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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한테만 너무 서운해하는 건 어떻게 고칠까요..?안녕하세요 현재 26살이고 현재 남자친구와 첫 연애고 2년정도 만나고 있습니다. 자격증 학원에서 만나 같이 공부하며 연애를 했는데 작년에 남자친구가 먼저 붙어 취직을 했고 전 아직 공부를 하는 중입니다. 전 여전히 그대로 학원을 다니고 (학원도 바뀌긴 했지만) 제 생활은 단조롭고 만나는 사람도 한정적인데 당연히 남친은 회사생활을 하니 이제 바빠져서 동기들과 모임을 갖거나 회식을 하거나 그런일들이 있어요.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고 그걸 아는데 저는 이렇게 재미없는 생활을 하는데 남친만 그렇게 뭔가 재밌어 보이는 일을 하면 너무 짜증이나요. 사실 남친도 힘든점도 많을 텐데 그게 안보이는거죠.. 그리고 남친이 바빠지니까 예전처럼 표현을 못하고 조금만 달라지거나 그런 모습을 보이면 너무너무 서운해져요 그래서 그런걸 자꾸 서운하다고 시비를 걸고 그러니까 남친도 자기도 힘든데 제가 하나하나 자꾸 그러니까 지치는 거같아요.. 단편적인 얘기로 연애 초반에 남친이 예쁘다고 정말 많이해서 제가 하지말라고 한 적이 있습니다. 평생 해줄거 아니면 하지말라고. 변해가는 그걸 보면서 서운해하는 제가 싫어서요.. 전 여전히 걔가 좋지만 한편으론 너무 짜증이나고 너무 고마우면서도 이해안되는 부분도 많고 다른사람들 가족들에겐 서운하거나 그런것도 거의 없고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갈 수 있는데 남자친구는 그게 안돼요..ㅠ 집착처럼 항상 저만 보고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진지하게 내가 자립적으로 잘 살려면 헤어져야하나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러기엔 제가 정신적으로 붙안한거같기도하구... ㅠㅠ 어쩌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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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과 대화하는 데 자꾸 과하게 반응하거나 입을 다물게 돼요제가 애인 말고도 그냥 제 얘기 하는 걸 너무 어려워하고 조금만 긴장하고 내 속 이야기를 한다 싶으면 눈물부터 나요. 이건 중학교 때부터 그랬는데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제 안에 완벽하게 말해야 한다는 강박이 정말 크게 있나봐요. 그래서 제 이야기를 하는 게 무서워서 자꾸 가장 깊은 사이인 애인과의 소통에서 문제가 생겨요. 그래서 사소한 대화라도 애인이 조금이라도 저를 질책하거나 따지는 듯한 말투가 되면 제가 막 짜증내고 화내고 아니면 입을 다물어버려요. 그때 제가 느끼는 감정은 서운함, 속상함, 무기력함, 제가 못나보일까봐 걱정, 걱정에서 오는 두려움, 반복되는 상황에 제가 나아지지 않음을 느껴 오는 죄책감, 미안함, 회의감 등이 들어요. 애인하고 3년 넘게 만나는 중인데 처음에는 제가 애인한테 결점을 보이지 않고 싶다는 마음이 커서 그랬는지 말을 완벽하게 못 할 것 같으면 그냥 입을 다물거나 대화 중에 자꾸 눈물이 나고 제대로 말을 못하면 무서움을 느꼈어요. 저도 머리로는 완벽한 답을 내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는 거 알고 애인이 절 위협하는 것도 아닌데 겁먹을 필요 없다는 걸 알지만 나아지지 않고 애인도 많이 지쳐해서 심리상담을 다니기도 했어요. 하지만 저는 심리상담을 다니면서 오히려 너무 지쳤고 그 과정이 괴롭게만 느껴졌어요. 제가 대학에만 가면 모든 게 해결될 거란 듯이 심리상담이 아니라 대학 입시 상담만 주구장창 하다 그만뒀어요. 그후엔 다시 애인하고 서로 대화할 때 시간을 천천히 두고 말하기, 일단 아무말이라도 괜찮으니 말을 꺼내기, 교환일기 쓰기 등등 연습했지만 제가 계속 울고 말도 못하고 애인도 점점 지쳐서 모두 흐지부지 됐어요. 그리고 지금 저는 눈물이 나고 입을 다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작은 말에 자꾸 짜증스럽게 받아치고 툭하면 화내고 제 감정 조절을 잘 못하게 됐어요. 그게 반복되니 너무 지치고 애인도 이제는 너무 힘들다고 해요. 다시 심리상담을 받아야 한다는 생각은 드는데 작은 도시여서 제가 다녔던 곳이 가장 크고 인정받는 상담소라 망설여져요. 또 부모님께서 상담 받는 걸 되게 안 좋게 보시고 걱정도 많이 하셔서 말씀 드리기도 어렵고요. 이제는 제가 꼬박 3년째 이러는 중이라서 저도 저를 못 믿겠어요. 심리상담 시작하고는 몇가지 검사 받고 나도 나아질 수 있을 거란 희망이 생겼는데, 상담도 이상하게 흘러가고 머리로는 알아도 자꾸 반복하는 제 모습을 보며 이제는 저와 소통으로 힘들어하는 애인을 달래주는 것도 망설여지고 죄책감이 너무 커요. 미안하다고 변하겠다고 했는데도 계속 제자리걸음이라서요. 실질적인 방법이 필요하다고 느껴요. 일상에서 실천할 방법, 새 상담소를 찾을 때 고려해야 할 점 등... 솔직히 전에 심리상담에서도 제가 내 이야기를 하는 데 두려움을 느끼는 게 단순히 그사람과의 관계만의 문제가 아니라 제 내면에 뭔가 계속 쌓이고 그게 풀리지 않아서라고 한 말이 맞다고 느껴요. 하지만 당장 오랜 기간 들여 심리상담 받기도 어려우니 어디서라도 조금이라도 도움 받고자 글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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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이별 당한 후안녕하세요 음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까.. 일단 간단합니다 헤어진지 3일만에 환승이별을 당했어요 진짜 배신감도 슬픔고 화남도 보고싶은 마음도 기분이 왔다갔다 합니다 사귈때는 그 친구가 저한테 가스라이팅도 많이 하고 나를 좋아하는 건가? 할 정도 였지만 그래도 어느시점에소 날 좋아하구나 느끼게 해줬어요 그냥 제 감정을 갖고 놀았다고 보아도 무방했죠 그래도 저는 진짜 처음 너무 좋아하는 상대여서 믿고 믿었어요 그 친구가 저한테 하는게 서운하고 그래도 우울증에 삶이 너무 힘들고 바쁘고 정신 없다고 해서 전 그래 그래서 나한테 이런거지 날 안 좋아하는게 아니야 그러니깐 내가 옆에 있어주면 언젠간 알아 줄거야 하고 버텼어요 그러던 어느 순가 그 친구는 평소랑 다르게 연락도 안되고 뭔가 저한테 연락이나 태도가 다르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설마 바람피나 할 정도 였지만 믿었죠 근데 헤어지기 며칠 전부터 저에게 마음의 변화가 생긴거야? 왜이렇게 다운되어 있어 이러는 거에요 맞죠 맞긴해요 계속 의심하다보니깐 표정에서 느꼈나봐요 힘들어 하는것도 그래서 저는 솔직하게 이야기 했어요 너가 마음에 변화가 있는게 아니야. 연락도 잘 안되고 친구 만난다하고 누군지도 안 얘기하고 민나고 몇시간 이 지나서야 집간디고 연락오고 내가 전화하면 연락 안받고 톡으로 왜? 이렇게 보내고 제가 답장 보내면 몇시간 후에 답장오고 요즘 친구릉 자주 만나고 나랑있는 시간을 내달라 했는데 갑자기 자기는 어떻게 더 잘해야할지 모르겠데요 전에 스킨쉽 문제로 싸웠는데 손도 안잡고 스킨십을 꺼려하니깐 미안하다고 해서 싸우고 난 후로 저에게 나쁜 말도 너 싫다는 말도 손도 잡을려고 하고 했어요 그래서 자기는 어떻게 더 나아가야할지 막막하고 이제 자기는 불편하데요 애초에 연락도 자기가 자주하는거 좋아하고 제가 안하면 서운해 하고 그러던 애였는데 그리고 헤어지자고 해서 헤어졌는데 3일 후에 남자친구가 생긴걸 알았어요 프사에 해놨다가 제가 봤고 걔한테 생겼냐 사진도 올리는 거 싫다고 나한테 이야기하더니 올렸네 하고 여 그러더니 그럼 부탁하지 그랬냐 생겼다 그러더니 저랑 헤어지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그 현 남친이 설득했다고 하더라고여 그래서 사귀게 됐다고 그걸 본 저는 헤어지기 전 했던 행동들의 퍼즐이 맞췄어요 아 그럼 얘는 나랑 사귀면서 바람인가 그런데도 저는 또 믿고 싶어요 ㅋㅋ 그래 힘들어서 그런거겠지 하고여 근데 막상 다 끝나고 일상을 보내는데 너무 화나고 걔랑 그 친구가 놀러가고 제가 못해 본 것들을 그 친구랑 하는 생각. 그런 상상 생각 그리고 그 친구에 대한 배신간 나는 이렇게 최선을 다했는데 얘는 나를 뭐로 생각했을까 이런 생각에 기분이 왔다갔다 하네요 그친구가 그러더군요 마지막에 너는 나한테 너무 해준게 많아서 고맙다고 근데 나는 너한테 받기만 하고 사랑도 많이 못줘서 미안 하다고 저는 진짜 시간과 노력을 엄청. 이친구 한테 썻어요 서로 일상이 하나가 되고 제가 이친구에 모든 아픔을 받아주고 위로하고 제자신은 스트레스 받고 힘든데 저는 좋아하니깐 그래도 내가 좀 더 괜찮으니깐 다 받아줬는데 바로 남자생겨서 가버렸네요 원래 6월 부터 서로 일 그만두고 취업 준비하면서 놀고 그러기로 했는데 그래소 저는 그것만 보고 계속 버텼는데 전 진짜 죽써서 개줬네요 ㅎㅎ 극복 하고 싶은데 한편으로는 잊기싫고 마음도 많이 다쳐서 연애도 하기싫고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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