 하는데 더 기분 나쁘더라고요 근데 성인이 아니라 신고할 수도 없었어요 주변 사람들은 다 피해자인 저만 쳐다보고 있었고요 마치 제가 문제를 일으킨것처럼 이럴 때 어떻게 대처해야 되나요? 이 사건 이후로 밖에 나가서 누가 제 근처에 오면 또 몸을 만지진 않을지 남자친구를 가운데 서게 하거나 옷을 덮어놓거나 자리를 피하게 됩니다. 트라우마가 조금 생긴것 같은데 애엄마는 애가 어리니 당연히 니가 이해해야지 라는 반응이었어서 뭐라 할수도 없었어요..

람수드리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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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너무 힘든데

너무 힘든데어떡하죠 맞은곳은 너무 아프고 손핏줄터지고 팔다리멍든곳이너무 저려요 잘지낼땐잘지내다가이러니까 신고하기도애매하고 내잘못도있으니까 신고하기애매하고 이러다가 또 반복 너무지쳐요 어떡해야하죠

#학대기준 #학대
sibaljotgotnae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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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그루밍을 당했어요.

어떤분이 라인에 와서 갑자기 친절히 대해주는거에요 그래서 저도 그거에 넘어갔다 갑자기 뭘 시켜서 했는데..그게 ㅈㅇ을 시킨거더리고요.. 근데 갑자기 아까 물어봤던 학교이름,제이름을 메모해두곤 제가 한 영상과 사진을 보여주며 협박했어요 그리고 계약을 하자했는데 10월19? 정도까지 하래요 절때 인퍼트릴테니까 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14이고 그분은 16아님 19였습니다…)

#피해자 #성범죄
kenshej818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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