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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24살 남자이고 이번년도에 전역했습니다. 제가 감정기복도 좀있는편이라 성격을 고칠려고하는데 사소한일들이 절힘들게해서 사연남깁니다. 사연을 애기하기 앞서 저희가족은 엄마,외할머니,나 이렇게 살고있습니다. 아빠는 직장으로인해 다른지역에 계시고 형은 자취를 하고있습니다. 학창시절 저는 평소 사소한일들로인해 말싸움이 종종 가족간에 있어서 정말 싫었습니다. 싸움에 타당한 이유도없었고 자신에 성격에 단순히 맞지않다는이유로 자주싸운거 같았습니다. 싸움에 주도자 가 대부분 외할머니인지라 싸우게되면 맨날 제가 아무런 행동도 안하고 나쁜놈이 되고 잘못한 사람으로 가스라이팅 시키십니다. 그래서 집에있기가 싫었고 사춘기때는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 말싸움을 심하게 하기도하고 ㅈ살 같은 안좋은생각도 해보곤했습니다. 너무힘들어서요. 그리곤 현재가되어 군생활을 마치고 집에서 쉬고있는중입니다. 제가 군생활을 마치고 바로 취업을 할려고 생각했으나 엄마가 몇달쉬고 취업을해라 라고 말씀하셨기에 지금 그렇게 하고있는중입니다. 평소 외할머니가 저를 키우시며 집안살림같은걸 도맡아 하셨고 엄마는 일이바빠 자주는아니지만 중간중간 틈틈이 짐안살림을 도와주시며 그렇게 지냈습니다. 군생활을 끝내고 나서 제 생활패턴이 어떻게되나면 보통 아침에 늦게일어나는 편이라 10시~11시 사이에 일어나는편입니다. 이상하게 잠이많은편이라 잠을자도 하루종일 잠이올때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잠만자면 안되니 다른거라도하며 지냅니다. ) 외할머니는 경로당을 가시기에 오후1시에 경로당을 가시면 제가 밥을 차려먹고 정리하고 방에서 조용하게있습니다. 그러다가 요즘은 오후4시쯤만 되어도 배가고파져서 저녁밥을 일찍먹습니다. 외할머니는 4시를 넘기시면 오시는 편이고 항상 제가 저녁을 먼저 먹었다고 말씀드리는 편입니다. 외할머니는 항상 그럴때마다 한끼먹고 두끼먹은거라고 하는거아니냐고 의심하실때가 종종있지만 그럴때마다 유연하게 대처하며 넘어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이였습니다. 평소처럼 잘지내고있다가 갑자기 밤9시쯤 외할머니께서 화를 내시는겁니다. "너는 낮에는 계속자고 밤에는 낮처럼 지내냐 왜 아침에 남들먹을때 밥을안먹냐" 라는 내용에 화를내시며 이것저것 애기하시는겁니다. 마치 제가 밥을 늦게먹으니 번거롭게 밥을 차려줘야한다는 식으로 말이죠. 하지만 밥은 제가 알아서 챙겨먹고 정리까지 다했습니다. 지금까지도요. 심지어 제가 오른쪽눈에 염증까지 있어서 잠이온다면 자야되는편이고 눈때문에 전자기기까지 잘 안보고 지내는 편이라 심심하긴하지만 그래도 라디오 청취같은걸하면서 그런대로 지냅니다. 친구는 가끔만나지만 요즘은 잘안만나고있습니다. 친구만나는것도 피곤해지더라구요. 한번만나면 오래 놀기도하고요. 저는그래서 이런식으로 애기했습니다. 낮에 잔적도 거의없고 아침에는 배가 안고파서 안먹었을뿐이고 밥도 알아서 잘챙겨서 먹는데 왜화를내는건가 라는 식에 말을 했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계속 하나하나 꼬투리잡으시면서 화를 내시는겁니다. 그래서 너무화가납니다. 어차피 계속싸워봐야 엄마는 그만하라고 할뿐이고 할머니는 계속 화낼뿐이고 저는 계속 스트레스 받을 뿐이거든요. 말싸움이 길어진다고 가정한다면 엄마나 할머니는 내가 문제라는식으로 가스라이팅 할뿐이죠. 제가 밥을 늦게먹는다고 차려줘야하는 그런식에 말을 해본적이없습니다. 심지어 차려 줄려고 하셔도 알아서 잘챙겨먹을테니까 신경안써도 된다는 식으로 애기를했죠. 왜냐면 차려줄려고하는것도 번거롭게 생각하시는 편이시기에 제가 일부러 알아서 잘챙겨먹고 정리까지 다합니다. 거기다 제가 집에서 쉬면서도 집안일을 해야되는게 있으면 무조건 도와드리고 방에서 조용하게 저혼자 할거하며 있습니다. 그런데도 제가 평상시 행실을 똑바로 안한다 라는내용에 짜증을 내시니 너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것도 주기적으로요. 예전에는 제가 사춘기시절에 친구랑 논다거나 성적같은걸로 뭐라하셨다면 지금은 아무것도 아닌일에 짜증을내십니다. 심지어 제가 자다가 물을마신다거나 화장실가는것도 제가 방에서 나오기만 한다면 항상 고등학교때부터 말씀하시던게있습니다. "너는 밤에 안자고 뭐하냐"이런식에 짜증말이죠. 항상그럴때마다 억울합니다. 잘자다가 화장실가고싶어서 나온건데 왜이런말을 들어야 하는지요. 물도 못마시고 생리현상도 해결 하지말라는 건지.... 너무 어이가 없더라구요. 제가예전보다 화도 덜내고 차분한성격을 유지할려고 노력합니다만 자꾸 이런식에 문제가발생하니 너무 싫고 하루종일 기분이 안좋아지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잘못된거라면 제가 어떻게 잘못되었는지 알려주시고 그게아니라면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세요.

학생인데 문자로 하는 상담 같은게 있을까요..?

한부모 가정에 남매인데 엄마는 삼촌데리고 와서 스트레스받게하고 오빠는 맨날 시끄럽게하고 엄마가 계속 가을이그래이(고양이)버려야지 집이 조용하지 라면서 계속 속상하게 하는데 정작 엄마만 모르고 전화는 들을 것 같아서 못하겠어요 문자로 상담하고 싶은데 알 수 있을까요?

스트레스 받아요

맨날 키우는 고양이는 사고만 치고 이혼 가정에 사는데 엄마는 맨날 삼촌데려와서 스트레스 받게하고 하루가 눈물로 생활하는 것 같이 외롭고 슬프고 짜증나는데 이놈에 오빠는 맨날 시끄럽게하고 나이는 어려서 쉼터도 못가고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죽고싶어도 집에서는 신경 안쓰고 나만 챙기는 고양이때매 그만 살고싶어도 이 두마리의 고양이때매 내가 죽으면 이 고양이는 버려지는 걸 잘아는대 살고싶지가 않아요 항상 잘 챙겨주고 사랑받는다는데 그것도 잘 모르겠고 세상에는 날 모르는 사람도 날 미워하는 것 같고 스트레스는 받고 그냥 아무도 모르게 죽고싶어요 이기적이겠지만 내 감정을 잘 모르겠고 저도 저를 싫어하고 그냥 살기싫어요 안아프게 죽는 법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진지하게 살자마려움

아니 매직 고데기, 머리말리기 하는중이라 뜨겁고 머리카락 알갱이들 목에 다 묻어서 고개 못돌려서 엄마 있는 자릴 못본건데 ㅅ1 ㅂ 집에오니까 엄마는 왜 표정 그렇게 했냐고 왜 폰은보면서 자기를 못봤냐고 하고 그야 한시간동안 머리약 바르다가 심심해서 한 5~10분 겁나 조심스럽게 깔짝댄거갖고 부모님에 대한 예의가 없네 어쩌네 ㅈ1 ㄴ 화내고있고 그래서 내가 볼 수 있는 각도 밖에 있었다니까 다른 스무살 염색하는여자는 엄마랑 얘기하던데? ㅇㅈ 1ㄹ 하고 게다가 갈때 미용실 쌤한테 ???:이따 밥 먹으라고 얘기해주면 화내겠죠? 이렇게 물어봤다는데 그 미용실쌤은 또 ??: 그냥 하지 마세요.. 화낼걸요 이랬다그러고 지금 뒤지게 쪽1팔리고 베란다 다이빙해서 살자마려운데 앞으로 그 미용실 갈때마다 어떻게 해야할지 대책좀 부탁한다 요약 1. 미용실 같이간 엄마는 고데기하느라 고개 못돌리는거 알면서 "너기 노오력을 하지 않아서 안보인거다" 이러는중 2. 미용실 원장은 그런 엄마말에 또 공감을 시전함 3. 살자마려움

사이가 이랬다 저랬다 하는 자매.

언니와 자주 싸우는 편입니다. 언니는 나이가 31 저는 28 저는 회사를 다니다 이제 공시를 준비하고요. 1억5천 정도 모았습니다. 언니는 회사를 다녔지만 모은돈이없고 약대를 다니는 상황이고요. 언니는 옛부터 저를 참 무시했습니다. 그런건 참았지만 선넘을 때가 있어요. 제 물건을 부숩니다. 50~60만원 정도의 물건을요. 어렸을때부터 그런식으로 제물건을 부숨으로써 자기 화를 달랬습니다. 그리고 종종 폭력도 썻고 뜨거운 냄비를 제팔에 갖다대서 화상을 입힌 적도있습니다. 6년정도 언니는 자기 대학시험준비로 저에게 폭력, 물건파괴 짓을 하지않았습니다. 전 언니가 개과천선 한 줄 알았어요. 하지만, 저번주에 결국 성인이 된 나이에 제물건을 부쉈습니다. 이유는 사소한 다툼이 있었는데, 언니가 너무 이기적이고 제멋대로라서 제가 언니에게 준 생일선물 만원짜리를 다시 들고갔습니다. 그랬더니 43만원의 인형을 부쉈습니다. 그리고 폭력을 시도하길래 전 방어태세로 소리를 지르고 육탄전을 했고요. 그 후 같은 지붕아래 사는지라 화해는 해야되겠고 저는 언니에게 인형 배상을 요구했습니다. 43만원치를요. 그랬더니 자기가 약대를 졸업한 2027년에 갚는다는것입니 다. 뻔뻔스럽지않나요? 저는 언니 수중에 돈이있는것을알았고 당장갚으랬지만 끝까지 개기더군요. 그후 또 싸웠고 결국전 돈을 받았지만 자기 일본 엔화를 44000엔을 덜렁 주는겁니다. 지금 환율로치면 390000원밖에 안되는.. 그래서 전 따졌더니 자기가 일본에서 일할때 번돈인데 그때 환율이 1300원이었다는겁니다. 들을가치없고 나머지 40000원 달랬죠. 결국 제가 은행에서 환전해오면 나머짓돈 준다는겁니다. 제가 너무화나서 여태 내 물건 부순거 배상다안해도되는거에 감지덕지하랬더니 또그건 부모님이 미성년자때 준 돈이니까 그건 배상할 이유가 없다는겁니다. 지금 언니는 아직도 독립을 못했고요. 저도 독립할뻔했지만 사정이있어서 다시집에오게됬어요. (엄마가 힘들다해서 5000만원을 줬습니다.) 언니는 여전히 엄마돈받고있고 차도 엄마가 최근에 사줬고요. 진짜 이딴 ***언니 죽으면그만이네요. 엄마는 언니가 약사되면 자기한테 돈다바칠거라생각하고요. 제가 참아야될까요?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해요. 부모님한테 말해봤자 언니 또라인거 다아는 사실이고 어디 호소할곳이없어서 이렇게올려요.

부모님이랑 관계가 안좋아요

제가 설 하루전 밤에 부모님이랑 모여서 뭐 먹을까 고민하고있었어요 근데 부모님께서 라면을 먹고싶다고 저보고 사오라고 하셨어요 평소같으면 있던 일이니 그냥 툴툴대며 사왔겠지만 그땐 제가 학원까지 다 다녀와서 무척 피로한 상태였고 옷까지 다 갈아입고 세안까지한 상태여서 너무 가기싫었어요 그래서 싫다고했는데 아빠가 한번만 먹자고 사오라고 하셨어요 근데 귀찮고 라면도 안먹고싶고 그래서 싫다고 다음에 먹자고 했어요 근데 갑자기 아빠가 자기는 그럼 밥을 먹지 않을것이라면서 방에 들어가 버렸어요 저는 화났구나 나중에 풀리겠지 라는 심정으로 엄마와 우동먹고 하루가 지났습니다. 근데 그게 풀리지 않고 계속 소리지르고 없는 사람처럼 무시하고 그러세요.. 집안이 떠나가라 쩌렁쩌렁 저한테 소리지르시고 핸드폰 던지시고 자는데 갑자기 불도 키시고 엄마에게 쟤 밥 못먹게 다 치우라고 하시기도 하고 .. 저는 그냥 그런행동 보이면 가만히 있거나 그냥 짜증을 들리게 표현하거나 왜그래? 이런식으로 들릴듯 안들릴듯이 말해요.. 저도 참.. 근데 막 살갑게 굴거나 미안하다 대화해보자 하기엔 너무 무시를 하세요 제가 처음에는 커피도 태워드리고 여러 일 하면서 노력했는데 점점 지쳐서 버릇이 없다 라고 느낄때 까지 갔던것 같아요.. 그리고 어느날에 어머니와 저만 있었는데 밥을 먹다 엄마가 니네 아빠한테 잘하라고 했어요 그리고 삼촌이 사기당해서 걱정이 많아서 예민한거라 했어요. 근데 화가 난건 삼촌이 사기당한걸 알기 전이었고 알았다고 해도 그렇게 얘한테 매몰차게 굴 일인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라면 안사왔다고 사람취급도 못받을 일인지도 모르겠어요 그냥.. 점점 스트레스 받으니 잘못없는 다른 사람에게도 예민해서 짜증내게 되네요 엄마는 그냥 저만 꾸짖으시고 아빠 행동은 전혀 얘한테 이건 하지마라, 이런것도 안하시고 맞장구 치시고 그러세요 이제 정말 모르겠어요 이게 계속 쌓이니까 아빠가 너무 심하게 싫어졌어요 가끔씩 심하게 말도 하셔서 걍 집 나가고싶어요 그냥.. 제가 잘못한거면 따끔하게 조언 부탁드려요 어떻게 할까요 그냥 이렇게 살까요? 일단 나아질 기미는 없어보여요

자유가 없는거 같이 느껴지는 집

00년생 만23살 한국나이 25살인데 부모님 다 재택근무라서 일 있을때만 나가고 아니면 항상 집에 있음 거의 15년정도 이상태임. 근데 난 아빠를 안좋아함 성격이 개애애애애애 안맞음. 근데 평일에도 주말에도 가자는거 하자는거 그냥 거의 무조건 같이 해야됨 내 의견은 묻지도 않음. 이것도 싫은 이유중 하나임 ㅋㅋ 뭐든 같이해야되고 난 혼자가 좋아 .. 엄마는 너무 아빠한테 의존도가 높아 엄마한테 뭐만 말하면 다 아빠한테 말해버려 물론 아직 독립할 능력이 없어서 어느정도 이해해야겠지만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될지 우울해 최근에 교환학생 다녀와서 혼자 외국에 자유롭게 있다가 왔더니 더 미치겠어 이 나이에도 그런 집 있어? 아빠는 완전 나 아무것도 못하는 애로 생각함 말도 안통함 뭐든 자기가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임 ㅋㅋ 외동이라 나한테만 집중되는것도 미칠 것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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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욱님의 전문답변
마카님께서 이 상황이 불편하고 힘들 수도 있지만 마음 한구석에서는 이 융합이 편안하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이에 내가 무의식적으로 독립을 피하는 것은 아닌지 반문해 볼 필요가 있을듯합니다. 즉, 분화 수준이 높을수록 타인의 생각이 아니라 '나'의 기준과 정체성이 명확하여 타인의 생각이나 감정에 쉽게 휩쓸리지 않는다고 볼 수 있거든요. 주말에 스스로 약속을 만들거나 혹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부모와의 접촉을 최소화시키는 것도 방법일 수도 있답니다. 결국 물리적 거리감이 심리적 독립으로 이어질 수도 있답니다. 심리적으로나 물리적(경제적)으로 최대한 독립하려고 노력한다면 높은 자아분화 수준에 도달하게될거예요.
언니야

언니야 어디갔어 나 카드 등록하는 법 좀 알려줘 언니야 언니야 어디갔어 나 빼고 어디가 나 이것 좀 알려줘 새벽에 시끄럽게 했다고 그래? 맥주 맛 없더라 왜 먹는지 모르겠어 근데 그게 뭐 맛있다고 3캔이상 먹고 갔냐 그렇게 맛있었냐? 난 잘 모르겠던데 언니 눈이 너무 아파 언니 안고 자도 돼? 언니야 막내도 갈까봐 무서워 막내라도 지켜줘 걍 행복하게 살게 내비둬 언니야 어디갔어 나빼고 어디갔어 나도 델꼬가 나 어릴때 언니 찾다가 잃어버렸자나 결국 언니 못찾고 경찰서 갔는데 또 못찾아써 언니 어딧어 어딨어 언니야

동생이 자꾸 시비걸고 지 ***대로 행동해요

제가 요즘 헤드기어 교정을 시작했는데 지금이 1~5일차 거든요? 근데 제가 아직은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아빠가 해주셔야 돼서 새벽까지 안자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리고 아빠가 오전 저는 아빠가 사주신 쿠키를 먹고 아빠는 빵을 다 드신 후 주차장에 핸드폰을 가지러 갈 테니 그때까지 양치랑 밑에 쪽 교정기를 차 놓으라고 하셨어요 제가 아랫니도 교정을 하거든요 그래서 전 아빠 말씀대로 쿠키를 다 먹고 양치 하고 교정기를 꼈어요 근데 동생은 말 안듣고 양치 뒤에 하는 헹구는거 그거 있죠? 그것만 하고 마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아빠가 오시니까 일렀는데 동생이 제가 양치를 안 했다고 박박 우기는 거예요 그래서 한밤중이라서 크게도 못말하고 팰수도 없고 그래서 말싸움만 하는데 동생만 목소리가 점점 커지는거예요 그래서 저도 빡쳐서 아빠랑 엄마한테도 일렀는데 엄마는 자다 일어나서 그런지 원래 인성이 그런지 이상한 말만 하고 아빠는 조용히 하라고만 하고 그러고 그래서 저는 말을 말자 권법을 쓰고 헤드기어 교정기를 아빠가 껴주시는데 또 그샤 시비거 걸고 싶었는지 제 이빨이 개 노랗다 그러더라고요 자는 앞니가 스폰지밥마냥 벌어지고 이빨 곳곳이 썩었으면서 그건 생각 안하고 그러고 그래서 또 한판 싸움이 붙었는데동생이 ㅉㅉㅉ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얘가 도대체 왜이렇게 ***같지? 도대체 왜이렇게 살지? 싶어서 예전에도 그랬나 생각해 보니까 분명히 예전에도 1년에 100번은 족히 넘게 우긴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지금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듯이 아빠한테 가서 애교?를 부리고 있네요 진짜 역겨워요 맨날 이상한 춤 추면서 한밤중에 쿵쿵거려서 제가 눈치주면 고양이가 혀 수납 깜빡한 짤 있죠? 그것처럼 혀 내밀고 지가 고양이인줄 착각하나 고양이처럼 기자개를 피더라고요 그리고 급발진은 기본이고 거짓말하거나 우길 때는 진심 죽여버리고 싶었고요 외동이나 언니 있는 애들이 너무너무너무 부러워요 그냥 사춘기인거 싶은데 그건 아닐거같고요 제 동생이 이상한거같네요 어디 가서 내놓기 참 부끄럽고 쪽팔리네요 그냥 처음부터 없었으면 좋았을텐데 진짜 싫어요 ***같고 음침하고 소름끼치고 최악이에요 그리고 공책에는 고작 올해에 3학년 돼는 새끼가 제가 ***놈같이 ***만 떤다,또러이인가? 등 비속어를 쓰네요 전 4학년때까지도 욕 안했고 올해에 6학년인대 집에서 욕 한 번도 한적 없으니 절 보고 배운 것은 아닐테고 엄마가 가끔 급발진하면서 욕하는거 보고 배우고 나머진 유튜브에서 배운것 같네요 유튜브 🐳채널에서 ***거 자주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핸드폰 중독에다가 뚱뚱하지 오타쿠지 성격 파탄났다 친구도 없지 친구 전화번호도 핸드폰 있는데 없지 ***지 좋은 구석이 하나도 없어요

야구 배트로 맞는게 정상인가요?

여러분이라면 몰폰을 하다 걸렸을때 부모님께 어떤 도구로 맞나요? 친구가 가족에 대한 고민상담을 해달라고 해서 해주는데 자기가 효자손으로 발바닥을 맞아서 아프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응? 원래 야구배트로 맞는거 아니야? 라고 했더니 친구가 너네 아버지 체육전공 하셨는데 야구 배트로 때린다고? 라고 하며 소스라치게 놀라더군요. 그때 뭔가 잘못되었다고 느껴 장난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질문을 쓰네요.,

동생의 감정과 텐션을 받아주기 힘들고 버겁습니다.

동생이 가면 갈수록 텐션이 높아지는데 너무 높아져서 받아주기 힘들고 버겁습니다. 제 동생이 사춘기라 그런지 감정도 오락가락 하는데 텐션까지 받아주면 제 자신이 무너질 거 같고 속에 병 날 거 같아요. "조용히 해줄래?" "텐션 조금만 내릴까? 언니가 받아주기 힘들어" 라고 좋게 말하면 "뭐가 시끄러워?" 라며 더 시끄럽게 따지거나 오히려 화를 냅니다. 6개월 넘게 참다가 몇주 전 부터 몇번 말해봤는데 항상 이런 식이네요. 오늘따라 텐션이 너무 높고 화도 잘 내길래 동생이랑 싸웠어요. (동생과 나이차이 얼마 나지 않습니다.) 이런 동생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남편의외도

남편이랑결혼한지21년입니다. 임신을해서 부모님반대에도 결혼했습니다. 17년을주말부부랑 외국생활한남편입니다. 코로나로 사업이 거의부도가나서 같이5년을 보냈습니다. 저희부부는 성격이 맞지않아서 자주 말을 안하고지냈습니다. 작년부터 남편사업이 다시 좋아지기시작했습니다. 그런중에. 다른여자가 생긴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같이 사업을하는 전문점여자랑 여러가지상황으로알게되었습니다. 제가 이사실을 다알고있는거는 남편이 몰라요 아이들을 생각해서. 지내는고는 있지만. 서로 냉전중입니다. 복수하고싶다는 생각이. 가득합니다. 용서할수도없습니다. 이런 제선택이 맞는걸까요?

나는지처가요 누가 가해자고피해자일까요 ᆢ

인간은사람들은 사는게다힘들고힘힘하는대 그중저나여러분들처럼사는게많이힘들고 죽고픈분들도있써서글을씀니다 ᆢ 저는25여자임니다 저가5섯살때 저는아토피한포진고혈압축농증 뼈약함이생겼써요 이때의전 친구적고남친없고 몸아프고그래두견딜만했써요 그런대 저가초등학생이되자마자 몸아프고친구적고 남친없고공부잘못하고 집중을잘못하는저를 저의부모랑 부모사람들은 저한태가스라이팅하고 구별도못하고 딸이원하는순간에는 늘항상지각을하였써요 아프다힘들다하면서 안아픈사람처럼굴고 폰검사두자주하고 폰진동으로안해노면 폰고장내고 또고장내고 폰빌리라고하고 저를자주때리고밀고때리고밀고 티비를같치보자고자주자주하고 같치보는중간중간에 얼굴표정이화나더니 질문들을막하고 결국에는 경찰서에여러번신고하였지만 증거부족 그리고 몸아픈자식을두고 감옥에는보내면안된다 분노다스리는쎈터도 다녔지만안바뀌더라고요 그래서 저는초등학교졸업후 몸아픈거치료받고 직장인이되었써요 직장인이되기가무섭개 더더심해지더라고요 불행중다행은 몸아픈거는전부다다스트래스성이라 생명에는지장이위험이없고 수술도안받아되고 받을일도없는대 게속좋아젔다나빠젔다 적은친구들도 저랑아직친하고 저랑절교할일도없는대 독립을못한다는검니다 저의부모랑부모사람들이독립을못하게하셔요 하루하루가 지처가요 죽고프면서도살고파요 나좀도와줘요 정답을알려줘요 지처가요 또지처가고 불안하고 불안하고 ᆢ ᆢ

엄마가 자꾸 아빠와의 이혼을 이야기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이고 대학원생이에요. 제 밑으로 여동생은 21살입니다. 엄마와 저 동생이 같이 살고, 아빠는 일때문에 지방에 내려가 삽니다. 엄마는 거의 1-2년 정신과를 다니시면서 약도 드십니다. 갱년기에 우울증에 공황장애에 .. 저도 그 증상을 모르는 것도 아니고 저 또한도 정신과에 다녔었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치료가 되기는 커녕 더욱 심해지는 것 같아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화와 짜증을 내고 왜 그러냐고 하면 갱년기라 그래 정신병이라 그래 라고 말하며 할말을 없게 만듭니다. 이때까지 부모님께서 거의 30년을 사셨는데 떨어져서 지내신지는 3-4년 됐습니다. 하지만 붙어 사실 때보다 더 자주 싸우시고 이혼하자고 합니다. 아빠도 예전에 엄마에게 잘못한 일들을 했고 현재는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도 많이 하시는 걸 저와 제 동생도 느낍니다. 엄마는 작은 거 하나라도 잡고 또 과거의 일들을 자꾸 끄집어 내면서 이혼할거라고 너희도 찬성하지? 너희도 괜찮지? 너희 둘이 살아도 되지? 와 같이 자꾸 이혼에 찬성하라고 반강제적인 질문들을 하고 왜그러냐고 아빠고 많이 노력하고 있지않냐 엄마 힘든 거 안다라고 하면 됐어 그럼 너네 아빠랑 살아라 다 필요없다 라며 화만 냅니다. 최근에 사소한 걸로 다투셨는데 또 이혼 서류 뽑아와달라하며 절 너무 힘들게 합니다. 이혼 얘기 하지않고 지낼 때는 서로 잘 놀고 좋아하면서 자꾸 이런 게 반복되니까 저도 너무 지치고 힘들어요. 아빠도 돈 때문에 힘드신 것도 알고 엄마도 힘드신 거 알지만 제가 이번에 취업했다고 하니까 아빠가 없는 돈 털어서 100만원을 주시면서 자켓 좋은 걸로 4-5개 사라고 했는데 엄마가 알더니 니네 아빠 돈 많나보다 나한테는 안주더니 이혼 해야겠다 이러십니다. 이럴 때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번에도 울며 불며 이혼한다고 난리치더니 다음 날 아빠랑 맛있는 거 먹고 풀었습니다. 아빠도 힘들어보이는데 가정을 지키고자 노력하는 게 보여요. 반대로 엄마는 모든 걸 마음대로 다 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내가 나를 속이는 나

우리집 이쁜 큰딸은 올해 21살입니다 어렸을땐 너무나 이뻐 뭐든 다해주고 싶던 아이 하지만 크면 클수록 엄마와 생각이 달라서 그런지 점점 멀어져 가는것을 느낌니다 사람들은 이것이 빈둥지 증후군이라고도 하더군요 또는 번아웃이라고도 하구요 그래서인지 저또한 식구들에게 걱정끼치는게 싫어서 티를 내지 않고 괜찮은척 아닌척 숨기고 살다가 어느날 이러다가 내가 죽을것 같아 정신과의원을 다녀 온적이 있었습니다 병원에서 우울증과공황장애라고 약을 제조해서 주더군요 그래서 식구들에게 솔직에게 내상태를 말해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식구들의 반응이 무반응 사실 식구들 반응을 보고 더 충격을 먹었다고 해야 하나.... 그날부터 내가 이집에 필요한 사람이 맞나 내가 정말 불치병에 걸려 있음 버림받지 않을까 뭐그런 쓸때없는 생각 문득문득 들더군요 하지만 내가 나를 누르고 삽니다 가족은 있는데 가족이 없는 사람처럼 매일 나를 속이고 가족도 속이고 괜찮은척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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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진님의 전문답변
착한 사람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자신보다는 늘 타인에게 집중되어 있습니다. 타인을 향한 헌신과 배려와 희생을 자처하며 살게 되는데요. 이 마음을 타인이 알아주기를 기대하고 타인도 나에게 동일하게 헌신해 주고 배려해 주고 희생해 주기를 기대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에 대한 기대가 실현되지 않았을 때는 깊은 우울감과 상실감에 빠질 수 있어요. 이 불편한 감정을 겉으로 표현하지 못하는 이유는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타인으로부터 외면받게 될 것이 두렵기 때문입니다. 이 관계적 태도는 드러내어 대화는 하지 않았으나 나도 타인도 서로 불편감을 주는 관계입니다. 즉 정서적으로 너무 밀착된 가족관계는 서로를 숨 막히게 하는 관계가 될 수 있어요. 그러므로 지금부터 ‘가족이 나에게 어떻게 해줄 것인가?’에 대한 보상을 기대하지 말고 마카님 자신이 자신에게 보상해 주는 삶을 살면 좋겠습니다. 마카님께서 홀로 어떤 활동을 했을 때 즐거웠는지 생각해 보시고 마카님만의 여가활동을 시작해 보는 것입니다. 마카님께서 그간 가족을 위하느라 잊고 있었던 취미 활동이 있었다면 그것을 다시 도전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이렇게 하나, 둘 마카님께 집중된 활동을 하시며 마카님의 삶을 찾았으면 합니다.
제 동생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의 형제 자매 다해서 5남매 입니다 . 그중 첫째 언니 와 막내 남동생만 장애가 없고 둘째 ,세째 ,넷째는 직적장애3급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중 세째 인 남동생이 성인이된 지금까지 집에만 있고 사람들도 만나지 않은채 4년째 사회생활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10대 때는 학교생활도 잘하고 친구들도 잘 만나고 활발한 동생이 있었는데 성인이 되서는 사람들도 안만나고 장애인으로 살아 가는게 정말 싫다고 부모님 원망만 하네요. 언니는 공부를 잘해서 대학을 나왔고 막내동생은 운동 신경이 좋아서 이번에 운동으로 대학을 진학 합니다. 언니와 동생이 똑똑하고 운동도 잘해서 그런지 부모님께 왜 나는 장애인으로 낳았냐고 원망을 더 합니다. 그중 막내동생을 보고 질투를 많이 하는것 같아요. 세째 남동생도 운동을 하고 싶어 했습니다. 그런데 운동 신경이 안좋아서 운동을 시켜주시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동생만 운동을 시켜줬다고 자기는 왜 안시켜 줬냐고 원망을 하네요. 동생은 말도 잘하고 몸 불편한곳 하나 없습니다. 그래서 항상 사람들이 동생을 보면 니가 왜 장애인 인지 모르겠다 비장애인으로 보인다 라는 말을 만이 합니다. 그런데 장애인으로 살면서 사람들이 자기를 장애인 취급을 하는게 싫다고 하네요. 그리고 요즘들어 세째 동생이 죽고싶다. 자기는 오래 살기 싫다는 말을 장난 식으로 자주 합니다. 1년전 동생이 혼자 살고 싶어 해서 자취를 하게 되었는데 혼자 살아서 그런지 더 집에만 있고 가족들도 만나지 않으려고 합니다. 한번은 동생이 상담을 받았었는데 상담 선생님께서는 동생이 아직 취업을 하기엔 너무 힘들고 사회생활을 하려면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요즘은 유튜브에 똑똑한 사람들 영상을 보면서 자기도 대학을 가겠다. 아니면 사업을 하겠다. 개발을 하겠다 어이없는 이상한 말을 합니다. 그라고 가족들과 외식을 해도 사람들이 많은 곳을 가기 싫어하고 혼자 있는게 편하다 뭐를 하려고 하면 마리가 아프고 하기 싫어진다고 합니다. 저도 장애인으로 살아 가고 있지만 열심히만 하면 아무도 저를 장애인 취급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사회생활을 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취업을 해서 사회 생활을 잘 하고 있습니다.그래서 동생에게도 니가 장애인이라고 말을 하지 않는 이상 아무도 장애인으로 보지 않는다 나는 잘만 살고 있다 알려줘도 자기는 장애인으로 살기 싫다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동생이 장애를 받아 들이고 사회에 나가서 행복학살수 있을까요?

언니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예요

언니는 집에서 본인만 백수고 부모님은 맞벌이에 저는 스카 알바하며 수험생활 하는데 집안일은 제일 안해요,, 제가 알바하고 공부하다 집 오면 해가 저물어 가는데 언니는 자빠져 자고 있고 집안일은 쌓일 대로 쌓여서 옷도 못 갈아입고 제가 하는 경우가 태반이에요. 그래 놓고 퇴근한 엄마랑 제가 저녁상 다 차릴때까지 손 하나 까딱 안 하다가 밥 먹으면서 이게 짜다, 고기가 누리다, 뭐가 비리다 하는데 진심 그럼 니가 해 먹어 라는 소리가 혀끝까지 치밀어요 저녁 먹고 제가 청소하러 나가는 날이면 올 때 맛있는 거 사와~ 이 *** 하고요. 공부하고 알바하는 거 뻔히 알면서 저보고 본인 재발급할 민증 사진 찍으러 같이 안 가준다, 밥 한끼를 같이 안 먹어준다며 징징대고,, 제가 플래너랑 스케줄러에 계획 세워서 공부하는데 그걸 본인한테 강요한 적도 없는데 숨막혀서 어떻게 사냐, 그렇게 해서 뭐가 남냐며 비아냥거려요 그러면서 본인은 알바나 토익 공부나 자격증 준비 이런거 전혀 안하고, 컴활을 비롯한 각종 자격증 아무것도 없고, 현재 최종학력 방통대 3학년생인데 영어 수준은 중학생 정도 될까 말까 하면서 말로만 대학원 가고싶다 석박사 따고 싶다 해요 뭔가 미래를 위한 노력이라도 하면서 동생 공부하는 거에 시비 털어도 화나는데 탱자탱자 놀면서 신경 긁어대니 정말 미쳐버릴 지경이에요 합격만 하면 진짜 집 뛰쳐나오고 싶은데 당장은 무시가 답인가요.. 일단 최대한 거리두고는 있어요

5살 차이나는 오빠

저에게는 친오빠1명이있눈데요. 오빠가 게임진화를 하면 tv를 틀어준다했어요. 그래서 오빠가 결국 게임진화에 성공했는데 tv안틀어 줘서 틀어달라고 했는데도 안틀어줘서 ’아저세끼가‘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오빠가 저한테와 사과해라면서 절때리고 재폰 에 있는 제sns계정을 모두 삭제 하고 폰을 내핑계찼습니다.전 너무 억울해서 울음이 터졌습니다. 누가 제 고민좀 들어주세요!

가족 관계

때문에 스트레스 싸여요 ㅠ 어떡하면 좋을까요? 전 부모님 중에서 아빠가 화 나면 막 저를 막 때리고 그래서 아빠가 저 때릴때 마다 자살 하고 싶은데 어떡해 하면 좋을 까요? ㅠㅠ 아빠 때문에 저 요즘 너무 많이 우울 해서 ㅠ 우울증 걸릴꺼 같아요 ㅠㅠ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 ㅠ

부모님의 말씀만 무조건 옳다고 합니다

잘못된 내용이나 거짓된 뉴스를 보고 제미래에 관한 과한 관심으로 인해 저의 행선지와 밖에서 무슨일을 하는지 그리고 부모님의 바램을 채워주지 못했던 일까지 다 도덕적으로 잘못된 사람이라고 결과를 못만들었기에 제잘못이라고 하는 부모님이 짜증이 납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이나 부모님이 바라는 일을 할땐 지원은 없고 응원은 하지만 집안대소행사참여는 해야하는 예를 들어서 부모님 아는분이 면접 도와주신다고 계리직 6개월에 자격증까지 합격해서 면접까지 가라고 직장에 와서 공무원준비 시키신적이 1번 그후 1년동안 시설쪽 일하다가 갑자기 한전외선팀에 들어가라고 준비 6개월 교육원가서 합격못했다고 욕하시고 그전엔 교도관 준비기간 3개월 9급공무원 준비기간 3개월등등 현재 기준이 아닌 10~20년기준처럼으로 생각 하시는 부모님과 대화를 이어나가기가 너무 힘듭니다 제나이 현재 36살이긴 합니다 중간에 사업실패후 다시 일어나기도 해야합니다 그런데 사업준비생이 살이찌고 그래서 여자못만난다고 무조건 결혼하면 아내되시는 여자분이 제일을 도울거라고 생각하시는 저희 부모님을 어떻게 설득 해야할까요. 특히, 가업이 현재 부모님과 저 이렇게 2가정이라고 생각 하시기 보단 자신들의 소유물로 생각하시는 부모님을 저희 부모님은 남들이 보기엔 개방적으로 보이나 너무 고지식 하고 사업가라기엔 직원을 쓸줄모르고 마케팅 홍보보단 자신들의 기술발전 하면 언젠가 빛을 본다고 생각하고 하루 3~4시간만 바짝 일하고 평생 일만 하지만 자신들의 취미가 우선이라는 분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