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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스트레스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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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불안  
철없는 동생.. 제가 꽉 막힌건가요? 제 동생이 유별난건가요?안녕하세요. 저는 장녀고 저에겐 21살 여동생이 있어요. 근데 동생이 아직도 철이 없어서 너무 걱정 되어요.. 동생이 코스프레라는것에 취미가 생겼는데 이번에 행사를 2일정도 다녀오려는데 집에서 왔다갔다하기 너무 피곤하다고 온라인에서 만나서 같이 코스프레가 취미인 21살 여자와 같이 모텔에서 자고 온다고 하네요. 만나는 21살 여자애가 알게된지도 이제 고작 한달 된 애고 오프라인에선 딱 한번만 만난 애라 그 애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는데 제 동생이 묵을 모텔 근처 주변이 다 유흥업소더라고요... 제 동생이 모텔 잡은건 아니고 동생과 만날 여자애가 모텔 잡은건데 모텔 위치가 주변 유흥업소만 있는곳이라... 저도 고작 24살이라 아직 어리다 생각되지만 그 많은 숙박업소 중에 굳이 유흥업소 근처로 모텔 잡는 21살 여자애도 의심스럽고 어린 여자 애들 둘이서 유흥업소 근처 모텔에서 잔다니 진짜 걱정이 심각해요. 당연히 부모님도 저도 안된다고 뜯어말렸지만 가겠다고 난리를 치더라고요. 주변 친구들이 성인인데 제 동생은 아직도 부모님한테 제한 받는다고 넌 아직도 애기냐고 뭐라했다고 하더라고요. 듣는 부모님도 어이없어 하셨지만 제가 더 기가 막히더라고요. 내놓은 자식도 아니고 부모님이 걱정하는게 애기인건가요? 전 살면서 한번도 모텔로 잡아본적이 없어요. 친구들과 같이 여행 다닐때도 안전한게 최고라 생각해서 돈 좀 주더라도 무조건 호텔로만 갔거든요. 친구들도 무조건 안전이 먼저라 생각해서 저와 같은 마인드고요. 제가 꽉 막힌건지 아니면 제 동생이 유별난건지..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요. 인터넷에서 만나 안지 한달 되고 딱 한번 만나본 사람과 잠자기도 하시나요? 숙소 잡을때 근처가 유흥업소든 아니든 신경 쓰지 않고 모텔 잡나요? 저도 인터넷에서 만나 오프라인에서 보기도 해봤지만 절대 같이 잠은 잘 생각을 안해봐서 솔직히 이 상황이 진짜 이해가 안되어요.. 제 동생에게 물어보니 위험한거 알지만 모텔 가격도 싸고 코스프레도 힘들지 않고 뛰기 위해서 위험 가만하고 간다고 하더라고요. 몇달전에 대학교에서 자기 자취한다고 놀러오라는 남자가 있어서 그 남자 집에도 가서 그 남자와 단 둘이 놀고 왔다고 해서 저와 엄마 기겁 했었는데... 아무리 친하다해도 함부로 남자 집 들어가는거 아니라고 했더니 그 남자 집에 갔어도 언니와 엄마가 생각하는 그런 일 없었다면서 언니와 엄마는 너무 고지식하다고 그러더라고요. 물론 그 남자가 무조건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걱정하는건 아니에요. 같은 과니까 최소 동생과 계속 볼 사이라면 그런 일이 있을 확률도 적겠죠. 하지만 세상엔 만약이란것도 있고 애초에 그런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서 그런건데... 자기 스스로 개방적인 여자라고 착각하고 있는거 같아서 제가 아무 남자 집에 들어가는건 개방적인게 아니라고 했더니 뭔가 찔렸는지 앞으론 그렇게 안하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안하겠다고 한게 몇달전인데 왜 또 일을 만드는건지... 하....... 도대체 어떤 친구들을 만나길래 걱정하는걸 애기 취급 받았다고 말하고 친구도 아닌 남자집에 함부로 들락거리고.. 진짜 뭐 하자는건지 모르겠네요....... 친구라 해서 다 같은 친구가 아니라고 진짜 사귀어야 할 친구가 있고 사귀지 말아야 할 친구가 있다 말해도 안 들어요... 진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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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호흡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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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동생의 소아우울증?전 지금 엄마,아빠 초4동생과 중2인 저 이렇게4가족이서살고있어요.그중 아빠는 출장에가서 2주에한번씩오고 엄마는 회사에 다니시다가 안다니시고있어요.그리고 제 동생은 지금 초등학교에 다니고있는데 제가 코로나시작하고나서 부터 좀 많이 힘들어하고 우울해 했거든요.그러다보니 자해도하고 뭐 이런저런일들이있었는데 그건다른고민이니 넘기고 일단 제 엄마의 이야기를하자면 일단 정신과에 다니고있어요 제가알기론 불면증,우울증,불안장애,공황장애 등등 여러증상을 가지고 약도먹다가 요즘엔 수면제를 제외하고 끊고있는것 같아요.그러다보니 엄마도 예민해질때가있고 요즘 많이 울고 뭔가 힘든게 보이다보니깐 눈치를 보게되는것같아요.근데 지금 제 고민은 제 동생이에요.일단 동생은 코로나시작전인 초2때는 많이 화도안내고 그저 평범한 아이였지만 지금은 살도많이 쪘고 그리고 화도 부쩍 많아지고 식욕도 늘고 욕도많이하고 그러다보니 지금도 힘들지만 티도많이안내고 최대한 안힘든척하고있지만 음...뭐랄까 은근 티도많이나고 많이 우울해 했을때 그때 소아 우울증,청소년우울증,우울증에 대해 많이 찾아봤던때가 있어요.근데 그때봤던 소아우울증에 대한 내용이 많이 예민해지고 살이많이찐다 등 여러내용을봤던게 기억이났지만 계속 무시하고 애써 안본척한게 벌써 1년정도 흐른것같아요..정말 무심한 누나였네요..모르면 모를까 아는데도 모른척한게 바보같았죠..그래서 지금이라도 신경써주려고요.평소에도 친구같은 남매고 자주싸우고 서로 막대해서 상처받긴해도 이제 그러면서 조금씩 챙겨주려고요.제가 겪어봤는데 그냥 주변가족이 알고 갑자기 챙겨주려고하고 그러는게 너무 가식적이였고 가족이 내아픔에대해 안다는게 너무 싫어서 계속밀어냈거든요.그래서 제동생은 이런기분안느끼게 해주고싶어요.할수만있다면 엄마랑아빠도 챙겨주고싶어요.전 어차피 가족이 행복해져야 저도 좋아질것같아요.그리고 가족이 행복하지만 제가 안좋아져도 혼자풀면 그만이니깐요ㅋㅋ아무튼 소아우울증에 대한 해결책같은게 있을까요?될수있음 전문가님의 말도 듣고싶어요! 아 그리고 제가 전문가를찾거나 병원에 누군가를데려갈 여력이 안되서요.. 그리고 동생의 증상은 대충 화가많아짐,예민함,식욕이 많아짐,학교에 매일 9시 30분 넘어서감,새벽에 취침,엄마와의 잦은 다툼 +쓰다보니깐 말의 앞뒤가 안맞네요ㅋㅋ밤중에써서 그런지 글내용이 앞뒤가 안맞아도 조금씩만 이해해주실수있나요?굳이 이해안하셔도되지만 한번만 이해하고 넘어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족
#의욕없음  #스트레스  #우울  
친언니와 함께 창업 했습니다. 소통의 어려움이 있어요언니는 예전 커피숍에서 서비스직 경험이 있습니다 그후 웨딩플래너 일을 하다가 창업을 희망하기 시작했고 저는 예전 가족과 관계에 문제가있어서 오년전 부터 거리를 두고 스스로 자립해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8년가량 요리사를 직업으로 여러 업장에서 경험을 쌓아 왔는데 올해 봄에 언니가 함께 하자는 제안을 했지만 세번 네번 거절했습니다 그즘 회사 생활에 권태기가 왓을즈음 또다시 제안을 해와서.. 고심 끝에 함께 해보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결정 하자 마자 언니는 임대를 해서 공사를 시작했고 저는 회사에 이야기를 해서 상호 협의하에 퇴직 날짜를 잡은 것이 사측에서 구직을 시작하고, 후임자가 들어 왔을때 인수인계까지 협의하여 2개월의 기간을 잡앗고 이때 부터 더 일찍 그만 두고 내려오라고 보채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일하고 있는 회사와도 원만히 마무리하고 싶어 하는 제 입장은 전혀 생각해주지 않아서 조금 불편하게 2개월을 보냈습니다 정작 2개월 후 합류 했을 때에 제가 늦게 내려와서 월세 한달 날렸다 라는 말을 해서 제가 한달 월세를 내 주기도 했습니다 오픈 날짜를 정해놓고 그날을 기준으로 바쁘게 준비를 해 나가던 중 오픈 2일 전 몸살이 낫습니다. 자가키트를 해보앗는데 코로나 아니라고 나와서 힘든 몸을 이끌고 오픈 준비 하며 주방 셋팅하고 메뉴 테스트를 하려하는데 갑자기 계획에 없는 가벽을 만들고, 수납장을 만들게 되어 환경상 음식을 할수 없었습니다 제대로 메뉴를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오픈을 하게 되었고, 요리를 업으로하는 저에게는 굉장한 스트레스가 쌓인 상황이였습니다 첫날 영업을 시작하고 일을 하는데 음식의 맛이 느껴지지 않아고 몸상태도 좋아지지않아소 다시 검사해보니 코로나 확진이 되었습니다. 언니에게 전달했고 언니고 테스트하니 확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탓을 하는 말을 하기에 섭섭하고 화가 나서 크게 싸웟습니다 격리 후 증상이 호전되어 재오픈을 준비하는데 웨딩플래너 일을 아직 병행하고 있어서 버거워 보였지만 언니가 잘 조절할것이라 믿고 제역할에 충실하기로 하며 일하다보니 7~ 8년 가까이 해당 업종에 일해오던 저에게는 여러가지 업무상의 정보를 전달해주고자 말을 하게 되면 설명충 이라고 말하고, 자신을 바보취급한다고 받아들이며 어떤 말을 할때 마다 변명과 같은 이유가 항상 있었다 불만을 이야기하든 어떤 방법을 제시하든 그말을 하는 나의 말의 핵심은 마저 듣지않고 그렇게 할수밖에 없었던 이유들을 나열한다 현재 내가 이 이야기를 꺼내는 것은 왜 그렇게 했는지가 아닌 그렇게 했을때의 단점이 보이니 다른방식을 시도해 보자는 말, 나의 경험에서 A의 경우에는 c라는 방식으로 하면 더욱 효율 적이다 하고 말하면 A의 경우를 a라는 방식으로 했던것에는 여러 이유가 있었고 그럴수밖에 없었다고 이야기를 하며 반박을 하며 나온다 대화하기 어렵다 결론을 도출해내지 못하는 대화가 계속된다 그리고 생리날 다가오냐는 둥 오늘따라 왜그러냐는 둥의 말의 본질을 흐린다 그냥 나는 요리할때 까칠하고 분노조절장애가있는 사람으로 취급하며 더나은 방법은 안찾고 또 반복하면서 내 눈치를 본다 업무를 맞춰가자는 취지로하는말 마다 이렇게 받아들이니 이야기를 꺼내기가 힘들다. 저의 입장에서는 여러방법으로 대화를 시도하다가 어렵게 대화를 이어가서 개선이 되곤하지만. 아 이제 소통 방식을 찾았구나 하지만 금새 다시 비효율적인방법으로 하고 있다 뭔가 다른 포인트에 있으며 크게 중요하지 않는 요인 우선순위가 급하지 않는 일에 시간을 허비한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려 시도해보아도 내 업무에도 영향을 주게 되면서 짜증이 나게된다 나는 어떻게 대처해야 대화를 잘 풀어나갈수 있을까요? 그냥 계속 거리를 두고 살걸 괜히 다시 돌아왔구나 하는 후회가 계속 듭니다. 언니도 저에게 불만이 많이 있습니다 어떤 말을 하든 예민하게 반응한다고 하며, 목소리 크다고 주방에서 하는 말이 홀에 들리니 조용히 말하라는 지적을 지속적으로 했으며, 화를 잘 낸다며 분노를 잘 조절해보라고 한다거나. 건방지다. 언니를 깔본다. 똥멍청이로 생각하냐 는 이야기를 했기에 제입장에서 알수있는 것은 이것 뿐이지만 제가 생각 못하는 불만도 있겟지요 그래서 말하는 방식을 많이 바꿔보앗고 감정을 제외하고 알아듣기 쉽게 전달을 하려고 노력해봅니다. 말투도 고쳐 서 부드럽게 이야기를 해보구요 의견을 제시하면 굳이 지금 필요없는 말을 한다 그것은 지금 중요한게 아니 라 하며 자신이 우선순위에 둔 이야기를 마저 합니다. 소통이 너무 어렵습니다 이럴땐 둘이 같이 상담 받고 서로 성향을 이해 해야할듯합니다.그러다가 과연 좋아질까 하는 의문도 듭니다 이렇게 쓰다보니 내가왜 다시 돌아왓나 처음부터 시그널이 있었는데 바보같이 내 스스로가 또 반복해서 나를 고통에 던졋구나 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저는 이런생각들이 많이 듭니다 언니는 나를 상.하, 갑과 을의 시선으로 나를 보고있으며 나의 의견이 긍정의 취지 임에도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게 되는것이다. 한번 지나는 말로 "너는 언니한테 왜 그딴 식으로 말을하냐" 라는 발언을 들은 이후로 이 사람은 나와 일할때 조차 언니,동생 관계이며 갑과 을 로 생각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지배적으로 듭니다 저는 줄곳 평행한 관계의 회사 문화에서 일해 왔기에 이러한 반응이 많이 불편합니다 나를 동료로 보지 않고 지시의 대상으로 본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 의견에 수용 없고 존중도 느껴지지 않는다 반박과 변명 뿐이다. 요즘 기쁨이 없습니다. 물론 언니도 그럴것입니다 꼬여버린 소통의 실타래를 어떻게 풀어가야할까요? 너무 길고 횡설수설 한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답하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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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  
시들어가는 엄마모습요양병원에서 혈액투석중 엄마가 있어요 불과 8월초까지 본인이 직접 전화하면서 매일 퇴근길에 5분이상 통화를 했어요 그러나 지금은 1달째 배드에 누위서 콧줄로 식사를 하시고 말씀도 어눌하시고 기력도 쇠약하세요 6년전 혼자서 투석실 다니셨던 분 이후 아침에 제차로 모셔다 드리길 2년 2019년 고관절 수술로 요양병원 생활 시작 이후에도 워커로 보행하시면서 투병진행 휠체어로 이동하면서 어렵지만 1달에 한번 외출도 했는데 코로나 사태로 면회도 외출도 어려운 현실이 지속되면서 엄마 병세는 점점 안좋아지시고 평균적으로 분기마다 응급실 신세가 반복되면서 내 생활과 나의 아내에게도 미안함 전가되고... 지금은 나혼자서 엄마를 케어하는게 버겨움을 느껴요 점점 시들어가는 엄마 모습에 하루하루 불안감,초조함 반복에 직장생활도 집중력이 떨어지고 가정에도 소홀해지고 심지어 우울감,무기력이 반복되는거 같아요 가슴이 답답하고 잠도 2시간마디 깨고 꿈도 많이꾸고 그래요 오늘은 외래진료가 있어 연차쓰고 엄마 모시고 가려 했으나 엄마 컨디션이 허락하지 않아 얼굴만 보고 왔네요 또 울컥 눈물이 나네요 내나이 46세, 엄마 연세 73세 이제는 현실적으로 좋아질 병세가 아님에 앞으로 대처방안에 두려움이 앞서네요 도움주세요 2022.9.28
가족
#우울  #불안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세요,,가족 중 동생이 최근 손목에 상처를 냈어요,, 그래서 급하게 응급실 가서 해결했습니다. 평소 힘들다고 말하긴 했었지만 이렇게 힘들어하고 있는지 잘 몰랐고 계속 다그치기만 했던게 후회되더라구요. 그런데 이 일로 평소와 너무 다른 모습을 보이거나 또 똑같이 다그치면 또 나쁜 생각을 할까 걱정됩니다. 저희 부모님께선 이혼하셨고 저희는 아빠와 같이 지내고 있습니다. 당연히 이 큰일을 아빠께도 알리고 도움을 받고 싶지만 저희 아빠는 매우 가부장적이고 화부터 내고 보는 성격에 마음이 아프다는 것을 제대로 봐주지 못하시는 분이고 이 일을 알게되면 동생을 다그치기만 하고 본인의 품속에 가둬두고 이런일을 하지 못하도록 더욱 강하게 잡으실 것 같아요,,,, 동생 역시 이 일을 아빠에게 알리기 원하지 않구요,,, 같이 상담을 받아보자. 너의 문제가 아니고 우리 가족 모두가 문제니 같이 가자. 라고 말도 해봤지만 도움 받고 싶지 않고 자신은 가족 모두에게 마음의 문을 닫았다고 하네요,, 아직 다행히 저에게는 조금이라도 말을 해주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동생이 다시 그런 일을 할까 무섭고 걱정되는데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제가 동생에게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세요..
가족
#불안  
엄마때문에 너무 힘들어요..안녕하세요 고1여학생입니다 최근에 엄마랑 크게 싸웠는데요 싸운이유는 젤리봉지입니다..뭔소리지 싶을순 있는데요 우선 지금 집안 상황은 재혼입니다 아이만 넷이구여 아빠랑 엄마랑은 싸운 상태입니다 그리고 아침에도 저랑 문제가 있었어요 저희집은 10시에 핸드폰을 다 걷어요 그리고 다음날 역사숙제를 덜해서 역사가 몇교시인지 확인하려고 아침에 폰을 잠깐 켰어요 우선 저희 엄마는 폰키는걸 굉장히 싫어해요 핸드폰 사용시간 때문에도 문제가 많았어서 아침먹고서 확인하라고 하세요 그런데 엄마가 그걸 보셨어요 그래서 너는 역사가 몇교시인지 그것도 모르니? 습관적으로 폰확인하는거냐고 화를 내시더라고요 이게 사건의 시작의 원인일수도 있을것같아요 그리고 진짜는 학교갔다와서 아빠랑 싸운거랑 아침에 저랑문제있는거랑 너 밥할줄 알지? 이러시는겁니다 그래서 왜요.. 계란밥정도밖에 못한다고..그러니까 니들 꼴보기 싫어서 나갈려고 이러시는겁니다 그러다가 제방이 좀 청소가 안되어 있었어요 그리곤 바닥에 잡동사니들 모아놓은게 있는데 갑자기 버리시고 왜버리냐하니까 허락도 없이 내집에 저딴거나 놓냐고 정리 안하냐고..버리셨습니다그리고 냄새난다고 쓰레기통을 비우셨는데요 그때 젤리 봉투가 있었어요 저는 다이어트때문에 엄마가 식단관리나 이런걸 좀 하세요 운동관리도 하시고 그래서 먹는거 때문에 문제가 많았어요 그런디 너는 아직도 이런걸 사먹니? 약간 비웃는 말투로 그러시더라고요 젤리봉투가 제가 먹은건 아니고 친구가 사왔는데 마지막에 하나 받아먹고 받아먹은게 있으니까 내가 버리겠다고 해서 귀찮아서 필통에 넣어놨다가 집와서 버린건데 그걸왜 집와서 버리냐고 네말을 믿을것같냐고 이러시는데 아까 물건 마음대로 버리신게 화가나서 믿지말던가요 계속말하는데 안믿으시잖아요 라고 좀 *** 없게 말했어요 그러더니..제가 물병을 닦고 있었는데 제 물병을 집어 던지시더라고요 추후에 나한테 던진게아니고 재수없게 너한테 갔나보네 이러시는데 저한테 던진것처럼 머리에 맞았습니다 평소에싸우고 화나실때도 저한테 던지셨거든요 그리고서 언성이 높아지니까 방으로 들어오라고 하셨어요 저는 젤리때문에 왜이렇게까지 하냐고 소리쳤습니다 그러더니 방으로 오라고 제옷과 팔을잡고 끌고 가더라고요 저는 당연히 뿌리쳤고 팔로안되니까 본능적으로 다리가 나가더라고요 그러더니 이게아주 발로 그러네?이러시면서 결국 방에 끌려가고 제 과거 전적들을 말씀하시면서 키워준 은혜를 원수로 갚냐면서 물론 새엄마가 4학년때 재혼하셔서 지금까지 키워주신건 있어요 하지만 엄마의 기준이 좀 높아요 뭐만하면 혼나고 남들은 그렇게해도 안혼나는데 왜 엄마만 그러지 이러는게 있었어요 엄마가 물론 열심히 키워주셨지만 마찰이 정말 많았습니다 하루에 5번 부딪힌적도 많고요 엄마네 딸까지 4명키우는게 쉽지 않고 첫째인 제가 마음에 안들게 행동하니까 부딪히고 방에서 나오지 말라고 밥도 니알아서 해먹고 하라고 할때가 많은데 그건 엄마가 나가고 밥해먹고 엄마나갔을때 씻고 내눈에 띄지 마라 이거여서 못견디고 어거지로 죄송하다고 한적이많아요 그래서 이번에도 방에서 너 이제 나한테 엄마라고 하지말라고 왜 엄마라고 불렀니? 니아빠가 시켜서? 이랬어요 막때릴려고 하셔서 방어하니까 어쭈 또 발로 차시게요? 이러시고 아까 나한테 물병던진거 얘기하니까 니한테 던진거 아니고요 싱크대에 던젔는데 재수없게 니가 맞았나보죠 이러셨구요 지금은 방에서 나오지 말라고하고 밥도 엄마없을때먹고 씻는것도 엄마 있을때 씻은적이있는데 감정이 않좋아서 말이 좋게 안나가니까 ***년이네 이러시고 돈도 없어서 뭘 하지도 못하는상황입니다 빨려고 내논옷이 방문앞에 널부러져있길래 뭐지 했는데 제옷만 빼고 돌리셨더라고요 거실에도 못나가고 화장실가는것도 눈치보이고 물도 마음대로 못마셔요 너무 힘들어요..아까도 동생이 말해줬는데 언니 엄마가 엄마없을때도 방에들어가서 밥먹으래..주방에 물건 만지지말래 이러더라고요 진짜 자살충동도 오고 너무 살기 싫어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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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콤플렉스  #중독_집착  #충동_폭력  #분노조절  
저의 미래가 두려워 자꾸 엄마에게 의지하려해요저는 올해 37살인 여자입니다. 마음이 너무 답답하고 저의 문제점을 알아야 할것같아서 이어플을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음..일단 저에 대해 얘기해보자면 어렸을적 유년기시절부터 부모님이 사이가 좋지는않으셨어요 아빠는 알콜 중독에 폭력적이셨고 맨날 장사한다고 엄마를 괴롭히고 가장으로서의 역할을 하신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집은 엄마가 저희가족 생계를 책임지셨고 아빠도 그힘든시기를 지나 지금은 버스운전을 하시며 예전과는 다른모습으로 잘지내고 계십니다. 폭력적인모습 전혀없이요 그때는 엄마한테 의처증이있으셨다고 하시더라구요.. 어찌됐건 지금 부모님은 함께사시고 여느 60대 부부들처럼 잘지내고 계십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에요 저는 10대 20대를 보내면서 저의 미래를 설계하지않았고 열정만 가지고 살았습니다 20대 중반에는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거의 10년가까이를 혼자 페인처럼 지냈는데 이렇게 사는건 도저히 아닌것같아 35살에 조무사자격증 시험을보아 합격하게되었고 그뒤 지금까지 병원에서 근무중입니다 한마디로 37이 된 지금 남들보다 조금 늦게 미래를 생각하게 됐다는거죠.. 문제는 제앞날을 생각하면 너무 뭔가 답답합니다 결혼도 하고싶지만 돈도없고 남자도 없고 지금 월세집에서 혼자살고있는데 계속 이런상태로 혼자살면 노년은 어떻게하지? 이런걱정들이요..특히 수중에 돈은없는데 월세집을 게속살수있으려나 나이먹어서도 내집 하나없이 어떻게 살*** 하는 생각에 정말 한푼이라도아낀다고 아끼며 살아가고있는데 자꾸 엄마한테 저도모르게 의존하고싶어하는것 같아요. 불투명한 미래에 부모님과 함께사는것도 아니고 혼자이니 더 그런것같아요 자꾸 오늘을살면서도 혼자인지금 미래에 내가 걱정이되어서 괜히 엄마한테 화내고 엄마가 무슨말만하면 작은일에도 속상해하고 의기소침하구요. ..모아둔돈도없고 아무것도없지만 하루하루 최선을다해살아가고 있는데 왜이렇게 불안한걸까요 그리고 엄마에게 의존하려하는 마음은 어떻게극복하고 어른스러워질수있을까요 저의문제가 뭘까요 왜이렇게 혼자인것같고 쓸쓸한 마음이드는지 이마음이저를 갉아먹고 오늘은 하루를 제주변사람들을 힘들게하는것같아서 걱정됩니다 불투명한미래 불안하마음 어찌하면 제가 이것들을극복하고 살아갈수있을지 ..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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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의욕없음  #우울  #불안  #불면  
엄마를 정말 사랑하고 좋아하는데 마음같지 않아요안녕하세요 저는 14살 여중생 입니다 저는 엄마와 잦은 다툼이 자주 일어나는데요 보통 제가 방을 더럽히거나 제가 엄마에게 서운한것을 얘기 안 하다가 한번에 터지곤 합니다 저는 엄마와 잘 지내고 싶은데 그게 마음처럼 되지 않아요 계속 엄마께 투정을 부리곤 합니다 엄마께 죄송한 마음이 들면서도 화가나고 그러다 보면 엄마께 모진 말들과 엄마께 상처를 입히고 있습니다 저는 한때 힘들기도 했지만 그럴때 빼고는 정말 밝은 아이입니다 엄마께도 힘이 되는 아이였지만 어느 순간 엄마와 잘 맞지 않게되어 쌀쌀맞게 굴게되었어요 제가 생각하는 엄마께 서운한것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서운한것을 이유로 들기에는 너무 억지인것 같은 생각이 자꾸 듭니다 오늘도 학교가기가 정말 싫다며 엄마와 또 말다툼을 하였는데 엄마는 잠시 뒤에 오시더니 오늘 하루 쉬라고 아주 친절하게 말씀을 해주시는데 눈물이 날것 같았습니다 제가 가기 싫어하는 학교도 가지않는데 마음이 편하지 않아요 엄마는 요즘 제가 정말 키우기 힘드시다고 자주 눈물을 흘리십니다 제 친구들은 이 이야기를 들으면 관심이 받고 싶으냐고 묻습니다 저는 정말 관심을 위해 이렇게 행동을 하는것 일까요?혹시 사춘기 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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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곤란  #신체증상  #트라우마  #불안  #어지러움  #스트레스  #공황  
과거의 기억이 불쑥불쑥 올라와서 주기적으로 괴롭혀요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과거의 기억이 불규칙적으로 올라와서 저를 괴롭게 해요 저는 오빠의 폭력 때문에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과장이 아니라 정말 진심으로 오빠의 털끝이라도 보이면 흉통이 심해져서 숨을 쉬지 못 하고 곧 죽을 것 같은 압박감와 어찌 해야 할 바를 모르고 불안해하는 증상이 있어요 이 증상이 꽤 오래 되었는데요 문제는 이런 상황을 알면서도 엄마가 자꾸 제 앞에서 오빠를 언급해왔다는 것입니다 제가 아무리 설명을 해도 처음 듣는 사람처럼 자꾸 제 앞에서 언급을 해요 그래서 정말 죽어버릴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악을 쓰면서 하지 말라고 몇 번을 얘기해도 또 다시 처음 듣는 사람인 것처럼 행동해요 저는 정말 죽어버리고 싶어요 그래놓고 본인이 죄인이라며 과장되게 미안하다고 표현하고 꼭 자신이 피해자인 것처럼 행동해요 그래놓고 다시 반복하고요 지금은 빈도가 줄었지만 그래도 자꾸 같은 행동을 반복해요 저는 이제 엄마 앞에서 반응하기 지쳤어요 그만하라고 악쓰고 싶지도 않고요 근데 그 단어를 조금이라도 들은 날에는 몸이 정직하게 반응해서 똑같이 숨이 안 쉬어지고 가슴이 조이고 토할 것 같아서 너무 힘들어요 이런 증상으로 자해와 자살시도도 했었고 결국 병원에서 우울증이랑 공황장애 진단을 받고 약도 먹었던 적이 있는데 여전히 이런 상황이 반복되어요 간략하게 얘기하자면 10대때부터 오빠의 폭력이 지속되었어요 오빠는 10대 때 학생으로서 해서는 안 되는 행동들을 일삼았어요 그 이유로 아빠에게 맞고 나면 제 방으로 와서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시비를 걸고 제가 하지 말라고 하거나 큰 소리를 내면 대들었다는 이유로 폭력을 행사했어요 성인이 되고 나서는 자기 기준에서 벗어난 행동을 하면 아예 부모님 앞에서도 위협하고 언어적 신체적 폭력을 가했어요 부모님은 어릴 때부터 오빠의 폭력을 방관했어요 오히려 “니가 대들어서 그렇다” “니 오빠 성질 알면서 그러냐 그냥 니가 참아라”는 식으로 반복되어 왔어요 또 어떤 날에는 폭력을 종용했어요 저도 사람인데 실수를 할 수 있고 사춘기 때 부모님께 잘못을 할 때가 있잖아요 그럴 때는 오빠더러 저에게 폭력을 행사하게 했고 오빠는 너 마침 잘 걸렸다 내가 벼뤄왔다는 식으로 절 때리곤 했어요 성인이 되고 난 뒤로 폭력의 강도와 부모님의 방광이 심해졌어요 저는 10대부터 지속된 우울증이 더 심해졌고 이대로 살다가는 진짜 자살할 것 같다 싶었어요 아무튼 지금은 더 이상 오빠를 보고 살지 않는데요 잘 살다가 한 번씩 그 일이 떠오르면 죽고 싶어져요 부모님이 폭력을 방관했던 일 오빠에게 맞는 저를 보면서 웃던 엄마 얼굴 내가 오빠 얘기만 들어도 일상 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흉통이 있고 숨이 안 쉬어 지고 진짜 돌아버릴 것 같다고 악을 써도 또 다시 전화와서는 아무렇지 않게 오빠 얘기를 꺼내던 모습 지금까지도 알게 모르게 오빠 편을 들려고 하는 모습 이런 것들이 자꾸 반복적으로 떠올라요 꿈에서도 오빠가 제 목을 조르고 때리는데 부모님은 웃으면서 지켜보는 모습이 나와요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저에게 큰 스트레스가 되어요 사실 이제는 누가 잘못된 건지 판단이 안 되어요 내가 피해자라는 생각에 잠겨서 내 인생을 망치는 것도 지긋지긋해요 이건 분명히 그 사람들이 잘못된 거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진짜일까? 알고 보면 내가 잘못된 거 아닐까 그냥 넘길 수 있는 일인데 내가 유난히 예민한 탓에 못 넘기는 거 아닐까 저 사람들은 내가 이런 말을 할 때마다 내가 이상한 사람이라고 말을 하는데 진짜 그런 거 아닐까 내가 진짜 이상한 거 아닐까 나를 무조건적으로 지지해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나는 그럴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엄마한테 제발 그만 하라고 악을 쓰는 것도 지쳐요 저는 이미 마음의 선이 있어요 나를 지켜줄 거라고 믿었던 부모나 가족의 형태는 신기루였구나 그냥 내가 착각하고 있었구나 싶어서 제 마음 속에서는 그 사람들의 장례식을 치룬 것 같아요 아마 오빠가 학교에서 이런 일을 당했다고 한다면 부모님은 가만히 있지 않았을 거예요 니가 오빠를 안 만나니까 내가 마음이 불편하다 그러니 이젠 그만하고 좀 가족끼리 좀 만나자는 말도 안 했을 거예요 근데 저에게는 그런 지지가 없네요 그래서 저는 저 사람들은 나한테는 부모가 되어줄 마음이 없구나 싶어요 옛날에는 그 사실이 너무 억울하고 슬펐는데 이제는 그냥 수긍할 수 있을 정도는 되어요 그런데도 자꾸 그 때 일들이 떠올라서 일상이 어려워요 저는 이제 수긍할 수 있어요 그냥 게임에서도 스피드가 높은 반면 체력은 약한 캐릭터도 있고 스피드는 낮아도 체력과 지속력은 평타 치는 캐릭터가 있는 것처럼 나는 부모의 지지 도수는 낮은가보다 그냥 그렇게 생각은 해요 근데 불규칙하게 올라오는 기억들이 제 일상을 망가뜨리는 게 너무 힘들고 억울해요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
#불안  #우울  #트라우마  
부부싸움으로 인한 트라우마에 관한 책 추천안녕하세요. 제가 기억하는 가장 어린 시절부터 저희 부모님은 항상 심하게 싸우셨어요. 그리고 부모님이 싸운건 둘째치고, 아빠가 술을 마시고 집에 와서 엄마를 때리거나 집 안의 물건을 다 부셔서 이웃의 신고로 경찰도 몇번 왔어요. 그런일이 한달에 한번 정도는 꼭 있었고 부부싸움은 거의 매일 목격했습니다. 제가 지금 20대 후반인데 몇달전까지만 해도 그런 일이 빈번했습니다. 전 독립을 하지 않고 집에서 출퇴근을 했는데, 엄마한테 이혼하라고 설득을 해봐도 엄마는 말만 이혼 한다고 하고 계속 이 집에서 똑같이 살았습니다. 그리고 부부싸움 후에 엄마는 스트레스를 자녀들에 풀었고 저는 어렸을 때부터 이유도 없이 혼나거나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자주 혼나서 항상 위축되어있었습니다. 성인이 된 후로 제 정신이 남들보다 예민하고 자존감이 매우 낮다는 걸 깨닫고 상담도 한번 받아봤고,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우울증 약도 복용 중이지만 약만 처방 받고 근본적인 상처를 치료하지 않으니 그냥 약에만 의존하게 되더라고요. 제대로된 치료를 하고 싶어서 마인드카페에서 상담을 받았는데 의사선생님께서 제가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고 그게 가정환경에 비롯된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간단한 치료법을 알려주셔서 매일 하려고 노력중인데, 저와 같은 심리 상태에 대해 분석한 책이 있으면 읽어보고 싶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부모님이 싸우던게 너무 당연해서 제가 트라우마를 갖고 있는지 몰랐기 때문에 제 상태에 대해 더 알고 싶습니다. 그래서 관련 서적이나 논문이 있다면 읽어보고 싶은데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주변에 약만 처방해주는 병원 밖에 없어서 상담은 계속 마인드 카페에서 받을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