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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  #스트레스  #우울  #트라우마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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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불안  #트라우마  #우울  #불면  
친가 쪽 가족이 너무 싫어요친가 쪽 가족이 다 너무 싫어요 아빠는 예전에 몸 계속 만지고 담배피고 들어와서 우리한테 오질 않나 씻지도 않고 양치도 안하고 오면서 소리나 지르고 강압적으로 자식들 대하고 외박이나 밥 먹듯이 하고 오면 청소 조금 한다고 해도 게임만 해서 저번부터 아빠만 계속 최대한 피하고있는데 그걸 고모랑 할머니도 아니까 버릇없다고 엄마한테 뭐라고 했다고 엄마가 그랬어요 뭐 저도 좀 버릇없는 건 알겠는데요 제가 진짜 큰 잘못을 했을 때 아빠라는 사람이 한번만 더 잘못하면 자기랑 같이 옥상가서 뛰어내려 죽재요 근데 이게 초등학교 4학년때 일이었어요 그럼 제가 아빠를 좋아하겠나요? 심지어 홧김에 한 말도 아니더라고요? 몇달 뒤에 그 얘기를 또 꺼냈습니다 전 아빠가 죽었으면 좋겠어요 정말 솔직히요 근데 이번에 오빠가 할머니 댁을 갔는데 제가 갔을때는 놀러 다니기도 정말 힘들었어요 많아봤자 뭐 바다같은데로 2번? 근데..오빠 가니까 매일 놀러다니고 오빠 안경도 맞춰주고 그 사진을 톡방에 계속 올리더라고요 근데 전 확실히 알아요 저 부러우라고 일부로 그렇게 올렸을거에요 오빠도 고모도 근데 오빠 집으로 올때 할머니도 같이온다네요..ㅋㅋㅋㅋ 진짜 죽고싶다 오면 얼마나 괴롭힐까 오빠만 좋아하고 나만 차별하고.. 그래서 제가 가족중에 이모를 제일 신뢰해요 이모랑 사이도 제일 좋고 속 얘기도 많이 털어놨는데 이모랑도 멀어진 것 같고 할머니도 갑자기 온다고 하니까 너무 힘들어요 그냥 이 상황이 안왔으면 좋겠고 이모랑도 다시 예전처럼 돌아가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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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우울  #트라우마  
아빠랑 같이 살기 싫어요지나치게 감정적이어서 가끔 아빠께 진지한 일로 이야기를 시작하면 항상 이야기가 끝날 때 쯤은 울면서 방에 들어가요. 아빠는 현실적이고 기계적인 분이셔서 감정적인 호소에도 눈 하나 깜짝 안하고 가스라이팅을 내뱉는 분이세요. 중학교때 따돌림을 당한 경험이 있어서 대인기피증과 공황장애가 생겼다고 말씀드렸더니 그건 저의 정신력 문제라는 듯이 말씀하시고 제가 사회성이 없으니까 따돌림 당했다고 생각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설에 친척들한테 그런식으로 말하는 거 듣고 충격 먹었어요. 고모가 제게 감성카페 추천해달라고 말씀하셨는데 쟤가 그걸 알겠냐고 말꼬리를 다시고 할머니께서 제가 학창시절때 노는 애들에게 섞여 물들지 않았다고 칭찬해주고 계시는데 사회생활은 오히려 노는애들이 더 잘하는거라며 말꼬리를 다시고 말만 하면 질질짠다고 눈물이 왜이리 많나며 친척들 다 계시는 앞에서 구박을 하시더라고요 무엇보다 저를 따돌린 가해자를 옹호하는 듯한 말씀을 하시는게 가장 제게는 상처예요 근데 저는 제게 가족이라고 부를만한 사람이 이 사람밖에 없어요 유일하게 기댈 수 있는 곳이 이따위라 항상 머리가 터지게 고통스러워요 한번은 아빠께 화를 낸 적도 있었는데 그대로 날아오는 홈키파에 팔을 맞았어요 의자로 내리치시려는 제스쳐까지 취하다가 내려놓으셨고요 술을 드신것도 아닌데 이런 행동을 할 수 있는 사람과 가족 그만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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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우울  #아  #스트레스  
아버지께 사랑받고 싶습니다.제 나이 이제 갓 15살..저의 아버지의 이야기를 해볼려합니다. 9살때 부모님의 이혼을 하시고 다혈질인 아버지와남동생과 함께 살았습니다. 아버지는평소 저를 하찮게 보며 말끝마다 쯧쯧이라고 하십니다.어디 놀러가면 대놓고 망신을 시키시고( ♡♡이에 비해 너무 돼지다,못생겼다등등)전 그래서 평소에 왜지?왜 나에게만 이렇지? 난 살면 안 되나?이런생각을 합니다.그래서 자살시도도 유서도 써봤습니다. 제가 눈물이 많아 툭하면 우는데 아버지는 이런 제게 울보ㅅㄲ이러면서 제 동생한테 니 누나는 울보ㅅㄲ야 이러시고 저의 소심한 성격탓에 친구가 별로 없었던 초등시절 아버지께선절 은따라고 하시며 동생과 함께 저를 놀렸습니다.또한 저의 말은 안 들어주고 무조건 아버지는 자신의 여자친구의 말만 들어줍니다.( 제가 용돈을 달라하면 아버지는 돈 없어 학생이 무슨 돈이 많이 필요해!라고 하시지만 여친분이 달라하시면 10만원은 기본 턱턱 주십니다.) 이런생활이 벌써 6년째입니다.저는 이제 아버지의 화난 목소리를 들으면 자동으로 눈물과 그 목소리를 듣기 않기 위해 스스로 살려줘 하지마 와 같은 소리를 계속해서 혼잔말로 합니다..그럴때마다 죽고싶단 생각도 하고요.. 저는 아버지의 사랑을 받고싶어요...어떻게 하면 아버지가 절 봐주고 사랑해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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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강박  #우울  #콤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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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조절  #스트레스  #트라우마  #불안  #우울  
죽어버리고 싶어난 1학년때 왕따를 당했어 나한테 남은건 가족뿐이었고 1학년이 끝나고 친구도 없이 그냥 평범하게? 지냈어 근데 내가 동생이 있거든 그것도 엄청 예쁜 어린 동생 나는 못생겼어 그냥 주워온 자식처럼 뭐 당연하게도 나는 새아빠라 오빠, 동생 다 나랑 피가 다르거든 그니까 주워온 자식같지 암튼 그거 때문에 평소에도 자존감이 낮았어 근데 이번 설날에 동생이 예뻐서 연예인 하겠다 나는 동생 매니저나 해라 이렇게 가족들이 놀리더라 내 부모라는 사람들이 친척한테 그렇게 말하고 다녀서 놀린거고 말이야 그래서 너무 속상했어 나만 못생긴 것도 속상했는데 그런 소리까지 들으니까 너무 서러웠어 그게 고작 친가 하루 간거라 다음 날에 외가를 또 갔거든 근데 원래는 나한테 관심이 조금은 있었는데 그냥 동생만 놀아주고 봐주고 난 완전 찬밥 근데 동생이 나를 놀라고 나한테 엄청 뭐라고 하고 그랬어 그래서 너무 속상해서 소리지르고 방에 들어갔지 근데 그렇게 했다고 엄마는 나한테 왜 동생한테 그러냐고 정신 나갔냐고 정신과 상담 받으라고 그럼 내가 어떤지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런 말을 하는게 너무 속상해 왜 나는 이혼가정이고,못생기고, 가족,친구한테 따돌림을 당해? 다들 멀쩡하게 잘 사는데 나는 이런 일들이 항상 생겨? 진짜 죽으라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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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  #우울  #스트레스  #의욕없음  #불안  
엄마랑 정내미 다 떨어질정도로 욕하고 싸웠어요.안녕하세요, 저는 32살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엄마랑 부딪히기만 싸웁니다.. 싸우는 이유는 보통.. 돈 문제 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돈이 없어서 싸우는게 아니라 충분히 대화만 잘 되면 헤쳐 나갈수 있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거짓말을 합니다. 어머니가 사업을 하시는데. 코로나로 인해 현재는 사업이 부진하기도 하고 .. 어렵지만 일상생활이 죽을만큼 힘든 정도는 아니예요 아버지가 돌아가신후 집안 재산관리를 제가 도맡아 하게 되었는데,, 대출금도 있고 각종기타 세금들도 많았습니다그 모든걸 제가 회사를 다니면서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부동산으로 들어오는 수입이 있는데 그걸 받아서 저는 관리를 하며 모아서 대출금, 집안의 각종 세금을 납부하고 그러는데 저희 엄마는 여기저기 자식들 몰래 빚을 지고 다니면서 남에 돈을 안갚고 그럽니다. 그래서 전 그동안 현재까지 살면서도 채권자들이 보낸 법원 서류를 집으로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갖고 있는 부동산에도 압류도 많이 들어왔었습니다 근데 저희 엄마는 전혀 개의치 않고.. 지내는 모습을 볼때마다 화가 나고.. 이돈 어디서 빌렸냐 왜 빌렸냐 물으면 거짓말만 하고. 되려 저에게 욕을 하면서 내가 너한테 재산 다 맡겨 놓으니까 자기가 우습냐는둥 막말을 합니다. 결국엔... 제가 계획하고 모아둔 돈으로 저도 몰랐던 빚을 갚으면서 살았어요.. 지금도 전 무서워요 또 어디서 무슨 서류가 법원에서 올지... 엄마는 절대 말을 안합니다. 그리고 상대방 말을 전혀 귀담아 듣지 않고 다른말만 하면서 욕만 합니다 저도 솔직히 엄마에게 좋게좋게 말해볼려고 생각은 하지만 너무 막무가내라서 제가.. 컨트롤 하기가 너무 힘들고 지쳐서 저도 좋게좋게 말이 안나오다 보니 싸우게 되는건데 어느날은 정말 사람을 *** 취급을 하길래... 그러면서 절대 안되는거 아는데 감정이 조절으안되서 엄마한테 똑같이 욕을 했습니다... 야 너! 해가면서....ㅠㅠㅠㅠ 그런데 엄마는 저보고 ***아!! 너가 벌었어??!! 내가 니한테 좋게 좋게 생각하고 맡기니까 너가 집에서 어른이냐는둥! 별의별 욕을 다하는가죠.. 사실 저 말은 늘 싸울때마다 들어서 이제 별 감흥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저런말 들을때마다 저는 정말 괴롭고 저는 정말 그 돈으로 장난 치거나 그런적도 없고 열심히 모아서 살아볼려고 하는데 엄마가 그렇게 말하니까 빡이 치더라구요... 그리고 부동산 수입으로도 안될경우는 제 월급까지 털어서 대출금 갚아 나갈때도 있거든요.. 그런 모든걸 다 알면서도 한번씩 이렇게 싸울때마다 본인 잘못은 생각 안하고 욕만 하면서!!! 니돈 다 갚아 준다면서!!! 말로만 그러고 늘.. 해결해볼려고 노력은 안하고 회피만 합니다... 전 하루하루.. 별 생각이 다 들어요.. 또 내가 모르는 빚이 얼마나 있을까... 또 법원에서 서류 날라올까... 재산 압류 들어올까 정말...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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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우울  #섭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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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오빠때매 정신나갈꺼같아요이제 18살된 학생입니다. 25살인가 26살인 큰오빠때매 정신 나갈꺼같아요.. 대충 설명하자면. 1. 고등학교 들어가고나서 180도 달라졌어요 진짜 옛날에 착하고 동생들 좀 따리고 괴롭혀도 그래도 잘놀아주고 할아버지랑 할머니 말은 잘듣은 애였는데 고등학교 가서부턴 말 더럽게 안듣고 지 말 안들으면 때리고 폭언에 방에 가두고 집에서 내쫒을려고도 하더라구요.. 학교는 물론 안나갔습니다.. 다행이 내신이 되서 대학교 들어가긴 했는데 결국 때려쳤어요... 2. 직장을 몇번 다녔는데 다 일주일 겨우 넘기고 안되서 뛰쳐 나왔어요 이유 들어보면 혼나서 뛰쳐나왔다하더라고요...그거때문에 삼성에서 일하다 2번 뛰쳐나오고 다른 직장에서도 여러번 뛰쳐나와 지금은 백수입니다.... 3. 맨날 돈 생기면 친구들이랑 술먹으러 나가 다쓰고 들어오고...돈 떨어지면 가족들한테 돈달라고 해요 안주면 화내면서 폭언을 막 내뱉는다 하더라구요... 가끔 할머니께서 저한테 하소연하시면서 큰오빠 좀 막으라해서 연락해서 하지말라하고 말해봤자 통하겠습니까.. 아빠는 냅두라고 곧 정신차리겠지하고 할머니도 손자인데 어떻게 하냐하면서 불쌍하다고 감싸주더라구요... 진짜 정신 나갈꺼같아요....아까도 아빠한테 연락해서 큰오빠 좀 넣으라고 말했는데 생각해보겠다하고 끊고 아빠가 할머니한테 연락해서 할머니가 자기가 참을테니 아빠 신경쓰게하지마라 멀리서 일하는데 신경쓰면 더 일 못한다하면서 자기 살아있을동안은 큰오빠 데리고 산다더라구요....진짜 그거 듣고 어이없어서 한숨밖에 안나오더라구여...할머니 마음 이해 못하는건 아닌데...그래도 힘드네요.. 참고로 큰오빠...정신병원 다녔어요...현재는 모르겠지만..예전에 감정주체를 못하고 피해망상때매 정신병원 다녔었어요.. 어디 말할곳도 없어서...여기다가 그냥 하소연 좀 해봤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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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고1 올라가는데 진짜 배웠던 것조차 잘 풀지도 못하고 학원에선 수학 실력이 주변 애들에 비해 뒤처져요. 제 실력이 평균 이하가 아닌 것은 똑똑히 알지만 같이 배우는 아이들은 수학을 특히 더 잘하는 아이들이어서 그랬어요. 더군다나 몇 년 동안 이 일들이 지속되니 자존감은 떨어지고 주변인은커녕 가족들조차 위로, 응원 한마디라도 듣고 싶었었죠. 하지만 그런 가족에겐 부담만이 돌아왔어요. 한 번은 진짜 정신이 나갈 듯이 지쳐 애원하듯 울면서 응원, 위로 해달라 부탁했는데 아버지에겐 "그러다 진짜 버리는 수가 있어." 이 말과 함께 차가운 시선을 받았죠. 가까운 친척들에게라도 말해봤지만 똑같았어요. 같은 학원 아이에게 대놓고 괴롭힘을 받아도, 아이들보다 못하여 모진 소리를 들어도, 아빠를 위해서 잘해야겠지 않냐는 소리 등 부담을 주는 소리를 들으며 커서 버티려 했어요. 하지만 위로, 응원도 없이 맞지도 않는 공부로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까지 하니 지쳐와요. 하지만 또 고민을 말했다가는 집안이 숨 막혀올 거고 절 안 좋게 노려볼 거 같아요. 모든 걸 놓고 싶어지고 버티기 힘들어요. 한때는 증상이 심해 정신과도 갔지만 오히려 어릴 때부터 아버지 앞에서 극도로 꺼내기 싫어하던 어머니 얘기만 억지로 꺼내게 되어 다시 정신과를 가는 것조차 무서워요. 또한 가족들조차 그걸 좋게 안 보고요. 어떻게든 최소 3년을 버텨야는데 계속 절망하며 똑같이 돌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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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어쩌면 좋죠?이제 중2가 되는 학생입니다.익명을 이용해서 저의 긴 이야기를 해볼려 합니다. 저의 부모님은 선으로 만나서 결혼 한 부부였습니다.제가 8살때 일이였습니다. 그때 아버지와어머니께서 싸우시고 아버지는 어머니의 머리채를 잡고 방에 들어가 이년 *** 하면서 싸우시는데 저는 그때 너무 어렸던터라..그저 동생이랑 바라만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제가 9살이 되었던 때에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게 되어습니다. 물론 어머니는 보이지 않았지만요. 저의 가족들은 친할머니네 집에 들어가 1년이라는 짧고도 굵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머니가 보고 싶었지만 어머니라는 말을 꺼내는것을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싫어하셔 그저 조용히 1년을 보냈습니다.이제 1년이 지나 10살이 되었고 그때까지 어머니와아버지가 이혼을 하신지도 모른채 그저 울기만 했습니다. 그 탓이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저의 반의 은따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그래도 참으며 버티다 보니 저는 12살이 되었습니다.그때서야 모든걸 알겠더라고요 그 충격에 울고 먹고를 반복하며 전 점점 살이 찌고 눈에 초점이 없어져 갔습니다. 그래도 티는 안 내며 학교 생활을 했습니다. 살이 찌었던 탓일까요..제 동생이 저 보고 돼지라고 놀리면서 저를 괴롭혔습니다. (발로 머리를 밟거나 골프채로 때리거나)그래도 이것은 참을만 했는데..저의 아버지마저 저에게 돼지라며 살 좀 빼라라고 하시며 제 뱃살을 꼬찝었습니다. 그때의 그 수치심 말로는 차마 할 수없는 그런 수치심이였습니다.이때 부터였을까요..? ㅈㅅ시도도 해보고 유서도 작성해 보고 하루에 우는 날이 더 많았던것 같아요. 그러던 어느날 친할머니께서 찾아오셔서 제게 말씀하셨어요,요약하면 니 엄마가 곧 올건데 그년은 너희를 버린 미친 년이야이러면서 전 충격을 먹었지만 어머니는 그럴분이 아니기에 어머니와 만나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그리곤 너무 충격을 받았죠.. 아버지는 어머니를 좋아하셔서 선 자리에 자신의 직업 나이까지 속이시고 만났던거라고.. 그래도 어머니는 결혼을 하셨지만..시집사리가 만만치 않았던 탓에 어머니는 쓰러지셨고 그래서 이혼을 하셨다고 말씀하셨어요 전 너무 혼란스러웠고 아버지랑 이야기를 해본결과.. 또 그년 이년 이러시더라고요..저어 아버지가 다혈질이 있어 비위를 안 맞추면 화를 많이 내새요..이것만 빼면 정말 좋은 분이긴 한데 그래도 저는 그때부터 아버지를 피했습니다. 그래도 버틸만 했는데..시간이 흘러 전 15살이 되었습니다.그래서 인가..제가 너무 싫습니다. 사춘기 효과인지 남친이랑헤어진것 때문인지 요즘은 매일 죽고싶다 라는 생각과 거짓말을 달고 삶을 살고있습니다. 저 어떡해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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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을 용서할 수 없어요.안녕하세요. 올해 20살이 된 여자입니다. 지금은 이혼하셔서̐̈ 따로 살지만 제가 어릴때 0~13세 까지 거의 맨날 밤마다 서로를 죽일 듯이 싸웠어요. ***도 하고 전기밥솥, 소파,모니터…등등등 손에 잡히는 건 뭐든 던지고 옆집사람이 신고해서̐̈ 경찰서에 다녀온 적도 있어요. 아빠가 매일같이 ***을 입에 달고 살아서̐̈ 저는 또래 친구들보다 욕을 더 일찍 배운 것 같아요. 생각나는게 여러가지 있긴 한데̄̈ 제일 화나는 거 써보자면 초등학교 5학년때 저랑 엄마랑 제 방에서̐̈ 얘기를 했었나 숙제를 했었나 그런데̄̈ 아빠랑 싸운 상태였어서̐̈ 아빠가 제 방으로 들어오며 제가 방문에 붙인 ’00이 방 노크똑똑‘이라고 써놓은 걸 손으로 뜯더라고요ㅋ꙼̈ 그때도 저는 어이가 없었어요. ’나랑 싸운 것도 아닌데̄̈ 왜 내 방에 붙어있는걸 뜯지?‘ 뭐 그런 것도 있고 비교적 최근인 중학교 3학년 때 조금 통통했는데̄̈ 아빠가 ’니가 계속 누워서̐̈ 먹기만 하니까 살이 찌는거야‘ 아니 누가 모르나요;; 아무튼 아빠라는 사람은 어떻게 좋아하려고 노력을 해봐도 좋아할 수가 없네요. 쓰다보니 아빠얘기밖에 없네요. 지금은 별거중이고 이혼했답니다ㅋ꙼̈ 다시 볼 일은 없으면 좋겠네요. 이쪽으로 상담치료 꼭 받아서̐̈ 쾌유하고 싶습니다. 상담치료가 도움이 될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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