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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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여자들 원래 이런가요?

여자들 원래 다 그래요? 업무로 만난 공적 관계의 사이 혹은 만난지 1~2번 정도 된 사이 또는 안 친한 사이의 남자한테 그 남자의 업무에 관련해서든 아니면 그 사람의 삶 자체 보고 멋있다 라고 말 해주는 것 원래 흔하고 그런건가요? 여자분들 그런적 많으신가요? 있다면 주로 어떤 경우에 그런 말을 하셨나요?

살은 안 빠지고 키도작아서 너무 고민이에요

ㄷ외모관련 지적으로 상처받는 나

나이가 들면서 점점 외모에 자신이 없어지나봅니다. 그래도 깔끔하고 깨끗하게 하고 다니려고 노력합니다. 머리가 반곱슬이 심해서 묶고다니는데 기분전환 한다고 1시간 가량 머리손질하고 머리를 풀고 회사에 출근했습니다. 다들 머리했냐고 좋다고 해주셨습니다. 그런데 회사에 청소도와주시는 아주머니가 절 부르시더군요 평소에 업무관련 지시를 제가 내리는지라 업무관련 이야기인줄 알고 갔더니 갑자기 '머리푸르지마, 머리푸른것보다 묶는게 깔끔하고 예쁜데' 하시면서 안타깝다는 표정을 짓는데... 깜빡이 없이 들어오니 상처받았습니다.. 네..너무속상하더라고요 그분 입장에서는 정말 제게 조언과 충고를해주고 싶었던것 같습니다만, 지적으로 느껴졌습니다... 하..그래서 기분은 나쁘지만, 머리를 맨날묶고다니니까 두피도 아프고 머리가 많이 빠져서요 라고 설명아닌 해명을 하였습니다. 그냥 당당하게 '그부분은 제가 알아서 하겠습니다. 업무관련된것 말고는 말씀 안하시면 좋겠'라고 하거나 ' 전 머리 푼 것도 예쁜데요? '라고 말하지 못하는 제가 미워지네요...ㅠㅠ 그 뒤로 만나는 사람이 머리 예쁘다고 해줘도 다 빈말같고 예전에는 풀고다니는게 예뻤는데 지금은 많이 못생겨졌나 싶어 슬픕니다. 나도 김태희 송혜교 전지현처럼 태어났음 좋았겠지만 아닌걸 어찌합니까.... 성형이라도 해야할까요ㅠㅠ

자꾸 스트레스로 폭식을 하게 돼요

저는 꽤 오래전부터 갖가지 이유들로 스트레스를 받아왔는데요, 처음엔 저 나름대로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았었거든요.. 첫번째는 잠이었어요. 할 일이 없는 날엔 휴식을 취한다는 핑계로 계속 잠을 잤어요. 하지만 잠을 자는 그 시간동안 다른 걸 했으면 더 생산적이었을 텐데, 더 효율적이었을 텐데. 아무것도 안 했다는 죄책감에 시달려 얼마 안 가 그만뒀습니다. 두번째는 게임이었습니다. 친구의 권유로 같은 게임을 하게 됐어요. 캐릭터도 예쁘고 스토리도 좋고. 처음 접한 RPG 게임이라서 더 몰입해서 열심히 했던 것 같아요. 그렇지만 부모님이 인터넷 게임 자체를 안 좋게 보시기도 하고, 게임을 더 잘하고 싶다는 욕심이 계속 들기도 하고, 이것 역시 놀기만 했다는 생각이 들어 스트레스 해소는 안 되더라고요 세번째는 상담이었어요. 전문가는 돈이 없어서 병원을 못 가고, 친구끼리 이야기하면서 서로 하소연 하는 거였는데 친구들은 우울증도 없고 정상인들이라 제가 정말 힘든 게 아니라 본인들을 감정 쓰레기통으로만 본다고 생각하며 더 이상 연락하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그동안 저를 이해한다고 하던 말들이 진심으로 한 것일지 의심도 들고 많이 비참했던 때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선택한 방법이 '먹기' 였어요. 저는 어릴때부터 몸집과 한번에 먹을 수 있는 양에 비해 식탐이 어마어마했습니다. 청소년기 때는 주변에서 절제해줘서 체중이 유지됐지만 성인이 되고 나니 절제가 안 되더라고요. 그리고 다른 방법에 비해 먹는 행위는 적당한 돈과 일회용 수저만 있으면 되니 최단기간에 스트레스 해소가 되어서 선택했던 이유도 있어요. 그 결과 20대 초반까지 48kg를 유지했던 몸무게가 60kg까지 늘어났습니다. 당연히 살도 엄청나게 쪘고 옷은 이제 XL밖에 못 입어요. 다이어트 약도 먹어보고 운동도 쓰러질때까지 해 보고 찜질방 가서 고온에 오래 앉아있기나 뱃살보정속옷 제일 작은 사이즈 하루종일 입고 있기 등등 살 빼는 법을 계속 해봤는데 돈만 깨지고 제 폭식버릇은 그대로네요... 먹는 걸 줄여도 봤는데 그럴수록 먹는 양만 더 많아져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ㅠ

나는 공주님 ^^

내 자존감은 내가 지킨다!! 나는 공주님이다 세상이 나를 선택한거다 !! 나는 세상에서 제일 예쁜 공주님이다 !!!

여자분들이 답변 부탁 드려요.

저는 딱히 그냥 가만히 있는데 유독 이상한 여자들이 꼬이는거 같은데 왜 그런거고 뭐가 문제인거죠? 간단하게 소규모 쇼핑몰 적자이긴한데 하는 중인데 아래 분들 모두 저는ㅌ회사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연락 상대분들은 다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연락 후 만나뵌건데 통상적으로 사전미팅 본작업 후작업 이렇게 두세번 정도만 만나면 되거든요? 여자1) 두번째인가 세번째 만났을때 본인 가방 뒤적거리더니 여성용이긴 하다면서 질 유산균이랑 비타민줌 그러더니 본인 원피스 옷 뒤 지퍼가 꼬인거 같다면서 푹 파인 등을 들으밀더니 지퍼좀 내렸다 올려달라고 함 여자2) 나이좀 있는 아줌마인데 첫번째 만나고 헤어질때 줄게 이거밖에 없어서 죄송하다며 닥터유 초코바랑 먹을거 몇개 줌 그리고 이후에 계속 카톡으로 ㅇㅇ님 잘지내시죠? 무슨일 없으시죠? 밥은 드셨나요? 좋은하루 되세요 이런식으로 카톡 거의 매일 보냄 너무 과한거 같다고 그래서 혹시 저를 이성적으로 생각하시는 거냐고 조심스럽게 물었음 그랬더니 자기는 자녀도 남편도 있다고 이성애가 아닌 인류애라고 함 그러더니 냍인스타를 차단함 그리고 얼마후 다시 인스타 차단을 풀더니 인스타랑 카톡으로 다시 저런식으로 뜨문뜨문 연락옴 여자3) 많아야 두세번 보면 안 봐도 되는 사인데 저희 이제 못보는 거냐고 얘기함 그리고 인스타로 연락하면 되는데 갑자기 핸드폰 들이밀더니 번호 찍어달라도 한 후 곧바로 저한테 전화걸어서 저기 번호 찍히게 함 그리고 두번째 만남때는 스키니 청바지에 블라우스? 를 입고 왔던데 갑자기 본인 뒷태를 보여주더니 블라우스로 바지를 가리는게 낫냐느니 안 가리는게 낫냐느니 하면서 뒷태 엉덩이 민망할정도로 계속 보여줌 여자4) 흡연 하시냐고 해서 안 핀다고 했더니 자기혼자 피고옴 그러더니 일중에 갑자기 제 폰 가져가더니 본인 번호 누르고 전화걸어서 자기 핸드폰에 찍힌 제 번호 저장함 여자5) 만나고 엠비티아이 뭐냐면서 뭐일거 같다며 제가 입대고마신 물 갑자기 본인이 마셔도 되냐면서 마심 그리고 제가 먼저 커피 다 마셨는데 본인 빨대를 내 커피잔에 넣음 그런후 빨대없이 본인 커피 마심 그러더니 뜬금없이 번호를 알려달라고 함 그런후 서로 번호 저장 여자6) 사정있어서 지각했다고 죄송하다면서 깊티를 사전에 보내줌 먼저 커피 마시고 있으라고 그래서 좀 괜찮은 인성이구나 싶었는데 그때가 저녁 9시정도 되었는데 갑자기 자기차로 집까지 데려준다고 하길래 납치될까봐 겁나서 그냥 괜찮다고함 여자7) 굉장히 조용하고 얌전하긴한데 제 얼굴을 아주 뚫어지게 호기심있게 쳐다봄 그리고 몇일 이후에 카톡이 옴 잘 지내시는지 별일 없으시는지 그리고 또 잊을만하면 뜬금없이 연락옴 동네에 들리다 생각나서 연락했다고 여자8) 홀로 자녀키우시는 아줌마 분이었는데 뭐 제 SNS계정이 해킹당한줄 알았다면서 자기가 저를 해하는 그런사람들 아주 가만두지 않을거라면서 저한테 호칭을 ㅇㅇ님이라고 함 그리고 제가 너무 과한거 같다고하니 갑자기 자기가 자녀도 있는데 남녀관계로 그러진 않는다고 함 도대체 제가 문제라면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여자가 볼 때

여자가 볼때 보통 남자가 앞모습이 잘생기면 옆모습도 잘생겼었나요? 아니면 남자가 옆모습이 잘생기면 앞모습도 잘생겼었나요? 남자가 앞모습이 잘생기기 힘든가요? 아니면 남자가 옆모습이 잘생기기 힘든가요?

2030 여자

20 30 여자분들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저는 현재 30대 남자 입니다. 현재까지 여자들에게 1번 정도 대시 받아봤고 친분도 딱히 없거나 일면식도 없는 각기 다른 여자들에게 3번 정도 번호도 따였본 경험이 있고 친분도 딱히 없거나 일면식도 없는 각기 다른 여자들에게  대략 3번 정도 짝사랑 받아본 경험이 있는데 저는 솔직히 그동안 이 여자분들이 저를 싫어하는 줄로 오해했거든요. 왜냐하면 다른 남자들한테는 먼저 쿠키나 젤리같은 간식도 주고 먼저 밝게 표정과 미소를 띄면서 인사를 하던데 저한테는 먼저 인사도 하지 않고 뭐 쿠키나 젤리같은 간식도 안 주더라고요? 또 저랑 서로 마주치면 정색 하듯이 표정도 항상 무뚝뚝하길래 저 여자들이 나를 싫어하나보다 그래도 좀 너무한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저를 좋아하면서도 왜 저에게 저렇게 관심없는듯이 대한걸까요? 막상 본인의 여자인 친구들과 겹지인들에게는 저를 잘생겼다고 멋지다고 뭐 대시 해보고 싶다고 하면서 막 꿈속에도 나올 정도로 저를 짝사랑 한다는 여성분도 계셨어요 그런데 막상 또 저랑 이어지기는 싫다고 근데 또 잘생겨서 멋져서 좋다고 본인도 본인의 감정을 정확히 잘 모르겠고 머리가 아파서 미칠지경이라고요 물론 저도 그 여성분들이 저에게 관심이 있고 호감있어 하고 좋아한다는걸 알게 된 후에도 그냥 별 대처를 하지 않았긴해요. 뭐 그냥 카톡으로 공적인거 물어본 다음에 인사하고 지내자는 정도로요. 제 성격이 워낙 무뚝뚝하고 도도해서 저도 그 여성분들에게 인사도 말도 걸지 않거든요 딱히 뭐 공적인 연락 외에는요. 그래서 그 여자분들 입장에서는 제가 본인에게 관심이 없는줄 알았던걸까요? 저를 그렇게 좋아하고 호감있어하면 오히려 다른 남자들에게 주는 간식이나 밝은 표정과 인사를 저에게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문제인건가요? 아니면 저 여자분들이 이상하고 특이한건가요? 그리고 제가 문제라면 도대체 어떤점을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그리고 여자들이 도대체 왜 저를 어려워 하는 걸까요?

전문가 썸네일
권경혜님의 전문답변
사람들이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긴장하거나 부끄러워서 자신의 감정을 숨기기도 해요. 경우에 따라, 누군가를 많이 좋아할 때 오히려 더 쿨하게 행동하려고 하거나, 관심 있음을 내비치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일 수 있어요.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르고, 때로는 오해의 여지가 있기에 상호 간의 소통과 이해가 중요해요. 20,30대 여성이라고 일반화할 수 없고, 마카님께 끌리는 유형의 여성분들이 특정한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그들의 눈에 자신이 어떻게 비칠지 알고 싶다면 주변 지인동료에게 자신이 이성에게 어떤 이미지인지, 상대가 왜 그러는 것 같은지 물어볼 수 도 있겠지요. 마카님이 그 분들에게 마음이 있다면 그 태도가 어쨌든지 따로 얼굴을 보는 자리를 만들어보는 것도 답이구요.
이 여자 심리가 뭐죠?

그냥 얼굴만 아는 여자애가 있는데 서로 보면 인사도 안 하고 다른 남자애들하고는 다르게 저한테는 얼어 있듯이 무표정이길래 처음에는 저를 싫어하는 줄 알았거든요? 근데 알고보니 저를 짝사랑한거였더라고요 심지어 저 좋아한다고 잘생겼다고 동네방네 본인 친구들한테 까지 다 말하고 소문도 다 내놓을땐 언제고 정작 2~3개월만에 남친 사귀는 여자 심리는 도대체 뭘까요? 참고로 저는 그 소문을 듣고도 모른척 못들은척 하고 그냥 관심없는 척 하긴 했어요

외모 때문에 밖에 못나가겠어요

몇달전엔 괜찮았는데 살이 8kg가 찌고 투턱 생기고 하.. 다들 저만 보면 돼지라고 생각하는거같고 피부도 안좋고 머릿결도 안좋아서 더럽다고 생각하는건 당연하지만.. 이거때매 학원도 못다니고있어요 자존심이 너무 내려갔어요 얼굴 들기가 힘들어요 슬퍼요 어쩌다가 이렇게 됬는지 운동선수가 목표인데 비만이면 어떤지.. 모든게 다 힘들고 지치고 슬퍼요

외모 강박

어릴때 뚱뚱했던 탓에 많이 무시받고 따 비슷한거도 당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 뒤로 혹독하게 굶어서 지금은 178cm에 65kg으로 정상 몸무게에 들어왔지만 여전히 거울만 보면 너무 돼지같고 못생겨보이네요.. 주위 시선에도 좀 관심을 끄고 자존감을 좀 올리고싶은데 힘들어서 계속 굶고 자해만 반복하네요 ㅠㅠ

제가 너무 못생겼어요

올해 스무살 대학 간 여자인데요, 살면서 이렇게까지 외모 스트레스를 받아본게 처음이에요..ㅋㅋㅋ 오히려 중2병이다 사춘기다 하는 중고딩때는 이런게 전혀 없었거든요? 머리도 그래서 투블럭으로 남자처럼 밀고 다녔어요. 그래도 행복했거든요 ㅋㅋ 진짜 한번도 얼굴이 못생겼다고 생각 해본적도 없었구요.. 나정도는 괜찮지않냐? 이러구 다녓늗데………….. 옷도 그냥 교복 체육복 입고 다니고 편한게 제일이었어요 근데 고3때 끝날때쯔음에? 처음으로 제 얼굴 못생긴걸 알았다고 해야 되나요? 졸업사진을 찍는데 너무 현타가 오더라고요 다른 친구들은 진짜 다 이뻐요!!! ㅋㅋㅋㅋ 와 진짜 공주님같이 생겼다.. 하는 친구들이 넘 많았어요 졸업사진 막 컨셉 잡고 찍잖아요 그래서 다들 마음껏 예쁜옷 골라서 입는데 그때 처음으로 제가 너무 초라해보이는 거에요.. 이때부터 갑자기 외모 자존감이 뚝 떨어지기 시작했어요 입시때라 저한테 신경쓸 겨를이 없어서 그랬을까요? 거울 볼때마다 너무 밉다고 생각했어요 대학 가보니까 다들 너무 예쁘고 스타일이 좋은거에요. 그래서 저도 꾸며야겠다 마음은 먹었거든요? 화장이랑 머리카락이랑 옷이랑 계속 도전하고 있긴 한데 할 때마다 너무 괴로워요. 다들 그렇게 못생긴 사람은 없다고 그러는데 제가 보기엔 저 빼고 다 사랑스럽게 생겼어요. 화장 하면 할수록 저 사람들이랑 내 얼굴이 어디가 어떻게 다른지 너무 잘 알게되어서 더 힘들어요. 화장으로 커버가 되는 것도 아닌거같고… 머리도 미용실 가서 파마고 뭐고 해도 그냥 웃기게 생겼어요. 옷도 마른 편이 아니라 원하는 핏이 안나오는 걸 보면 더 우울해져요. 안 그래도 꾸미는 게 어색한데 이제는 꾸미는 것 자체도 기피하게 되는 느낌.. 그냥 뭘 하든 촌스러워서 밖에 나가서 걷는것도 힘들어요ㅋㅋㅋㅋ 점점 심해지는게 사고가 점점 불이익이 내 외모 때문일거라는 생각이 자주 들어요. 대학교에서 내가 말하거나 발표할때 남들이 싫어할 거 같고.. 괜히 말걸어도 싫어할까봐 자꾸 소심하게 굴어요. 외모때문에 동아리같은거 자원했을때 떨어지는거 아닌가 싶고… 아닌거 아는데 자꾸 이래요😂 괜히 예쁜 사람들 보면서 인생이 재밌겠다.. 뭐 이런 생각도 하고요.. 연애 한번도 해본 적 없는데 외모 때문인 것 같아서 괜히 친구들이 말 꺼내면 쪽팔려져요 이런 얘기 주변인들에게 하면 주변 사람들도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서 최대한 안하려고 노력은 하는데 은연중에 드러나는 건 어쩔 수 없나봐요. 저도 이러고 싶지 않은데 왜이럴까요.. ㅠㅠ 외모 열등감은 어떻게 해소해야 하는게 맞을까요… 진짜 못생긴 사람은 어떻게 살아요? 못생겼는데 꾸미는 것도 힘들어서 진짜 너무 속상해요. 그냥 어렸을 때부터 외모에 관심이 있엇으면 모를까 갑자기 이러니까 감당이 안되네요 한심한 고민인걸 알지만ㅠㅠㅠ 그냥 조언이라도 받고 싶어요 근디 운동은 하고 있어요! 기초체력 높이자는 마음으로.. 가장 말랐을 때도 예쁜 체형은 아니었단 생각이 들어서 우울허긴 하네요 어떻게 운동 하면 드라마틱하게 마를 수 있을까요 .ㅋㅋㅋ큐ㅠ 자기전에 괜히 눈물나고 그래요 전엔 걍 학교 가는 길에 울면서 갈 뻔했어요.. 큰일났어요 지금 ㅋㅋㅋㅋㅋ 조언..조언이 필요해요 꾸미는거든 자존감이든 뭐든 상담하러가긴너무쪽팔려요 나는 왜 스무살이나 먹고 이러는지.. 익명의 힘을 빌려 살풀이하고갑니다 아니진짜 요즘 여자애들은 왜캐 다 이뻐요??? 아이돌 머 별거 있나… 길가에 있는 사람들 다 아이돌같이 생겼는디ㅠㅠㅠ 하…😂😂 나는 뭐 얼굴이예쁜것도 아니고,,그렇다고 재능이잇냐 머리가 좋냐….. 암것도 없어서 부모님께 *** 죄송해요 엄마도 예쁜 딸래미길 바랬겟죠? ㅋㅋ..

외모 정말 괜찮을까

저도외모크기가 커요 예쁜이목구비라곤 없고 눈만큰게다인게 장점이 그거하나뿐 나머진 다 거울을 볼때마다 ‘나왜케못생겼지 ’그러고 거울보면 ‘더 이쁘고싶다 이쁜사람들속에서 빛이과연날까 ’그런생각을 가져요 ‘눈만크면장땡이냐 얼굴크기가 소두인사람보다 큰데 어느누가 좋아해줄까 ’ 그러고는 말아요 그래서 사진을 수도없이찍고 ‘나좀 괜찮은데 ’그러면 이쁜면들로 생긴얼굴로만 사는 건그렇잖아요 나도사람인데 누가 ㄷㄷㄷ 이러고 장애? 그러면서 얼굴이 이게뭐냐는식으로다는사람들도여럿보이고요 진짜 그럴때마다 이쁘고시원하게생긴얼굴과 브이라인 얼굴이 너무 밉고 정말 안 싫어할수가없어요 밉진않아요 거짓말이라면 이쁜사람들 밉고 더욱이 질투나는게 흠이겠죠 안이쁜면도사랑해주는데 누가이걸 봐주겠냐고요 스타일대로 옷이날개라더니 이쁜거입어도 얼굴이쁜거로 소두인사람만 어울리고 나같이 소두아닌 얼굴큰사람은 살찐얼굴형이라 수술도불가피한데 그렇다고갈아엎을순없잖아요 손대는건 성과냐 뭐냐 또따질듯이 그럴거같고 돈도없는 형편에 이런외모로 왕따받앗다고 하면 부모님이 더 속상해하실거고 또 두번째로 눈물보이실거에요 자연적으로 물려주신 얼굴인걸 왜 욕보이고 그러는지모르겟어요 정말 바다에도 수도없이 빠져들려햇어요 근데억울하더라고요 유명인 빅뱅 탑오빠를 보고 반해서 첫사랑인데 정말 말도못하겠고 어떤누가 이런날 좋아해주겠어요 당한만큼 돌려주고싶을만큼 이쁜사람들만 끼리끼리어울려다니고 죄를 지은 애들이 너무밉더라고요 따시키고 소외시키고 학폭시키고 너무 속상해서 속을 혹사시켰어요 얼마나 힘들면 생라면을 사다먹고 팝콘이며 뭐며 사다먹고 살찌우겠어요 이중적통제를 무너뜨릴만큼 속을 혹사시키고 치킨덕후로 여러가지로 화장품 , 화장 , 얼굴 피부 며 다 제가 몸도다듬도록 햇어요 근데 달라진게없잖아요 정말속상해요 나같은게살아서뭐한다고 하……

못생긴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겠죠?ㅠㅠ

저는 스스로에게 부정적이거나 자신에 대한 기준점이 높아서 그러는 게 아니라 누가봐도 못생긴 얼굴이에요. 일단 여드름이 많은데다가 예쁜 이목구비가 하나도 없고 얼굴 크기가 커요. 그래서 사진 찍는 것도 싫고,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도 다가가지 못하고, 거울 볼 때마다 슬퍼요. 오늘은 가뜩이나 못생긴 얼굴인데 잠도 못 잤더니 얼굴 꼬라지가 가관이더라고요. 마주치는 사람마다 “어디 아프냐”, “안색이 안 좋다” 이런 말들을 하고 말이에요……… 심지어 저희 엄마는 저보고 다리에 살이 많이 쪘다고 무다리라고 그랬어요. 또 제가 거울을 보고 있었는데 옆에 친동생이 와서 자기도 거울을 보는거에요. 그 순간 비참할 정도로 얼굴 크기가 심하게 차이나고, 이목구비도 적나라하게 동생만 예쁜 게 느껴지고, 청순한 분위기도 동생만 있어서 슬펐어요. 엄마 아빠는 왜 동생한테만 예쁜 유전자를 몰빵으로 주셨을까요. 엄마 아빠는 그냥 생긴대로 낳았을 뿐인 거 알지만 원망하는 마음이 생기는 걸 멈출 수 없어요. 전 얼굴도 안 예쁜데 마음까지 안 예쁜 사람이네요. 이런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기는 할까요.

제가 정말 못생긴 건가요?

친구들이 저의 얼굴을 못생겼다고 해요! 친구들이 못생겼다고 저를 놀이에 끼어 주질 않아요.. 제가 정말 못생긴 건가요? 요즘 제 얼굴에 대해 고민이네요.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

외모가 너무 못생겨서 걱정이에요

요즘 너무 뚱뚱하고 못생겨서 근데 또는 성형하면 아프고,부작용이 오지않을가 싶어서 어뜨칼까요?

여자들한테

배우지수 소지섭 최현욱 배우김민석 이준 닮았단소리 듣는데 저 못생긴건가요..? ㅠㅠ

여자분들이 이왕이면 답변 부탁 드립니다.

저는 딱히 그냥 가만히 있는데 유독 이상한 여자들이 꼬이는거 같은데 왜 그런거고 뭐가 문제인거죠? 간단하게 소규모 쇼핑몰 적자이긴한데 하는 중인데 아래 분들 모두 저는ㅌ회사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연락 상대분들은 다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연락 후 만나뵌건데 통상적으로 사전미팅 본작업 후작업 이렇게 두세번 정도만 만나면 되거든요? 여자1) 두번째인가 세번째 만났을때 본인 가방 뒤적거리더니 여성용이긴 하다면서 질 유산균이랑 비타민줌 그러더니 본인 원피스 옷 뒤 지퍼가 꼬인거 같다면서 푹 파인 등을 들으밀더니 지퍼좀 내렸다 올려달라고 함 여자2) 나이좀 있는 아줌마인데 첫번째 만나고 헤어질때 줄게 이거밖에 없어서 죄송하다며 닥터유 초코바랑 먹을거 몇개 줌 그리고 이후에 계속 카톡으로 ㅇㅇ님 잘지내시죠? 무슨일 없으시죠? 밥은 드셨나요? 좋은하루 되세요 이런식으로 카톡 거의 매일 보냄 너무 과한거 같다고 그래서 혹시 저를 이성적으로 생각하시는 거냐고 조심스럽게 물었음 그랬더니 자기는 자녀도 남편도 있다고 이성애가 아닌 인류애라고 함 그러더니 냍인스타를 차단함 그리고 얼마후 다시 인스타 차단을 풀더니 인스타랑 카톡으로 다시 저런식으로 뜨문뜨문 연락옴 여자3) 많아야 두세번 보면 안 봐도 되는 사인데 저희 이제 못보는 거냐고 얘기함 그리고 인스타로 연락하면 되는데 갑자기 핸드폰 들이밀더니 번호 찍어달라도 한 후 곧바로 저한테 전화걸어서 저기 번호 찍히게 함 그리고 두번째 만남때는 스키니 청바지에 블라우스? 를 입고 왔던데 갑자기 본인 뒷태를 보여주더니 블라우스로 바지를 가리는게 낫냐느니 안 가리는게 낫냐느니 하면서 뒷태 엉덩이 민망할정도로 계속 보여줌 여자4) 흡연 하시냐고 해서 안 핀다고 했더니 자기혼자 피고옴 그러더니 일중에 갑자기 제 폰 가져가더니 본인 번호 누르고 전화걸어서 자기 핸드폰에 찍힌 제 번호 저장함 여자5) 만나고 엠비티아이 뭐냐면서 뭐일거 같다며 제가 입대고마신 물 갑자기 본인이 마셔도 되냐면서 마심 그리고 제가 먼저 커피 다 마셨는데 본인 빨대를 내 커피잔에 넣음 그런후 빨대없이 본인 커피 마심 그러더니 뜬금없이 번호를 알려달라고 함 그런후 서로 번호 저장 여자6) 사정있어서 지각했다고 죄송하다면서 깊티를 사전에 보내줌 먼저 커피 마시고 있으라고 그래서 좀 괜찮은 인성이구나 싶었는데 그때가 저녁 9시정도 되었는데 갑자기 자기차로 집까지 데려준다고 하길래 납치될까봐 겁나서 그냥 괜찮다고함 여자7) 굉장히 조용하고 얌전하긴한데 제 얼굴을 아주 뚫어지게 호기심있게 쳐다봄 그리고 몇일 이후에 카톡이 옴 잘 지내시는지 별일 없으시는지 그리고 또 잊을만하면 뜬금없이 연락옴 동네에 들리다 생각나서 연락했다고 여자8) 홀로 자녀키우시는 아줌마 분이었는데 뭐 제 SNS계정이 해킹당한줄 알았다면서 자기가 저를 해하는 그런사람들 아주 가만두지 않을거라면서 저한테 호칭을 ㅇㅇ님이라고 함 그리고 제가 너무 과한거 같다고하니 갑자기 자기가 자녀도 있는데 남녀관계로 그러진 않는다고 함

제가 뭐가 문제인 걸까요?

저는 통통한 편이었습니다 현재는 다이어트로 살이 조금 빠진 상태고요 살을 빼고 안경도 안 쓰니 친구들 말로는 많이 예뻐졌다고 합니다 저 스스로는 못생김 --> 평균이 됐다고 생각하거든요 친구들은 제가 평균 이상, 예쁜편이라고 해주지만 저는 아닌 것 같아요 고등학생인데 살면서 고백을 받아본적은 무슨 썸도 한번 못 타봤고요 성격이 유별난 것도 아니에요 얼굴성격 평범하고 몸매는 글래머라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제가 뭐가 문제길래 연애도 못해본걸까요?

다들 이런가요? 다이어트 해본 사람들만 답글 남겨주세요

저는 어릴때부터 통통한 편이었습니다 먹는걸 누구보다 좋아했고, 먹는게 제 유일한 행복이었어요 다행히 어릴때부터 펜싱을 꾸준히 하다보니 비만까지는 아니고 근육형 과체중.. 항상 거기서 머물렀어요 그러다가 올해 1-2월에 살을 많이 뺐어요 164cm 50kg에서 42키로까지 뺐습니다 하지만 평생을 통통하게 살아온 저라 사람들의 인식은 잘 바뀌지 않더라고요 근육이 조금 있는 편이라 팔다리가 심각하게 얇은 것도 아닙니다 제 몸무게를 듣고는 구라도 정성껏 까라 소리를 들었고요 펜싱을 오래하니 다리가 굵어져서 제 실제 몸무게보다 3-4키로는 쪄보인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어요 그러다보니 제 몸매에 대해 자신감도 없어지고, 다이어트를 해서 예뻐지면, 인기도 많아질거라 생각했던 제가 초라해지기도 해요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인지 폭식을 해서 지금은 48키로 입니다 여름이 오기전 45까지 빼려고 하는데... 너무 힘들고 지치네요