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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과거 기억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긴 글이지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엄마랑 새아빠 즉 재혼가정인데요 보통 엄마는 저녁에 나가서 아침에 들어오셨어서 아빠랑 지냈었는데 중학생 되서는 은근 몸을 터치하는 느낌이고 불편했어요. 엄마 쉬는 날에 한번은 싫다고 무섭다고도 말씀 드렸었는데 엄마는 오히려 아빠 편을 들면서 저를 혼냈어요. 그때만해도 엄마말대로 그냥 제가 예민했나 싶었는데 제가 어느정도 자라고나서는 아빠한테 억지로 당했어요. 다음날 피 묻은 이불을 빨았는데 그걸 엄마가 봤지만 다행히 엄마는 생리 시작한줄 알고 그냥 넘어갔었어요.. 근데 그 때 이후로 중2때는 거의 매일 새아빠한테 당했었고 나중에 돼서는 그냥 나는 ㄱㄹ인 걸 인정하고 살아가고 원래 이런 행위를 좋아하니깐 한다고 생각하니깐 마음이 좀 편했어요 중2때부터 2년간 집에 있다가 이대론 못 살 거 같아서 고1 돼서는 기숙사 학교가서 지내고 있어요(지금 2010년생입니다) 저도 평범하게 지내고 싶은데 항상 불안하고 뭔가 그냥 별일은 없지만 계속 불안해요. 사실 평소에 저는 긍정적이라고 친구들이 좋아하는데 새벽에는 항상 부정적이게 변해요.. 물론 그러진 않을거지만 죽으면 어떨지 상상하게 되고 이정도 건물 높이면 죽을 수 있나 상상하기도 해요. 지금은 전만큼 그렇게 힘들진 않은데 저만 일상에 적응 못하는 사람 같아서 고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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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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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ㄱㄱ 당했는데 임신될까봐 무서워요

ㄱㄱ당했다는 피해의 충격보다는 임신될까봐 너무 무서워요 금요일에 당했는데 이제와서 사후피임약 챙겨 먹어도 되는걸까요? 제발 아무나 알려주세요 요즘 이 것 때문에 속도 울렁거리고 먹어도 토하고 머리 아프고 죽을 것 겉아요

#성범죄 #피해자
zero0o0
·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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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글이 조금 길어요 저보다 4살 위인 오빠는 제가 막 6살이 됐을때부터 주먹을 휘둘렀어요. 그때 막 부모님께서 이혼도 하시고 이사라든가 많은 일이 있었는데 그 스트레스를 저한테 푼거 같아요. 처음에는 팔을 쎄게 친다던가 배를 발로 가격하는등의 폭력만 하다가 나중에 제가 초등학교에 막 입학하고 나서부터 제 몸을 만지기 시작했어요. 단순하게 제 중요부위를 만지던 손이 ***으로 이어졌고 어렸을때에 저는 그냥 일종의 놀이 행위라고 느껴지기 시작했어요. 폭력 자체만 나쁜거라 생각하고 다른건 괜찮다고 생각했죠. 제가 막 초등학교 3학년이 됐을때 더욱이 심해지는 오빠의 폭행 횟수에 못이겨 부모님에게 그 사실을 말했어요. 그때 처음 오빠가 저한테 하던 성적인 행동이 나쁘단걸 깨달았던것 같아요. 부모님은 오빠를 외할머니댁에 맞기고 저와 오빠를 분리 시켰어요. 하지만 언제까지고 외할머니에게 오빠를 맞길수도 없는 터라 결국 재작년쯤에 다시 오빠가 집에 오게 돼었어요. 처음에는 매우 어색하던 사이도 조금씩 나아졌어요. 이건 제가 이상한건가 개***인가 모르겠어요. 그냥, 오빠가 다시 온다는게 무서우면서도 유튜브에나 인터넷에 올라오는 공감대에 합류할수 있다는 생각에 괜찮아 했던거 같아요. 오빠와 웃고 떠들수 있게 된지 한 몇개월 됐을까 제가 방에서 자고 있을때 인기척이 느껴졌어요. 제가 눈을 떴을때 이불을 들추고 있는 오빠의 씰루엣을 봤어요. 저는 그때 너무 무서워서 다시 자고 있는 척 했어요. 오빠는 제가 자고 있는줄 알고 게속 제 몸을 더듬었어요. 그 날 이후부터 오빠가 제 방을 들어오는 횟수가 늘어나더니, 대놓고 물어보더군요. 어제 깨어있었으면서 왜 안 일어났냐고. 사실 좋아했냐고. 진짜 그 말 들었을때 구역질이 나서 그냥 뒤돌아서 방으로 갔어요. 오빠가 방에 들어올까봐 방문을 잠그고 자요. 오빠는 아무것도 문제 없다는듯이 제 앞에서 행동하고 농담도 건내요. 그냥 다른 가족처럼요. 근데 또 우리 둘 만 있을땐 은근슬쩍 손을 뻗어요. 제가 방 문을 잠그니까 이제는 밖에서도 그러니 이제는 어찌해냐 할지 모르겠어요. 하지말라는 목소리가 안나와요. 제가 너무 답답해요. 부모님이 오빠와 함께 웃고 떠드는걸 보면 더욱더 제가 답답해져요. 제가 오빠의 *** 사실을 말하고 나서 부모님도 힘들어 한 모습을 보고나니 저만 조용히 하면 돼나 싶기도 해요. 그냥 너무 힘들어요. 그냥 평범한 남매를 가졌다고 알고있는 친구들에게도 말하기 너무 두려워요. 이 글을 쓰는 제 자신이 너무 더럽고 그냥 싫어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가족 #성추행 #친오빠 #성폭행 #성범죄 #고민
알맹이없는포도
·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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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생 남친이 관계 하자고 해여

로블럭스에서 놀다가 실제로 만났는데 저도 첫 연애고 걔도 첫 연애임 근데 막 관계하자고 하고 ㅇㄷ 보는 거 얘기하고 생리 주기 묻고 그러는데...원래 연애가 다 이렇나요? 제가 한살 연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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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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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심리학 연구/온라인 설문] 성적·신체적·정서적 폭력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계명대학교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있는 황정현입니다. 바쁘신 가운데 시간을 내어 설문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은 매우 위협적이거나 두려운 일을 겪을 때 심장이 빨리 뛰는 등의 과활성화 반응뿐 아니라, 몸을 움직일 수 없게 되는 ‘얼어붙는’ 반응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반응을 긴장성 부동이라고 합니다. 본 연구는 외상 당시 경험한 신체적 반응(긴장성 부동)과 인지적 반응(예: ‘나는 무력하다’, ‘아무것도 할 수 없다’)이 이후 어떤 심리적 어려움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그리고 외상 이후 나타날 수 있는 유사한 반응들이 현재의 심리 상태와 어떻게 관련되는지를 살펴보려 합니다. 🍀 참여 대상 대인외상(신체적·성적·정서적 폭력)을 경험한 만 19세 이상 성인 🍀 제외 기준 - 최근 3개월 이내에 망상, 환청으로 인한 정신증적 증상을 호소하거나, 그로 인하여 정신증적 약물을 복용한 경우 - 외상 당시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는 경우 🍀 참여 방법 아래 링크를 통해 온라인 설문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https://forms.gle/UdrN7hwzUxEYmKHF6 🍀 참여혜택 모든 절차에 참여 완료 시 4,000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 지급 (불성실한 응답으로 판단되는 경우 보상이 지급되지 않음) 참여 대상이 아니시더라도, 주변에 해당될 수 있는 분이 있다면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구와 관련하여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구자 황정현(jeonghyeonh8@gmail.com)에게 편하게 연락 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임상심리
·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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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봅니다.

현재 33살 여자 입니다. 직장생활 하다 그만두고 쉬고있는데 직장생활의 어려움이 어릴적 겪었던 트라우마 때문인 것 같아 사연올립니다. 6살-10살까지 일년이 너댓번 친척오빠로 부터 ***을 당했는데 엄마에게 말하면 무언가 큰일이 날까봐 숨겼습니다. 그 이유때문인진 모르겠는데 초등학생때 씻는걸 싫어하고 밤에 소변실수를 자주했습니다. 당시에 학업에 예민한 엄마로 학원에서 밤10시까지 공부하다 왔습니다. 당시에 성적이 낮아지면 혼났기 때문에 저의 어려움과 상관없이 상황에 맞춰 행동했습니다. 당시에는 항상 외톨이 같다는 느낌과 친구들과도 겉도는 것 같다는 느낌이 항상있었습니다. 중학생때 과외선생님으로 부터 3년간 ***을 당했습니다. 당시 선생은 44살이었고 당시 과외는 여러 학생들이 그 선생의 집에서 공부를 하는 형태였습니다. 어느날은 크리스마스 이브였고 저는 착실한 학생이었기 때문에 그날도 어김없이 그집에 갔습니다. 그날 다른 학생들은 모두 없었고 저만 있었습니다. 그날 그 선생은 크리스 마스니까 영화를 보자고 하였고 저는 공부하기 싫은 마음에 알겠다고 하였습니다. 선생이 놀자는 것은 저에겐 허락된 자유였습니다. 영화는 본인이 자는 방 침대위에서 보았습니다. 자꾸 침대 위로 올라오라길래 저는 침대 끄트머리에 걸터앉아있었습니다 영화 내용은 기억이 안나는데 내 사이즈가 너에게 맞는지 테스트만 해보자 라면서 성기를 삽입하려 했습니다.제가 아파서 싫다고 하자 정신이 번쩍 들었는지 차로 태워주며 좋았어? 라고 물었습니다. 이후 약 3년간 ***이 이어졌습니다. 엄마는 그 선생을 아주 신뢰하였기때문에 이 사실을 말하기 무서웠습니다. 학창시절에도 어려움이 있었지만 잘 견뎠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 부터 어려움이 두려움으로 느껴지고 결국 직장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어느정도는 다힘들고 버텨야 된다고 하지만 저에겐 너무 버겁습니다.

#아동성범죄 #피해자 #트라우마
hjjjjj02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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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심장이 아프다고요

무겁게 속닥속닥하지말고 심장아프니까 방에가 병가개체들이 아랫방에서 목소리 무겁게 힘주고 목소리톤을 내려서 조용히 말하듯 말소리를 나누고 있었지만 전혀 조용하지도 않았고 심장만 아팠습니다 그렇게 아랫방에서 한숨도 쉬고 코도골고 말소리도 나누면 심장이 정말 미어집니다 그런데 뭐라뭐라하더니 가겠다고 했지만 잘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번더 말했습니다 티비 더볼것 아니면 심장아프니까 방으로 가세요 라고 했더니 여자개체가 간다고하더니 화장실로 가서 볼일 보고 나오더니 요강 가져갑니다라고 큰소리로 말하고 안방으로 돌아갔습니다 남자개체는 그대로 아랫방에 남아서 무겁게 한숨쉬고 있었습니다 정말 길들이지 않은 성난 야수가 성범죄로 길들여진 악마가 숨을 잔뜩 노리며 쉬는 것 같았습니다 티비 더볼것 아니면 돌아가세요 심장아파요 그랬더니 열시에 가요무대를 본다고 합니다 소리도 안나는데 티비안나오면 돌아가세요 라고 했더니 소리나온다면서 소리를 키웠습니다 너도 들어볼래라며 여유를 부리네요 내가 그걸 왜들어 라고 했습니다 또 무섭고 섬뜩한 한숨을 몰아쉽니다 심장아프니까 방으로 돌아가세요라고 알렸습니다 저게 시바 너거집에 가지 왜여기와서 라고 하네요 바로 옆에 자기 방에 가면되잖아요 왜 심장아프게 거기 있는데요 바로옆에 방이 어딨는데라고 되받습니다 옆에 방으로 가면되잖아요라고 했더니 이거 보고 가겠답니다 심장아프다고요 라고 했더니 뭐라고 라고 하네요 심장아프다고요 심장아프다고요 뭐라고 라고 또 하네요 심장아프다고요 심장아프다고요 뭐라고 잘안들린다고 하네요 심장아프다고요 심장아프다고요 안들리기는 뭐가 안들려요 바로 옆에 있는데 뭐라하나저게 시바 라며 일어서서 문앞에 옵니다 심장아프다고 심장아프다고 몇번을 말해요 라고 했더니 심장이 왜아프나라면서 그제서야 방에가네요 오밤에 심장아프다고 너무 큰소리로 말을 많이 했더니 방어기제 소모 다한것 같습니다 수면중에 또 꿈에서 성범죄 당하는 악몽 꿀것 같습니다 도와줄래요

#숨성희롱 #열시가요무대 #심장아프다고요 #뭐라고 #악몽예감
응급융합심리항상성개선p20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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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가의 고장났다 조작사건

얼마전에 세탁기 고장났다고 아침부터 난리였던 적이 있었습니다 가짜군복 두꺼운옷을 포함해 아침부터 세탁기를 통째로 다른빨래 바꿔서 두번 그것도 가득 돌리던 날이었습니다 그런데 세탁기가 다시 잘 돌아가고 있고 자기들 필요할때 세탁을 해서 쓰네요 지금은 변기가 고장났다면서 계속 물내려간다면서 개체 두개가 화장실에서 끙킁 거리며 고치고는 있는데 딱히 물이 계속 내려가는 소리도 안나고 더 고장날까봐 겁이 나네요 병가 개체 중 여자는 별수 없다면서 바스켓에 물받아서 쓰자면서 또 본인의 독립된 생활을 방해하는 발언을 합니다 구분분리 지금 당장부터 점진으로 해주세요 분리 때문에 구분부터 손해보고 싶지 않습니다 인권 한날 한시도 공백을 원하지 않습니다 항상성있는 여성보호 방어기제 원합니다 도와줄래요

#방어기제 #세탁기고장 #여성보호 #항상성 #변기고장
응급융합심리항상성개선p20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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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요강물 한가득

오늘은 병가가 화장실 바닥에 요강을 그대로 두었습니다 물은 한가득이였고요 옷과 몸에 물이 튈까 무서웠습니다 오늘 자면 꿈에서 바로 성범죄 보일것 같습니다 취침 불가합니다 그리고 슬리퍼가 한짝 없어졌네요 병가가 개인것처럼 흉내내면서 저거 들고 가버렸다면서 말하면서 외출했는데 그때 버린것 같습니다 누가있는데 동네 떠돌이 동물이 왜있겠습니까 아무래도 요즘 반찬통 하나 요리한다고 슈퍼마켓 가고 또 점원과 불친절로 소리가 난 이후로 노골적으로 바뀐것 같습니다 적십자로 보이는 사람들은 모두 뒷걸음질만 하고 있고 도와달라고 할 사람은 아무도 없네요 도와줄래요

#동물흉내 #악몽 #슬리퍼버리기 #요강물한가득 #화장실바닥
응급융합심리항상성개선p20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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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병가에서 고치굽는다고 하는데요..

병가에서 고치굽는다고 하는데 남자네명이서 하는데 십오만원이라고 합니다 먼저 병가 남자개체가 말했고 병가 여자개체가 헐타면서 답했습니다 고치굽고 대추굽고 하니 헐은가보다 그런데 아직 할 때가 아니라면서 말소리가 들리네요 집안에서 움직이기도 힘든 무서운말이고 무겁게 느껴집니다 가내 미성년자 성범죄 학대 폭력도 아무렇지 않게 뻔뻔히 행동하는 불합리한 개체무리입니다 농사맞는지 의심될 정도입니다 불합리한 신앙활동에의한 주술도 난무하는터라 합리적인 농업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도와줄래요

#주술 #고추대추 #신앙 #남자네명 #불합리
응급융합심리항상성개선p20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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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소리음해같아요

누군가의 웃음소리가 숨을 쉬고 긴장을 놓으면 다리도 못펴고 있겠습니다 뭔가 신체를 노리고 있는것 같습니다 과거에 있었던 성범죄들로 인해 아직도 수면중 꿈에서 성범죄를 당하는 악몽을 꿉니다 취침전에 방어기제를 마련하고 안전한 신체보호를 해야합니다 늘 마트에서 장보는 길에 있는 커피숍입니다 아무렇지않게 바로서서 마켓네트백에서 오늘 구입한 영수증을 확인하려고 오른손으로 가방을 들고 왼손으로 영수증이 어디있는지 확인하고 합계금액을 보려고 꺼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커피숍 여종업원과 다른 여자몇몇의 웃음소리가 재빠르게 들립니다 두 상황이 독립적이었기에 신경을 안썼는데 취침전에 긴장이 이완되는 시점에 소리음해라는 감지가 되었습니다 방어기제 어떻게 하면될까요 우선 간단하게 낮에 둔 자수를 숨겼습니다 도와줄래요

#방어기제 #우선필수 #긴장이완 #소리음해 #수면악몽
응급융합심리항상성개선p20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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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경찰이 성범죄자라 신고 안받아주면 방법이 없지?

성장배경은 입양아야 학대용으로 키워진 입양아 계부 계모 외가 주민 다 한패임... 다 짜고치는 고스톱 근데 계부네를 일부로 조폭가문3대인집안으로 입양시킨뒤 일부러 경찰에 의한 성범죄를 어릴때부터 당하게했어 /아는 사람은 알거야 조폭집안 딸은 경찰들이 돌아가면서 ***해 그리고 천룡인들이랑 그 관리한다는 명목하에 근데 그거말고도 경제적으로나 무고죄로 고소당하고 그런사건이 너무 많은데 문제는 경찰이 주도한범죄라 수사를 안해줌 그게 80년대에는 그래도 경찰도 여러파가있어서 음....희망이 있었는데 지금은 경찰이 다 한패거리라 아무도 수사를 안해줌 뭐 서울 경기 전라도만 한패라는데 그냥 내가 보기엔 2008년이후로 한국이 그들에게 먹힌듯 그냥 나 역소고하고 나 폭행한 간호조무사남자놈 신상이라도 알고싶은데 경찰들은 피해자인 내 신상은 지들끼리 공유하면서 나에겐 가해자 신상 절대 비밀로 하네 암만 서장한테 글올리고 국민신문고 올리고 청원올려도 ***힘 그냥 방법이 없는거지?신상이라도 알고 싶어 진실을 배후가 누군지 그리고 행동대장이 누군지도

20번째죽음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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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피해자..심리치료에 관해서

전 남자친구로부터 무려 1년 반가량의 스토킹, 협박, 주거침입, 촬영, 유포를 당했어요 초반에는 스토킹.협박으로 인해 정신과치료를 받아왔고 최근 주거침입부터 촬영.유포를 행해 사건이 되었습니다 이미 촬영.유포로 인해 기존보다 상황이 심해졌고 다니던 정신과에서 앞으로 재판과정에 대한 전문가의 소견은 물론 심리치료, 만일의 대비를 위해 입원실이 있는 중형급 정신과로 전원 권유하셔서 옮겼어요.... 최근 풀배터리. ptsd검사. 방어기제..? 범죄관련검사 등 무려 정신과적 심리치료적 검사 7개를 받고 검사는 기다리는 중이에요 그런데.. 증상이 심해지니까 나아야하는데 사건 진행중이라 수사에 대한 연락을 받다보니 약을 올려도 뇌가 계속 각성하는지 약도 이기고 무기력해서 치료거부가 일어나고 있어요 위 범죄로 인해 신변보호를 받고 있지만 집 밖 외출에도 상당한 용기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그러던 중 이 어플을 알게되었어요 약은 어쩔 수 없이 한번 갈 때 길게처방하면되지만 심리치료만이라도 비대면으로 하면 외출 횟수를 줄일 수 있을까 싶어서요.... 비대면이어도 장기적으로 진행시 동일하게 심리치료의 효과를 볼 수 있을지.. 혹시 재판단계에서 필요한 임상심리사의 소견서..? 나 치료기록? 같은 것도 한 상담사님과 이어오면 가능한 건지 궁금해요.

#스토킹 #협박 #피해자 #처벌 #범죄 #성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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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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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SNS에서 누가 제 영상을 유포한대요

저도 사실 잘못한 부분이 있어요. 가끔 제가 야한 사진이나 영상을 SNS 스토리에 올리는 걸 좋아했어서 패턴처럼 계속 올렸거든요..? 근데 전 제가 이러는게 싫어서 멈추고 싶은데도 몸에 이미 베어버린 것 같아요… 그리고 다른 사람한테 연락이 자꾸 오던데 스토리에 안 가린거 안보내주면 제 얼굴있는 영상을 유포한다는 거에요. 그 말 때문에 좀 걱정스럽고 무서운데 누구한테 이런식으로 말하면 절 이상하게 볼 것 같아서 무서워요. 그리고.. 신고도 하고싶은데 저도 잘못한거라 부모님이 제가 이런거 다 아실테니까 그건 못하겠어요… 저 유포 이미 당한건 아니겠죠..?ㅠㅠ

#SNS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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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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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가해자 고소하려 변호사까지 선임했습니다.

학원 원장에게 최소 1번 강*당했습니다. 한 친척으로부터 최소 19번 강*당했습니다. 그새 부모님과 어른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누구도 산부인과에 데려다주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부모님께서 제 밑에 향을 피워서 살이 타들어갔습니다. 그 일들을 오래오래 억압하고 지내며 혼자서 밤마다 울며 버틴 것 같습니다. 현재 할 말도 감정도 없습니다. 만약에 친척이 없었던 상태였더라도 학원 원장이 지금처럼 유사강*을 저질렀을 겁니다. 나는 어떤 방식으로도 피해를 입습니다. 6살과 9~11살의 기간은 텅 비었습니다. 변호사를 선임 후 아직 소장을 내지 못했는데 솔직히 말해서 이 싸움은 너무 무섭습니다. 어떤 비수가 꽂힐까, 어떻게 날 조각낼까 싶어서. 성폭*은 사지와 영혼을 찢어버리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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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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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성범죄 피해사실을 가족에게 알려야할까요?

저는 초등학생 때 고등학생이던 사촌오빠에게 유사***.. 구강*** 및 ***을 당했어요 그당시엔 너무 어려 놀이로만 알고 있었는데 성인이 되어가면서 성에대한 개념이 자리잡히고 나서야 잘못된 일이었다는걸 알게 됐고 분노와 수치를 안고 20년 넘게 살았어요 상담도 받고 트라우마와 공황 우울 등으로 약도 처방 받아 복용 중이고요 당사자인 사촌오빠와는 서른살 쯤 대화를 했어요 더이상 참기 힘들어 제가 먼저 연락해서 분노했고 미안하다고 사과를 받긴 했지만 평생 용서하지 못할거라 했고요 일 시끄러워지는거 싫어 아무에게도 말은 안하겠다 했었어요 근데 당사자는 지금 결혼하고 애도 낳고 잘 살고 있는데 저는 몇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 기억들이 선명하고요 남성에 대한 신뢰가 좀처럼 생기지 않아 연애도 잘 못하게 됐어요 무엇보다 가족 네트워크 자체를 기피하고 거부감을 느끼고 있어요 부모님과 동생들도 만나기싫고 가족이란 의미가 안전하지 않고 위협으로 느껴지기도 하고 연락오는 것만으로 공황이 오고 불안해져 상담을 다시 다니고 있어요 만나는 상담사마다 가족에게 이 사실을 알려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이걸 말하면 저희집안은 몹시 시끄러워질거예요 그리고 너무 어릴때 일이라 대수롭지 않게 넘기실 어른들도 많을것 같아 그로부터 제가 상처를 또 받게될까 두렵기도 하고요 그런데 제가 이걸 정말 집안에 공개하는게 맞을까요? 이 고민으로 잠을 통 못이루겠네요..

#성폭행 #피해자 #성추행 #고민
에이미47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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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남자친구가 몰래찍으려했어요

남자친구가 평소에 저에게 너무 잘 대해주고 주위 친구들이나 하는 행동을을 봤을 때 인간적으로 너무 괜찮은 사람이에요 근데 관계 직전 저 몰래 영상을 찍으려다가 걸렸어요 (아직 찍은건아니고요) 제 뒤에 서있었는데 잠깐 가만히있길래봤더니 카메라 앱에 들어가져 있더라고요 남자친구는 계속 저한테 사과하면서 자기가 진짜 미쳤었다고 하면서 저한테 시간 가지고 싶으면 가져도 되고 자기에게 다시 신뢰를 찾고 믿음을 가지도록 노력하면서 이런 일 다시는 없게 한다고 했어요 저는 이번 일로 남자친구라는 사람의 속을 잘 모르겠고 너무 좋아하는데 신뢰가 깨져서 두려워요 남자친구는 제가 싫어하고 불안하다면 앞으로 스킨쉽도 안하고 지낼 수 있다고 하면서 저한테 약속하고 사과하는데 한 번 봐주고 행동으로 지켜봐도 되는 걸까요? 아니면 바로 헤어지는게 맞을까요.. 개인적으로 당장 헤어지는건 좋아하는 마음 때문에 어려울 것 같은데 남자친구가 이후로 신뢰를 쌓아준다고 하더라도 이번 일 때문에 전처럼 완전히 의지하고 기댈만큼은 회복이 어려울 것 같아요 사랑하는 사람한테 이렇게 행동할수있는건가요

nwn00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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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스스로 너무 부끄럽습니다.

안녕하세요. 20대 남성입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오래 만나기도 했구요. 여자친구는 착합니다. 지금까지 만나오면서 제가 사고를 쳐도, 제가 변하게끔 이끌어주고 돌봐줍니다. 말하고 싶은 부분은 아래와 같습니다. 어느날 여자친구의 친구들이 집에 놀러왔습니다. 전 여자친구와 함께 거주 중이었기에 수면 부분에서 좀 애매해졌습니다. 그 날 다 같이 술을 먹고 다들 많이 취했습니다. 여자친구와 그 친구는 침대에 누워 잤습니다. 근데 저는 바로 옆에 여자친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친구를 범하려 했습니다. 제가 비록 많이 취하긴 했지만 왜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당시의 제 감정도 모르겠구요. 위 행동을 하려했던 것만으로도 너무 부끄럽고 미안합니다. 좌절감도 들고 전 제가 괜찮은지도 모르겠습니다. 대체 제가 왜 그런걸까요. 다시는 위와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게 저란 사람의 본성인걸까요?

#성범죄
클라우드0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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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 피해후 자기파괴적 성적학대

18살이던 23년 처음 ***을 당하고 그때의 일은 지금 그리 생각나지도 괴롭지도 않아요 어느정도 잊은거 같은데 24년 말 25년 초에 제가 했던 행동들 때문에 죽을것같이 너무 힘들어요 초반에는 집밖을 아예 안나가다가 그때 밖을 돌***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기억으로 요즘 매일 눈물흘리며 지내요 가슴은 쉴새없이 두근거리고 목은 막히는듯하고 부정적인 생각이 듭니다 그때 솔직히 좋지도 신체적 쾌락을 느끼지도 않았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어플에서 처음보는 남자를 만나 원나잇을 했습니다 아프면 아팠지 전혀 좋지 않았어요 몇번은 저와 사귈것처럼 굴어주길래 했고 몇번은 거절을 잘못하는 제 성격과 이미 여기까지 왔는데 거절하기 너무 복잡하잖아 이런 마음이었던거 같습니다 아프면 아팠지 전혀 즐겁지 않았어요 무슨 심리였을까요 그리고 남자친구라고 자칭하던 남자가 미안하면 이렇게 해라 나는 *** 사람이 좋다 남자한테 이렇게 말해라 라며 성ㅁㅁ를 요구했고 제정신이 아니었던저는 3번 했습니다 상담을 받아보니 그루밍성범죄 라더군요 이 선택은 정말 제게 지울수없는 상처가 됐습니다 영혼까지 더럽혀진거 같고 무슨짓을 해도 예전처럼 다시 돌***수없어요 ***을 당했던 저는 정말 아파했는데 갑자기 왜 제게 또다시 성적인 상처를 줬을까요 1년이 지났는데 너무 슬퍼요 그때 밑바닥으로 가보자 이런식이었던거 같아요 방황인거 같기도 하고요 성적으로 저 자신을 학대한거같아요 지금 정신이 차려보니 너무 너무 괴롭습니다 제가 너무 더러워요 차라리 즐겼으면 덜 아파할텐데 왜이리 죄책감 들고 후회스러울까요 지금이라면 절대 하지않았을, 과거의 정신이 괜찮았던 저라면 절대 하지 않았을 일인데 왜 … 그랬는지 도대체 모르겠습니다 그때 누구라도 제 곁에 있어줬다면 좀더 피해자 관리를 해줬더라면 안그랬을거 같은데 이런 생각만 계속 듭니다 작년 12월에는 극단적선택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했었어요 지금 정말 저를 아껴주는 남자친구가 생겼는데 특히 남자친구한테 너무 미안하고 죄를 지은거 같습니다 저를 만나는 남자친구는 무슨죄일까 하고요 내게 이런일이 없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평생 안고가야할 짐이 생긴거 같습니다 하루하루 너무 괴로워요 제가 행복해도 되는건지 모르겠고요 남자친구에게 너무미안합니다 어렸을때부터 행복한가정을 이루는게 꿈이었는데 너무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집밖을 나가는게 힘들고 제자신이 너무 싫어요 이 괴로운 감정이 나아지긴 하는걸까요? 매일 밤이 두렵고 매일 아침이 고통스럽습니다

#피해자 #성폭행 #후회 #죄책감 #성범죄
hjhj12334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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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성적인 영상이 유포될까 걱정돼요

안녕하세요. 저는 미성년자입니다. 어플을 통해 만난 사람과 만난 적이 있는데, 그 사람이 성적인 영상을 찍었고 삭제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헤어지고 나서 그 사람이 영상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다는 불안이 들고, 유포될 수도 있다는 식으로 말해서 많이 무섭습니다. 또 제 얼굴 사진이 도용됐을 수도 있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부모님께는 아직 말씀드리지 못했고 혼자 너무 불안해서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상담 부탁드립니다.

양갱이01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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