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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남자배우들 닮았다는 얘기 번호 따인 적 / 비율좋다 / 옷 잘입는다 / 패션좋다 여친 있을 것 같다 / 멋있다 / 이쁘게 생겼다 훈훈하다 / 잘생겼다 / 존잘이다 모델같다 / 배우같다 / 연예인같다 라는 말을 20대 시절 동안 각기 다른 여자들한테 딱 1번씩만 들었다면 평범한 외모에 얼굴인거죠? 짝사랑 받은적은 7명의 여자들한테 받아봤어요

20~30대 여자들이 답변해 주세요

멋진 남자배우들 닮았다는 얘기 번호 따인 적 / 비율좋다 / 옷 잘입는다 / 패션좋다 여친 있을 것 같다 / 멋있다 / 이쁘게 생겼다 훈훈하다 / 잘생겼다 / 존잘이다 모델같다 / 배우같다 / 연예인같다 라는 말을 20대 시절 동안 각기 다른 여자들한테 딱 1번씩만 들었다면 평범한 외모에 얼굴인거죠?

생리전 여드름 생리 전만 되면 턱,코,이마 주변에 여드름이 납니다 ㅠㅠ

피부가 꽤나 깨끗하다가도 생리때만 되면 여드름이 좀 심하게 납니다..ㅠ 평소에도 여드름이 좀 있어서 여드름 유발하는 간식도 끊고, 물도 많이 마셔서 좀 나아졌다 싶으면...생리..그분이 찾아옵니다.생리때 제 주변 지인들은 제 얼굴만 봐도 "너 그날이야?" 하고 물어볼때가 많은 것 같아요. 딱히 새로운걸 시도하진 않았어요. 근데 매번 생리때면 갑자기 너무 심해지니까..어떻게 관리를 해야할지.. 오일 같을걸로 클렌징을 평소에 시도했던 적이 있었는데 피부가 민감해서 오히려 뭔갈 시도할수록 점차 악화되더러구요ㅠ 혹시 고수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요...

제가 괜찮게 생긴건지 잘 모르겠어요

일단 전 제가 예쁘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옛날에 학원에서 저 포함 3명이랑 얘기하는데 그 2명이 서로는 예쁘다,귀엽다하고 서로 귀여운 동물 닮았다고 그러면서 저한테는 죽어도 예쁘다 귀엽다 한적이 없고 기린 닮았다 그래요 ㅠ 그리고 학원쌤도 걔네보곤 넌 예쁘고 넌 귀엽고 하고 저보곤 청순하다는 말만 하십니다 매일이요 ㅠ 청순이 싫다는게 아니라 좀 속상하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에는 저번에 하교할때 같은반 친구가 친구들이랑 걸어가고 있어서 학원 애 중 한명이랑 같이 걔한테 말걸었거든요 근데 반친구가 자기 친구들한테 학원 애 보고는 얘 예쁘지? 이러고 저보고는 제가 좀 말라서 그냥 뼈다귀라고만 말하고 그랬거든요ㅜ 제가 못생긴건 아니겟져..

아직도 거울 속에 제가 과거에 머물러 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어릴때부터 소아비만이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엔 뚱뚱하다는 이유로 '돼지', '날으는 돈까스' 등의 별명으로 놀림을 당했고 중고등학교시절에도 남들보다 뚱뚱한 몸 때문에 위축되곤했습니다. 성인이 되서도 뚱뚱했고 그치만 살을 빼고 정상체중을 갖는다는게 어려웠습니다. 가족들에게도 친척들에게도 언제나 '넌 살만 빼면 참 좋은데 왜 살을 안빼니.'라는 말을 듣고 언제나 제 인생엔 뚱뚱한게 늘 흠처럼 꼬리표로 따라왔습니다. 사회생활을 시작했어도 '그 뚱뚱하고 안경쓴 간호사'란 말로 사람들에게 지목을 당하기도 했죠. 살찐게 죄는 아니라 제 스스로 합리화하며 그냥 이 삶이 행복하다 주문을 걸며 행복하지 않지만 행복한척 상처받지만 아닌척 제스스로를 포장하며 지냈습니다. 평생을 다이어트 안하고 살다죽겠다 했던 제가 우연히 30살 다이어트를 했고 160cm에 80kg이었던 제가 지금은 55kg으로 체중감량을 해서 살고 있습니다. 88사이즈 옷도 겨우 맞던 제가 허리 26바지 사이즈도 입게 되었죠. 제가 뚱뚱했던 시절을 모르는 사람들은 제 지금 모습이 원래 모습인줄 압니다. 날씬하다고 뚱뚱하지 않다고 말하죠. 근데.... 제스스로 병이 있는 거 같습니다. 분명 55사이즈 옷도 맞는 몸을 갖게 되었지만 제가 보는 시선의 거울 속에 저의 모습은 아직도 뚱뚱한 모습으로 보입니다. 사람들이 이쁘다고 날씬해보인다 말하면 그게 절 놀리는 거 같고 조롱하는 것처럼 들립니다. 옷가게에 들어가도 길거리에 다니다 사람들과 눈이 마주쳐도 시선이 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 괜히 내가 뚱뚱해서 날 보는 거 같고... 날 쳐다보는게 내가 뚱뚱해서 시선이 가서 보는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자꾸 위축되고 자꾸 부담스럽고 너무 힘듭니다. 이젠 뚱뚱했을때 갖지 못한 자신감도 갖고 부럽다 생각했던 체중을 갖게되었는데 근데 왜 아직도 전 그때보다 더 마음의 상처를 갖고 지낼까요... 다이어트해서 살을뺀지 10년이나 지났는데도 아직도 전 적응하지 못하고 계속 제 모습이 못나 보입니다. 얼마나 오랜세월이 지나야 제 마음이 제스스로 상처를 그만내고 제모습을 그대로 받아들여서 지금의 모습을 인지할수 있을까요?! 평생의 숙제를 해결했는데 아직도 전 스스로가 부끄럽고 벌거벗은 것처럼 그렇게 숨고 싶습니다. 저... 어떻게 해야될까요?! 자신감은 찾을 수 있을까요?!

외모가 안될때

비장애구요 32살이구요양쪽으로 손가락한개만 작고 발도양쪽으로 한개만 작고 외모도 그럭저럭인데 사람들이봐줄때가이쁜면인데 안이쁜면은안보고 이쁜면만 볼까봐 겁나여 혹여라도 도마위에생선이될까겁납니다 ㅠㅠ 외모는 밝혀진것과같이 못나고 못나요 사람들이지적하는데 너무힘듭니다 외모가.안경이너무 못밤이래요 진짜 안경이 이쁜걸로고르고고른건대 사람들은그게아닌가봐요 ㅠㅠㅠ 죽고싶어요 ㅠㅠㅠ

앞머리 자는 동안 유지법 알려주세요 ㅠㅠ

자는 동안 이마에 트러블도 생기고 그래서 머리를 그루프로 말고 자는데.. 다음날 일어나면 머리가 너무 심하게 뜨는것 같아요. 그루프로 눌러보기 머리뿌리 잡기, 다 해봤는데...ㅠ 또 스타일링 할때 그루프로 말아놨던 부분만 앞으로 나오고 뒷머리랑 연결되지가 않고 자꾸만 앞으로 이상하도록 경계가 만들어지는 이유는 뭘까요...ㅠ 혹시 앞머리 자는 동안엔 어떻게 보통들 하고 자는지 알 수 있을까요..? 저 초보자 좀 도와주세요 ㅠ..

저는 초등학생인데 외모 때문에 고민이에요

저는 초등학생인데 외모 때문에 고민이에요 다른애들은 예쁜데다 남친 까지있어요 그래도 친구들은 그정도면 예쁜거라고하지만 저는 왜그렇게 생각하지않는걸까요? 또 저는 키가작아서 항상 키순으로 서야할때는 맨앞이라서 친한친구랑가고싶어도 못가네요ㅠㅠ 그래도 지금은 성장기이니까 크고있는거겠죠? 엄마가 나중에는 남들보다 클수도있다는데 그렀겠죠? 그래도 옆에 응원해주는 친구가 있어서 힘이나지만 제고민은 너무많아서요 잘해결할수있겠죠?

사람들 평가에 너무 휘둘려요

저를 보고 조금이라도 별로다는식으로 얘기하거나 10명중 1명이라도 저에 외모에 대해 비하를 하면 너무 우울해지고 죽고싶다는 생각까지 들고 자기비하를 너무 심하게 하게돼요 외모가 중요하지않다 내면이 중요하다 생각하고 싶어도 세상은 내면보다는 외모를 더 중요시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실제로 많은 사람들도 겉으로만 보여지는 모습에 집중하니까 더 그렇게 느끼게 되네요 그래서 내면이 중요해지면되지 생각해도 너무 힘들고 나는 왜 이렇게 태어났을까 자책하게 되네요 이쁘게 꾸미고 나갔을때 사람들이 이쁘다고 칭찬해주지않으면 오늘 안예뻤나? 난 꾸며도 못생겼구나.. 내 주제에뭘 꾸미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사람들 시선 하나하나에도 나쁜쪽으로 의미를 두게되요 매일매일 성형하고 싶다 생각하고 .. 이런제가 너무 싫어요 정말 그만두고싶은데 그럴 용기도 아직 부족한거 같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떻게 해야 마인드를 바꿀 수 있을까요?

전 10대 여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외모 콤플렉스때문에 계속 우울하고 자책하고 또 남탓하고 그러다 우울하고 이게 반복이되어서 이 상황이 너무 지긋지긋한데 이 성격, 이 마인드가 아무리 노력해도 나아지지않더라구요... 제 몸은 굉장히 뚱뚱해요 그래서 그런지 교복을 입을때면 더욱 위축이 되요 왜인지는 학생분들도 아실거에요 핏이 안이쁘잖아요.... 몸의 단점이 부각이 잘되는데다가 불편하기까지하니까 학교다니면서 항상 교복 이거때문에 많이 스트레스를 받았어요 그럼, 살을 빼면 되지않냐고 하실수있어요 당연하죠 안해봤을까요 재작년부터 항상 배고픔에 쩔어서 어디서든 꼬르륵거리면서 다녔어요 그렇게 노력을 해서 8키로 뺐는데 그전에가 너무 뚱뚱했어서 달라진게 없는것같애요 문제는 이걸로 스스로 너무 화를내요 옷을 찢어버릴때도 있었고 자ㅎ를 할때도 있고 교복, 그 하나때문에 학교 다니기도 싫어서 매일 울어요 누군가가 제 몸매를 보고 비웃거나 조롱하는게 자꾸 머릿속에서 안사라지고 다른사람앞에 서있기만해도 무서워서 아무잘못도 안했는데 연신 사과를 하고 고개를 못들어요 거기다가 제가 이런 상황인걸 제 스스로 인식하니까 거기서 두배로 우울해지고, 제 얘기 읽으시는 분도 지금 많이 답답하고 같이 우울해져있을거같애 정말 죄송해요 저도 너무 답답해요 뚱뚱하고 못생겼다고 비호감이 되는건 너무 당연한거잖아요...알면서도 살을 몇년째 못빼고 이러고있는것도 너무 스트레스받습니다 어떻게 해야 살을 뺄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 이 마인드를 바꿀수있을까요?

어렸을때부터 비교

전 어렸을때부터 여동생이랑 외모로 비교를 많이 당했는데 저도 못생긴 얼굴은 아니지만 지금까지도 사촌들이나 부모님의 지인들을 만나면 딸이 둘째딸이 정말이쁘네라는 말을 제 앞에서 하거나 동생이랑 둘이 있을때 하십니다. 사진을 찍어도 거울을 봐도 제 얼굴의 안좋은 점만 보이고 정말 스트레스에요.. 엄마한테 보정안한 사진 사진을 보여주면 이게 어떻게 너냐고 너무 잘 나온거 아니냐고 그러시고 동생 사진을 보면 이건 동생같다며 그러십니다. 제가 봤을땐 둘다 잘 나온건데 왜 동생에겐 별말 안하시면서 저는.. 말을 그렇게 하는건가요.. 동생은 제 사진을 보고 잘 나온 사진이 아니라고 하는데 정말 스트레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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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찬 코치님의 전문답변
가족이나 사촌에게서 외모에 대한 말이 들려올때면 그 말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그 말에 '거리두기'를 하시기 바랍니다. 실제로 그 말이 마카님 마음에 오래 남아 있지 않고 빨리 흘려갈 수 있도록, 즉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보내기' 방법을 사용해 보거나... 그 말이 들려올때 나는 그 말을 듣지 않겠다는 일종의 '수신 거부'의 마음으로 그 말을 쳐내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서 자꾸만 올라오는 동생과의 외모에 대한 비교의식을 줄여 나가는 한편, 마카님 스스로 자신의 외모에 대해 좋은 점을 적극적으로 발견해 보는 노력을 하시기 바랍니다. 질문을 바꾸면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나는 왜 이렇게 못 생겼지?'하는 질문에서 '잘 생긴 부분은 어디지?'라고 긍정적인 것을 찾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보시기 바랍니다.
10kg 빼는버업..

안녕하세요 저는 초6인 여학생입니다. 제목에서 말했듯이 10kg 빼는 법 좀 알려주세요.. 제가 키는 154cm, 몸무게가 57kg..정도 나가는편인데 지금 10kg를 빼고 싶어요.. 전에도 살 빼려고 군것질 안하고 맨날 나가서 운동하고 그랬는데 언제 한번 운동 하다가 크게 다쳐서 몇달동안 계속 쉬다가 결국에는 살이 쪘거든요..? 저는 아침에 아침 안먹고 점심은 학교에서 잔반 남기는 날이 좀 많구 저녁에는 밥 조금 먹어요 근데 엄마는 자꾸 먹으라고 하시는데 저는 살을 빼고 싶어요.. 아 지금도 군것질 안하고 있어요! 진짜 살 빼고 싶은데 무슨 운동을 해야될지 모르겠고 막상 운동을 시작하면 의지가 없어서 3일안에 포기해버리고..진짜 이번에는 포기 안하고 해보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10kg이 빠질까요.. 단기간이든 장기간이든 상관없어요. 아 그리고 제가 화가 나거나 힘들때 폭식을 조금 하는데 폭식 안하는법도 알려주세요! 쓰다보니 말이 이상하네요..죄함다

외모강박때문에 죽고싶습니다. 성형만이 답일까요?

제가 얼굴의 어느 특정 부위가 너무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거울을 볼때마다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것때문에 엄청 울기도 하고 자살기도도 하고 성형수술도 맨날 알아보고 심하면 거울도 못보겠어서 방에 있는 거울을 다 가려놔요. 진짜 몇 십분 단위로 거울을 확인해야할 정도로 불안해요. 성형은 부작용 때문에 걱정되는데 또 거울을 못보고있을정도로 그 부분이 혐오스러워서 너무 힘들어요. 이것때문에 밖에도 못나가겠고 대인기피증도 생겼습니다. 외모 갖고 우울해하느라 공부도 할 일도 하나도 못합니다. 원래 안그랬는데 크면서 얼굴이 달라지다보니 컴플렉스가 되었어요. 자기혐오가 너무너무 심해서 정말 괴롭습니다. 빨리 성형하는게 답일까요? 인지행동치료같은거 걸 받아도 나아질 것 같지가 않아요.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해도 거울을 보면 또다시 죽고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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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찬 코치님의 전문답변
먼저 강박적으로 거울로 자신의 얼굴을 보고자 하는 습관을 고쳐나가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지금 현재 얼마나 자주 거울을 보는지를 체크해 보고, 지금보다는 시간을 조금 늘려서 보는 횟수를 줄여 나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얼굴을 보고자 하는 생각이 들어오면, 이 강박적 사고는 그냥 생각일뿐 내가 행동하지 않으면 조금 있다가 사라진다는 것 확신하면서 잠시 그대로 있어 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행동과 생각을 조금씩 바꾸어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카님께서도 알고 있는 인지행동치료의 방법을 적용하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에는 마카님 자신의 얼굴에서 적극적으로 좋은 데를 찾아 보는 것입니다. 안 좋게 보는 것도 마카님 스스로 보는 것이므로, 좋게 보는 것도 찾아보면 분명 있을 것입니다.
돈 많아서 여유있는 사람이 부러워요

저희 집은 부모님이 청소년 접어드는 시기에 사업이 망해서 제가 귀가 선천적 장애로 인해서 귀모양이 다르고 턱이 비대칭이라서 병원을 다니고 있었는데 부모님이 금전적인 여유가 없어서 수술을 다 못마친 채로 자라 30대에 접어들었습니다. 나중에라도 부모님은 수술 시켜줄 여유도 생각도 없어 보여요. 사실 거울보는게 한숨만 나오고 저는 외모에 관심도 많고 이젠 혼기도 차서 결혼도 하고 싶은데 귀 ㅂㅅ인 여자를 누가 좋아해주나 싶고 그냥 한없이 우울해지네요.. 맨날 거울보다가 현실 직시하면 그냥 자살하고 싶은 생각이 너무 들어요 생계에 허덕이느라 대출? 수술 꿈도 못꾸는 상황이라.ㅋㅋ.. 정말 세상 불공평 하네요 금전적인 여유가 있었으면 벌써 수술 다 마치고 그래도 정상인처럼은 보였을건데 지금은 뭐 귀도 수술 되다 말아서 수술흉터만 남고 완성도 되지 않은채로 이렇게 ***처럼 살아가야되는 걸까요 ..ㅋㅋ 정말ㅋㅋ…우울하네요

내 매력을 아는 법!

저는 어렸을 때부터 제 외모에 대해 자신감을 갖고 항상 자부심을 느끼고 살았어요. 그런데 중학교를 올라오고 난 후부터, 장난섞인 외모지적을 듣기 시작했죠. 처음에는 'ㅋㅋ 왜저랭~' 이렇게 생각하고 넘어갔는데 언젠가 친구가 제 무릎에 누워서 '와 너 이렇게 보니깐 진짜 못생겼다.' 라고 말하는 것을 듣게 되었어요. 물론 당연히 밑에서 보는 얼굴은 살아남기 힘들지만 진심 섞인 말이어서 그런지 저는 큰 상처를 받았죠. 또 주변에서 저를 찍은 사진을 보면 거울에서 봤던 외모와는 너무나도 다른 분위기에 충격을 받았구요. 그렇게 저는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점점 쪼그라들었답니다.. 또 주변에서는 다들 화장을 하고 자신을 가꾸며 한 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이는데, 저는 화장하는 걸 좀 찝찝해 해서 안하다보니 비교되기도 했구요. 아무쪼록 거울을 보면 볼수록 낮은 코와 튀어나온 광대, 어좁인데다 작은 눈.. 이런식으로 단점이라하면 단점인 부분만 눈에 보입니다.(분명 장점도 많을텐데 말이죠) 저는 모든 사람은 개개인의 장점, 매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지라 저의 얼굴을 크게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아요. 단지 제가 저의 외모를 더 사랑하고 주변 시선을 신경쓰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저의 매력을 알 수 있을까요?

키 156 7인데

3n ㅈ,ㄴ 되고 싶다 근데 또 폭식한 내가 너무 싫어..... 먹토할 용기도 없고 진짜 한심한년.....

외모로 한순간 바닥이라니

바닥보다무서운게 외모지적과 아픈상처를 받는거에요 이렇게 아픈못생긴정도가 아예는아닌데 조금중간보통이에요 생긴대로 살지만 너무 힘드네요 ㅠㅠ 마스크안낄때 천안 버스시외버스터미널에서 어떤여자애들이 저보고 얼굴보며 귀에다가 속닥속닥 거리고 그런걸봤어요 그거보고상처받았어요 그런건 다알아요 너무속상하네요 아프고요 정말 죽어버리고싶어요 하 ㅠㅠㅠ

제 얼굴이 너무 마음에 안들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를 다니는 남학생 이에요. 제가 얼굴이 마음이 안드는 이유가 애들이 자꾸 코알라 같다고.. 코가 너무 크다고.. 놀리고 저도 제가 코가 크고.. 못생긴것 같아요 가족들은 잘생겼다고.. 충분히 잘생겼다고 하는데 잘 모르겠어요 요즘 외모에 대해 너무 불안하고 콤플렉스 인것같아요 제가 생각이 짧은건지.. 잘 모르겠어요 이성친구도 있을만큼은 있다고 생각하고, 여친도 충분히 많이 사겼었는데 왜 나같은거랑 사귀는거지? 라는 생각도 들고 혹시 내가 만만해서인지도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인스타 릴스 같은걸 볼때도 잘생긴 동갑 남학생들을 볼때 내가 너무 낮게 보이고.. 못생겨 보이고 제가 제 얼굴에 과소평과 하는건지.. 잘 생각한건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낮은 자존감 때문에 고민입니다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모임에 갔는데 거기 이쁜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저는 통통한 편이고 탈모도 있는데, 이쁘고 머리 숱이 많은 사람들을 보니 괜시리 부러워지더라고요. 저는 승모근이 발달하고 통통해서 체형을 항상 가려주는 옷을 입는 반면에, 여리여리한 몸매에 몸에 달라붙는 이쁜 옷을 입은 제 또래의 친구들을 보니, 참 부러운 마음이 듭니다. 제 외모가 더 못나보이는 것 같아서 쭈그러지는 마음이 드네요. 제가 어떤 마음가짐을 먹고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아야 할까요? 사람이 각기 각색의 체형과 외모를 가지고 있고, 사회에서 찬미하는 미의 기준은 소수의 것이라고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왜 이렇게 이쁜 사람들이 많은 걸까요?ㅜㅠ

여자들이 말해주세요

여자들은 어떨때 나 좋아하나? 라고 착각해요? 전공이랑 교양 수업에 있는 모든 여자들한테 전부다 말 걸어보고 싶어요 인사도 제가 먼저 하고 말도 수업에 관한거 말걸고 그냥 궁금한거도 물어보고싶고... 뭐 먹을거 쿠키나 젤리 나눠주고싶고 이성적으로 좋아하는건 아닌데 그냥 뭐 과제나 그런거 서로 도움받고 주고싶고 그냥 친해지고싶어요 쉬는시간때 편의점이나 카페도 가고싶고 인스타 맞팔도하고 번호도 교환하고싶고.. 근데 저렇게 행동하면 여자들이 제가 자길 좋아한다고 생각할거 같아서 조심스러워서 안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렇게 해도 괜찮으려나요...? 정말 단순히 여사친으로서 친해지고 싶은거라..!! 혹시 지금까지 제가말한 부분들중에서 여자입장에서 어? 나 좋아하나? 라고 생각드는 부분 있으면 말해주세요!!! 그 부분은 제외할게요 그리고 좋은 방법 알려주세요 ㅠㅠ 근데 정말 여자 입장에서 저 남자 나 좋아하나? 이런 느낌이 들고 안 들고 이 차이가 참 어렵네요 ... 애매모호 ㅜㅜ 사바사겠지만..? 여러분들 경험으론 저 남자가 그냥 나랑 인간대 인간으로 친해지고 싶어 하는구나 아니면 나한테 이성으로서 관심있나? 주로 어떤 상황에서 각각 그렇게 느끼셨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